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휴게소하행

망고망고201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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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13년8월1일 오후9시30분경에 통감자구이2개와 식혜하나를 샀는데요. 식혜값이 2500원이었는데 3000원을 받아서 샀던 곳에 직원한테 문의를 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을 먼저 하지않고 틱틱거리면서 자신도 기분이나쁘다는듯한 표정을 지으며 500원을 거슬러 주더군요. 저희가 500원을 꼭 받으려고 간 것이아니고 계산이 잘못된 것인지 저희가 착각한 것인지 물어보려고 간 것이었는데 이런 태도로 나오니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시는분이 그렇게 행동하시는 건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맘 좋게 여행가다가 괜히 봉변당했네요. 다신 저휴게소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