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이에요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지금 심정으론 너무 힘든상태라 이 생각으로 여기에 글을 처음으로 써보게 되네요. 글재주도 없고 어떻게 보실진 모르겠지만..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찾고싶어서 이름이라도 써보려고 해요. 김승찬 너만은 꼭 봤으면 좋겠다
제가 대학교를 입학한 3월 무렵쯤 저는 그애를 조금은 남들과 특별하게 만나게 됬어요. 그땐 그게 제가 잘하고있는건지 아무것도 모른채 장난으로 시작했던 대화는 매일같이 서로를 챙겨주듯이 하게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6개월은 기본..정이 너무 많이 든 상태에서 한 한달전쯤에 저의 변명과 핑계로 인해 연락을 그만하게 됬어요. 그날 저는 마지막일거같단 생각을 하면서도 정신없이 미안하단말 밖에 하지못해서 고맙단말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그애가 저랑 평소에 대화를 할때면 심심하다면서 뭐하냐고 물어보면 판을 본다고 몇번 그런적이 있어요. 지금은 연락할방법이 전혀 없는상태라..좋은인연 두번은 놓치고 싶지않아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정말 용기를 냈습니다. 여기에 많은 글들을 평소에 자주 보는편이라 글을 써서 어떻게 그애에게 전달은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이것만큼은 표현안하면 제 자신이 더 힘들어질거같아요. 그애는 저보다 한살 어린 19살이에요. 항상 친구같이 너무 편하게 지내서 더욱 정을 떼기 힘든거 같네요. 표현도 많이못하고 있을때 정말 잘하라는 말처럼 잘한게 전혀없어서 너무 후회를 하고 있어요. 사실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이라 제가 해준 응원이라곤 같이대화할때 모의고사를 본날이면 찡찡대는걸 받아주는거 밖에 해준게 없어요. 항상 하루도 안빠지도 매일같이 학원을갔다오면 피곤해서 다른말은 못해도 밥먹었냐고는 꼭 물어봐주던게 너무 정말 너무 생각이 많이나네요. 처음엔 단순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그애가 저한테 결국 진심을 보여주더라구요. 연락도 카톡도 제발 자기생각좀 해달라구요. 그땐 그상황이 왜이렇게 어려웠는지 다 힘들게 지나가고 나서야 느끼네요. 제가 많이 힘들다못해 이기적이고 자꾸만 자책을 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걔를 어떻게 찾아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제 진심이 이렇게라도 베플이되서 걔가 읽을수라도 있게 정말 닿았으면 하는 마음뿐이에요.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너무 힘드네요ㅠㅠ
이렇게 별볼일 없는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글이라도 그냥 저에게 댓글이나 추천으로 응원해주시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고맙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지금 심정으론 너무 힘든상태라
이 생각으로 여기에 글을 처음으로 써보게 되네요.
글재주도 없고 어떻게 보실진 모르겠지만..좋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꼭 찾고싶어서 이름이라도 써보려고 해요.
김승찬 너만은 꼭 봤으면 좋겠다
제가 대학교를 입학한 3월 무렵쯤 저는 그애를 조금은 남들과 특별하게 만나게 됬어요. 그땐 그게 제가 잘하고있는건지 아무것도 모른채 장난으로 시작했던 대화는 매일같이 서로를 챙겨주듯이 하게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6개월은 기본..정이 너무 많이 든 상태에서 한 한달전쯤에 저의 변명과 핑계로 인해 연락을 그만하게 됬어요. 그날 저는 마지막일거같단 생각을 하면서도 정신없이 미안하단말 밖에 하지못해서 고맙단말을 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그애가 저랑 평소에 대화를 할때면 심심하다면서 뭐하냐고 물어보면 판을 본다고 몇번 그런적이 있어요. 지금은 연락할방법이 전혀 없는상태라..좋은인연 두번은 놓치고 싶지않아서 혹시나 하는마음에 정말 용기를 냈습니다.
여기에 많은 글들을 평소에 자주 보는편이라 글을 써서 어떻게 그애에게 전달은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이것만큼은 표현안하면 제 자신이 더 힘들어질거같아요. 그애는 저보다 한살 어린 19살이에요. 항상 친구같이 너무 편하게 지내서 더욱 정을 떼기 힘든거 같네요. 표현도 많이못하고 있을때 정말 잘하라는 말처럼 잘한게 전혀없어서 너무 후회를 하고 있어요. 사실 수능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이라 제가 해준 응원이라곤 같이대화할때 모의고사를 본날이면 찡찡대는걸 받아주는거 밖에 해준게 없어요. 항상 하루도 안빠지도 매일같이 학원을갔다오면 피곤해서 다른말은 못해도 밥먹었냐고는 꼭 물어봐주던게 너무 정말 너무 생각이 많이나네요. 처음엔 단순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그애가 저한테 결국 진심을 보여주더라구요. 연락도 카톡도 제발 자기생각좀 해달라구요.
그땐 그상황이 왜이렇게 어려웠는지 다 힘들게 지나가고 나서야 느끼네요.
제가 많이 힘들다못해 이기적이고 자꾸만 자책을 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걔를 어떻게 찾아야할지도 모르겠구요.. 제 진심이 이렇게라도 베플이되서 걔가 읽을수라도 있게 정말 닿았으면 하는 마음뿐이에요. 정말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서 너무 힘드네요ㅠㅠ
이렇게 별볼일 없는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수도 있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신거 정말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글이라도 그냥 저에게 댓글이나 추천으로 응원해주시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