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답답해서 글을올리구요휴대폰으로 쓰는글이라 오타나는점 양해드립니다ㅠ올해10월 결혼을 앞둔 29살 예비신부입니다늦은 사회생활로 4년동안 3천오백정도 모았네요ㅠ조금 모았다고 질타를해도 할말이 없습니다ㅠ제가 모은돈은 다 아버지가 관리를해주십니다물론 집안 경제권 또한 아버지 몫이죠힘들다 하시면서도 어머니를 믿지못하기에 본인이 하십니다정작 본인은 아니라고하시지만 십수년을살아본 가족이 그걸모르겠습니까ㅡㅡ너무나 사랑하는 예비신랑9년연예끝에 맺는결실이구요아버지가 결혼 승낙을 안해주셨고 어렵게 사정해서 얻은 승낙이기에기쁨은 천배입니다ㅠ문제는 곧 웨딩촬영인데 촬영비용은 신랑과 반반 부담하기로 했습니다아버지께 백만원정도를 달라고했으나 그비용을 왜 반반 부담하냐며 성을 내시네요ㅡㅡ남자가 다부담해야되는거라면서저는 아버지돈을 달라는게 아니고제가모은돈에서 백을 달라는건데미치겠네요돈얘기만 나오면 저리도 승질을 내는게
결혼비용은 남자부담?
휴대폰으로 쓰는글이라 오타나는점 양해드립니다ㅠ
올해10월 결혼을 앞둔 29살 예비신부입니다
늦은 사회생활로 4년동안 3천오백정도 모았네요ㅠ
조금 모았다고 질타를해도 할말이 없습니다ㅠ
제가 모은돈은 다 아버지가 관리를해주십니다
물론 집안 경제권 또한 아버지 몫이죠
힘들다 하시면서도 어머니를 믿지못하기에 본인이 하십니다
정작 본인은 아니라고하시지만 십수년을살아본 가족이 그걸모르겠습니까ㅡㅡ
너무나 사랑하는 예비신랑
9년연예끝에 맺는결실이구요
아버지가 결혼 승낙을 안해주셨고 어렵게 사정해서 얻은 승낙이기에
기쁨은 천배입니다ㅠ
문제는 곧 웨딩촬영인데 촬영비용은 신랑과 반반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아버지께 백만원정도를 달라고했으나
그비용을 왜 반반 부담하냐며 성을 내시네요ㅡㅡ
남자가 다부담해야되는거라면서
저는 아버지돈을 달라는게 아니고
제가모은돈에서 백을 달라는건데
미치겠네요
돈얘기만 나오면 저리도 승질을 내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