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가까이 그리고 깨지고 2년반이란 시간을 너에게 투자한 내가 정말 바보스럽다. 네가 부탁하면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한 다 도와줬고 깨지고 나서도 몸이 아프거나 힘들 때, 도움이 필요 할 때 내 모든것을 버리고 도와줬었어. 그러나 돌아오는 말이 "나를 도와주러 모든것을 버린건 네 사정이야??" 최소 너를위해 시간투자한건 생각도 안하고 그런말이 나오니? 5년이란 시간이 너에겐 뭐니?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여? 어려운 일 있을 때 도와줬던 것에 대한 고마움은 그 순간 뿐이고. 챙겨주고, 부르면 와주고, 어려운 일 있으면 도와주는 것들이 너에게 있어 너무나도 당연한 것처럼 보였니? 자신이 얻을것 다 얻으면 연락 끊고 무시하다 마음이 힘들고 무겁고 아쉬울때만 인사도 없이 부탁할 용건만 남기고. 내가 널 잊지못하고 아직 좋아한다는 것 뻔히 알고 있으면서 말이야.
여전하네? 자신의 만족을 위해, 자신의 외로움과 힘듦을 누군가로 채우기 위하여 남자를 옆에두는거. 사귀는것도 아니고 맛보는 식으로. 그러다 자신 맘에 안들면 연락 두절하고 연락하고 있던 다른 누군가에게 다가가 좋아한다 속삭이고.너는 그 순간 너의 만족을 채울 순 있어도 진심으로 다가가는 사람은 상처를 심하게 받는다는걸 알아야지.
네가 바람을 피고 그 남자와 잤을 때 나에게는 정말 잊지못한 아픔과 상처를 줬어도 용서하고 다시 받아 줬었다. 하지만 또 같은 행동들을 반복했고 깨지자마자 넌 그 남자하고 사귀었어. 난 너하고 사귈 때 한번도 바람 핀적도 없고 힘들다고 다른사람 찾은적도 없었어. 최소한 그게 예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서로의 안좋은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고자 했고 너는 그걸 받아들이기보단 대부분 피하고 나를 무시했어. 그거알어? 사귀기 전후 7달동안 너를 보기위해 매일같이 50분동안 버스를 타고 찾아갔던건 아니? 어딜가던 친구와 있던 밥은 먹었는지, 혹시 아픈데는 없는지 걱정해 주었던건 알아? 사귀고 깨지면서까지 난 널 진심으로 걱정해 주었어. 넌 이런 행동을 '어떤 목적을 가지고'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어.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깨닫고 너의 행동이 변할 줄 알았는데 머릿속에만 알고 있으면 머하니? 행동으론 옮기지않고 아직까지 그대로인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한게 '배려와 양심'라는걸 알길. 그렇다고 나라고 쭉 100프로 잘했다는 소린 아니다. 단, 너 한사람을 보고 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단점은 누구보다도 내 스스로 알아차리고 속도가 더디긴 했어도 고쳐보려고 노력했어.
이제 널 지울거다. 너 하나로 이리저리 치이는게 싫다. 앞으론 그렇게 살지 말아. 언젠가는 크게 다치고 후회할 날이 반드시 찾아와.
정말 후회하는 날이 언젠간 온다.
5년이란 시간이 너에겐 뭐니? 내가 그렇게 만만해 보여? 어려운 일 있을 때 도와줬던 것에 대한 고마움은 그 순간 뿐이고. 챙겨주고, 부르면 와주고, 어려운 일 있으면 도와주는 것들이 너에게 있어 너무나도 당연한 것처럼 보였니? 자신이 얻을것 다 얻으면 연락 끊고 무시하다 마음이 힘들고 무겁고 아쉬울때만 인사도 없이 부탁할 용건만 남기고. 내가 널 잊지못하고 아직 좋아한다는 것 뻔히 알고 있으면서 말이야.
여전하네? 자신의 만족을 위해, 자신의 외로움과 힘듦을 누군가로 채우기 위하여 남자를 옆에두는거. 사귀는것도 아니고 맛보는 식으로. 그러다 자신 맘에 안들면 연락 두절하고 연락하고 있던 다른 누군가에게 다가가 좋아한다 속삭이고.너는 그 순간 너의 만족을 채울 순 있어도 진심으로 다가가는 사람은 상처를 심하게 받는다는걸 알아야지.
네가 바람을 피고 그 남자와 잤을 때 나에게는 정말 잊지못한 아픔과 상처를 줬어도 용서하고 다시 받아 줬었다. 하지만 또 같은 행동들을 반복했고 깨지자마자 넌 그 남자하고 사귀었어. 난 너하고 사귈 때 한번도 바람 핀적도 없고 힘들다고 다른사람 찾은적도 없었어. 최소한 그게 예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어떻게 해서든 서로의 안좋은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고자 했고 너는 그걸 받아들이기보단 대부분 피하고 나를 무시했어. 그거알어? 사귀기 전후 7달동안 너를 보기위해 매일같이 50분동안 버스를 타고 찾아갔던건 아니? 어딜가던 친구와 있던 밥은 먹었는지, 혹시 아픈데는 없는지 걱정해 주었던건 알아? 사귀고 깨지면서까지 난 널 진심으로 걱정해 주었어. 넌 이런 행동을 '어떤 목적을 가지고'라고만 생각하고 있었어.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깨닫고 너의 행동이 변할 줄 알았는데 머릿속에만 알고 있으면 머하니? 행동으론 옮기지않고 아직까지 그대로인데. 사람이 살아가면서 중요한게 '배려와 양심'라는걸 알길. 그렇다고 나라고 쭉 100프로 잘했다는 소린 아니다. 단, 너 한사람을 보고 관계를 위해 노력하고 단점은 누구보다도 내 스스로 알아차리고 속도가 더디긴 했어도 고쳐보려고 노력했어.
이제 널 지울거다.
너 하나로 이리저리 치이는게 싫다.
앞으론 그렇게 살지 말아.
언젠가는 크게 다치고 후회할 날이 반드시 찾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