저는 24살 여자친구는 20저는 여자친구한테 사소한거에 그냥 저혼자 소심해서 우울해합니다.그냥 이따가 잠깐 오빠집 들려. 여자친구는 못간다고 하지만, 그런거 잇잖아여 몰래 들쑥들쑥 와주는거..저는 못온다는 여자친구의 말에도 문만 처다보고잇습니다.여자친구는 아직 친구를 만나 놀기를 좋아하고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다니고, 저는 이만저만 고민이 아닙니다. 만나면 좋은데..떨어지면 ..안좋은버릇이지만 의심부터하게되고,,여자친구는 의심좀 하지 말라고 하는데..어떻게 안할수 잇겟습니까?전화를 하면 제때 받는것도 아니고..그치만 믿음으로 해결할라하지만..저는 제가 생각햇던거와 달리 일이 펼쳐지면 항상 실망을하고..연락도 삐뚫어지게 해고..여자친구는 다삐진게 티가 난답니다.이런건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시간이 지나면 서로를 생각하는 날이 올까여?
남자가 여자한테 거는 기대
저는 24살 여자친구는 20
저는 여자친구한테 사소한거에 그냥 저혼자 소심해서 우울해합니다.
그냥 이따가 잠깐 오빠집 들려. 여자친구는 못간다고 하지만, 그런거 잇잖아여
몰래 들쑥들쑥 와주는거..저는 못온다는 여자친구의 말에도 문만 처다보고잇습니다.
여자친구는 아직 친구를 만나 놀기를 좋아하고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다니고,
저는 이만저만 고민이 아닙니다. 만나면 좋은데..떨어지면 ..안좋은버릇이지만 의심부터하게되고,,
여자친구는 의심좀 하지 말라고 하는데..어떻게 안할수 잇겟습니까?
전화를 하면 제때 받는것도 아니고..그치만 믿음으로 해결할라하지만..저는 제가 생각햇던거와 달리 일이 펼쳐지면 항상 실망을하고..연락도 삐뚫어지게 해고..여자친구는 다삐진게 티가 난답니다.
이런건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시간이 지나면 서로를 생각하는 날이 올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