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디브에서 119를...

샤크리나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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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몰디브입니다.가족과즐건휴가를 보내고
있네요. 바닷가근처 산책하다가 너무나 깜짝놀랄
일이벌어져서... 외국인 부부가 둘이 탈진한채
바닷가에 쓰러져있는거예요. 저는 너무놀라 몰디브에서 핸드폰으로 119를 누를뻔했어요 사람들이 하나둘씩모여서 웅성거리기시작할때 그두부부는 민망했는지 누워서 웃기시작했습니다...참나...어찌나
놀랐던지 몰디브는 적도에가까워서 엄청~무지
덥습니다. 그런해변가에서 둘이누워 선탠을 죽은듯이 하다니...ㅋ 요즘 휴가철에 아이들방학이라
물놀이들 많이가시는데 아무쪼록 물놀이사고없이 보내시라는 의미에서 먼~~~ 아름다운섬 몰디브에서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