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이기적이었던 너..

쓰레기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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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씨씨 였던 너랑 나. 과팅때 너가 나한테 첫눈에 반해서 매일매일 쫓아다녔는데...잘해주겠다고 믿으라고 그랬지 근데 넌 점점 변하고 있었지 연락도 줄어들고 거짓말도 늘고. 근데 그거 아니? 눈감아주고 그냥 넘어간거.. 너랑 거의 모든게 처음이었는데.. 헤어질때도 넌 사랑하지만 상황이 안돼서 헤어진다는 말도안되는 변명을 댔어 난 펑펑 울면서 널 잡았어,.근데 넌 날 매정하게 뿌리쳤ㅈㅣ 근데 시간이지나니까 알겠더라 내가병신이었단걸. 길지 않은 시간에 너한테 몸도 마음도 다 상처받았어.. 근데 고마운게 한가지 있어 남자보는 눈이 생겨서 다신 너같은 쓰레기 안만날 자신있거든 고마워그거하나만 앞으로개강하면 지나가다 볼수도 있겠네 너 눈 똑바로 보고 걸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