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제 이모내 포차 화장실에서 돈 80만원 가져간 색끼들 쳐봐라

177남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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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80만원만 쏙 빼서 훔친다음 가방은 수풀에 버린 쓰레기 새끼들....

 

솔직히 범인 누군지 알것같다...이 글만봐도 니들은 찔리겠지....

 

나이 70먹은 할머니 돈 훔쳐가서 참 잘먹고 살어...이 쓰레기같은 벼락을 맞아 뒤질것들아

 

도둑놈의 색끼들....니들은 어머니가 울부짖는 소리 들었을거야 기분좋디? 참....

 

잘먹고 잘살아라....그렇게 울부짖는 어머니 돈 훔쳐간거 보니까 양심도 없는 인간들같은데...

 

니들같은 인간들은 하늘에서 꼭 벌주실거다...벼락맞아 뒤질 인간들아 니들 앞길이

 

똥밭이길 빌께....이 쓰레기같은 인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