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 곳을 세번째나 갔다. 첫번째는 비 다맞고 완전 실패. 두번째는 그럭저럭. 세번째 이번이 그래도 가장 만족스럽긴 하지만... 여전히 날씨는 날 도와주지 못한 점. 먹구름만 한가득. 이곳에서의 아름다운 매직아워를 한번즘은 감상하고 싶은데 말이다. 날은 흐렸지만 시정거리는 그렇게 나쁘지 않아 시야는 괜찮은 편. 여기는 찍을떄 마다 느끼지만 은근히 묘한 매력이 있는 곳. 서울의 야경은 아름답다. 근데 서울 야경만 찍다 보니 좀 다른 곳도 가보고 싶기는 하다. 지하철 지나가는 타이밍에 맞춰서 지하철 궤적을 남겨보고. 날이 한참 어두워지면 주위 환경과 조명이 대비가 되어 좀 더 빛에 집중 할 수 있다. 항상 남기고 갔던 포인트. 저번갔을때 보단 차가 덜 밀리는듯. 이전 포스팅 보면 차가 완전 한가득인데. 당산역 첼로 포인트. 끝. 당산역 3번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골목에서 쭉 직진 하면 보이는 삼부 르네상스 한강 옥상에서 촬영. 촬영 기종 : 삼성 NX300.
[당산역, 첼로포인트] 첼로 포인트 출사 그 세번째 이야기.
벌써 이 곳을 세번째나 갔다.
첫번째는 비 다맞고 완전 실패.
두번째는 그럭저럭.
세번째 이번이 그래도 가장 만족스럽긴 하지만...
여전히 날씨는 날 도와주지 못한 점.
먹구름만 한가득.
이곳에서의 아름다운 매직아워를 한번즘은 감상하고 싶은데 말이다.
날은 흐렸지만 시정거리는 그렇게 나쁘지 않아 시야는 괜찮은 편.
여기는 찍을떄 마다 느끼지만 은근히 묘한 매력이 있는 곳.
서울의 야경은 아름답다.
근데 서울 야경만 찍다 보니 좀 다른 곳도 가보고 싶기는 하다.
지하철 지나가는 타이밍에 맞춰서 지하철 궤적을 남겨보고.
날이 한참 어두워지면 주위 환경과 조명이 대비가 되어 좀 더 빛에 집중 할 수 있다.
항상 남기고 갔던 포인트.
저번갔을때 보단 차가 덜 밀리는듯.
이전 포스팅 보면 차가 완전 한가득인데.
당산역 첼로 포인트.
끝.
당산역 3번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골목에서 쭉 직진 하면 보이는
삼부 르네상스 한강 옥상에서 촬영.
촬영 기종 : 삼성 NX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