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할때 팔찌만들기를 올렸던 스물아홉 흔하디흔한 여자에용^^http://pann.nate.com/talk/318848758 제 글에 댓글다신분중에 만드는 방법 가르쳐달라는 분이 계셔서올려봅니다^^ 한번 만들어 볼까유우~~~ 1. 먼저 자신의 손목사이즈에 맞게 줄을 잘라냅니다. 2. 팔찌를 만들기 전 우레탄 줄에 넣기 전에 미리 손목사이즈줄에 맞춰서 팔찌를 만들 원석과 패던트를 나열해봅니다. 전 이렇게 만들어봐야하지 하고 생각대로 넣어도 막상 만들면 잘 알어울릴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기 전에 저렇게 나열을 해서 원석과 팬던트 배치를 마음에 들때까지 조합했다가 우레탄줄에 넣어요^^ 3. 원하는 배열이 됐으면 우레탄 줄에 넣어줘요줄끝을 잘 잡으면서 넣어야해요 안그러면 줄을 놓치는 순간 원석들이 쏟아지면서띠로리이이이~~~ 4. 다 넣었으면 매듭을 2번 내지는 3번을 묶어주세요. 그리고 매듭부분에 순간접착제를살짝 한방울만 떨어뜨려셔서 말려주세요 접착제가 마르면 원석 홈 사이로 매듭부분이 보이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5. 위과정을 걷히면 이렇게 자신만의 원석 팔찌가 완성이 됩니다유우^^ 원석 팔찌 만들기 정말 쉽죠옹^^만들기도 쉬고 재미지고 그러기도 한데 재료값이 참 나쁠때도 있네요전 어떤 것에 꽂히기만 하면 왜 그리 사재기를 해놓는지이 ㅋㅋㅋ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서 어제 저녁에 폭풍으로 몇개 더 만들어 봤어요^^올리고 나서 관심을 갖아 주신 분들이 많으니까 손이 근질근질해서 만들어서 또 자랑질하고 싶은거 있죠 이런 겸손치 못한 흔녀같으니라고오 어제 저녁에는 정말 저랑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거든요ㅜㅜ 그래서 무료함을 달래보며 한알한알 원석을 껴줬어용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터키석을 좋아하다보니 이것들 먼저 만들어 줬어요^^ 분홍이 채운옥은 소녀감성을 만들고자 샀는데 만들어 놓은것도 잘 차게 되지 않아요 제가 소녀가 되기는 나이가쪼옴,,,ㅜㅜ 이건 아시는 쌤이 곧 생신이셔 한번 미리 만들어 봤어요좋아해주셔야는데에 좋아해주시겠죠☞☜ 이건 저희가 낄 팔찌인데요 이눔의 자식이 어제 회식을 가믄서 삐져갖고 연락한통없다가 점심에 되서야 전화와서는 미안하다네요, 요걸 다른 KDJ이니셜 갖은 남정네를 찾아 같이 끼자고 할까 고민하던찰나에 반성한다며 전화왔네요 흥♡♥♡ 마지막으로 요건 어제 제 막내동생이 놀러 간다고 해서 급만들어 줬어요^^ 아고아고 힘이 드네요 넘 열중해서 만들었더니 눈이 몰리겠어요^^다시한번 많은 관심갖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유우*^^* 12
심심할때 팔찌 만들기2
안녕하세요 심심할때 팔찌만들기를 올렸던
스물아홉 흔하디흔한 여자에용^^
http://pann.nate.com/talk/318848758
제 글에 댓글다신분중에 만드는 방법 가르쳐달라는 분이
계셔서올려봅니다^^
한번 만들어 볼까유우~~~
1. 먼저 자신의 손목사이즈에 맞게 줄을 잘라냅니다.
2. 팔찌를 만들기 전 우레탄 줄에 넣기 전에 미리 손목사이즈줄에 맞춰서 팔찌를 만들 원석과 패던트를 나열해봅니다.
전 이렇게 만들어봐야하지 하고 생각대로 넣어도 막상 만들면 잘 알어울릴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기 전에 저렇게 나열을 해서 원석과 팬던트 배치를 마음에 들때까지 조합했다가
우레탄줄에 넣어요^^
3. 원하는 배열이 됐으면 우레탄 줄에 넣어줘요
줄끝을 잘 잡으면서 넣어야해요 안그러면 줄을 놓치는 순간 원석들이 쏟아지면서
띠로리이이이~~~
4. 다 넣었으면 매듭을 2번 내지는 3번을 묶어주세요. 그리고 매듭부분에 순간접착제를
살짝 한방울만 떨어뜨려셔서 말려주세요
접착제가 마르면 원석 홈 사이로 매듭부분이 보이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5. 위과정을 걷히면 이렇게 자신만의 원석 팔찌가 완성이 됩니다유우^^
원석 팔찌 만들기 정말 쉽죠옹^^
만들기도 쉬고 재미지고 그러기도 한데 재료값이 참 나쁠때도 있네요
전 어떤 것에 꽂히기만 하면
왜 그리 사재기를 해놓는지이 ㅋㅋㅋ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서 어제 저녁에
폭풍으로 몇개 더 만들어 봤어요^^
올리고 나서 관심을 갖아 주신 분들이 많으니까
손이 근질근질해서
만들어서 또 자랑질하고 싶은거 있죠
이런 겸손치 못한 흔녀같으니라고오
어제 저녁에는 정말 저랑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거든요ㅜㅜ
그래서 무료함을 달래보며 한알한알 원석을 껴줬어용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터키석을 좋아하다보니 이것들 먼저 만들어 줬어요^^
분홍이 채운옥은 소녀감성을 만들고자 샀는데
만들어 놓은것도 잘 차게 되지 않아요
제가 소녀가 되기는 나이가쪼옴,,,ㅜㅜ
이건 아시는 쌤이 곧 생신이셔 한번 미리 만들어 봤어요
좋아해주셔야는데에
좋아해주시겠죠☞☜
이건 저희가 낄 팔찌인데요
이눔의 자식이 어제 회식을 가믄서 삐져갖고 연락한통없다가
점심에 되서야 전화와서는 미안하다네요,
요걸 다른 KDJ이니셜 갖은 남정네를 찾아 같이 끼자고 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반성한다며 전화왔네요 흥♡♥♡
마지막으로 요건 어제 제 막내동생이 놀러 간다고 해서 급만들어 줬어요^^
아고아고 힘이 드네요 넘 열중해서 만들었더니
눈이 몰리겠어요^^
다시한번 많은 관심갖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