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팔찌 만들기2

철봉이2013.08.01
조회6,575

안녕하세요 심심할때 팔찌만들기를 올렸던

스물아홉 흔하디흔한 여자에용^^

http://pann.nate.com/talk/318848758

 

 

 

제 글에 댓글다신분중에 만드는 방법 가르쳐달라는 분이

계셔서올려봅니다^^

 

한번 만들어 볼까유우~~~

 

 1. 먼저 자신의 손목사이즈에 맞게 줄을 잘라냅니다.

 

 

 2. 팔찌를 만들기 전 우레탄 줄에 넣기 전에 미리 손목사이즈줄에 맞춰서 팔찌를 만들 원석과 패던트를  나열해봅니다.

 전 이렇게 만들어봐야하지 하고 생각대로 넣어도 막상 만들면 잘 알어울릴때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만들기 전에 저렇게 나열을 해서 원석과 팬던트 배치를 마음에 들때까지 조합했다가

우레탄줄에 넣어요^^

 

3. 원하는 배열이 됐으면 우레탄 줄에 넣어줘요

줄끝을 잘 잡으면서 넣어야해요 안그러면 줄을 놓치는 순간 원석들이 쏟아지면서

띠로리이이이~~~

 

 

4. 다 넣었으면 매듭을 2번 내지는 3번을 묶어주세요. 그리고 매듭부분에 순간접착제를

살짝 한방울만 떨어뜨려셔서 말려주세요

접착제가 마르면 원석 홈 사이로 매듭부분이 보이지 않게 깔끔하게 정리해줍니다^^

 

5. 위과정을 걷히면 이렇게 자신만의 원석 팔찌가 완성이 됩니다유우^^

 

원석 팔찌 만들기 정말 쉽죠옹^^
만들기도 쉬고 재미지고 그러기도 한데 재료값이 참 나쁠때도 있네요

전 어떤 것에 꽂히기만 하면

왜 그리 사재기를 해놓는지이 ㅋㅋㅋ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해서 어제 저녁에

폭풍으로 몇개 더 만들어 봤어요^^

올리고 나서 관심을 갖아 주신 분들이 많으니까

손이 근질근질해서

만들어서 또 자랑질하고 싶은거 있죠부끄

 

 

이런 겸손치 못한 흔녀같으니라고오찌릿

 

 

 

어제 저녁에는 정말 저랑 같이 놀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심심했거든요ㅜㅜ

 그래서 무료함을 달래보며 한알한알 원석을 껴줬어용ㅋㅋㅋ

 

 아무래도 제가 터키석을 좋아하다보니 이것들 먼저 만들어 줬어요^^

 

 

 

 

 

 분홍이 채운옥은 소녀감성을 만들고자 샀는데

만들어 놓은것도 잘 차게 되지 않아요

제가 소녀가 되기는 나이가쪼옴,,,ㅜㅜ

  

 이건 아시는 쌤이 곧 생신이셔 한번 미리 만들어 봤어요

좋아해주셔야는데에

좋아해주시겠죠☞☜흐흐

 

 이건 저희가 낄 팔찌인데요

이눔의 자식이 어제 회식을 가믄서 삐져갖고 연락한통없다가

점심에 되서야 전화와서는 미안하다네요,

요걸 다른 KDJ이니셜 갖은 남정네를 찾아 같이 끼자고 할까 고민하던

찰나에 반성한다며 전화왔네요 흥♡♥♡

 

 

마지막으로 요건 어제 제 막내동생이 놀러 간다고 해서 급만들어 줬어요^^

 

아고아고 힘이 드네요 넘 열중해서 만들었더니

눈이 몰리겠어요^^

다시한번 많은 관심갖아 주셔서 감사합니다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