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이번에는 주말에 BATH(영국식으로 바쓰라고 읽어요)라는 곳을 다녀 왔습니다.바쓰는 과거 로마사람들이 여기와서 공중목욕탕을 지어서 유명한 관광지가 된 곳이라고 해요.최근은 영화 레미제라블을 여기서 찍기도 했죠. 갑자기 결정된 여행이기에, 예매를 못해서 비싸게 갔어요 왕복 차비로 40파운드 조금 더들었네요 ㅠ올 때는 매표소가 문을 닫아서 기사아저씨에게 직접 구매했어요~(5시만 되도 퇴근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거리에 사람이 많아요~ 점심은 로만바쓰앞 레스토랑에서 폭찹과 맥주한잔을 했네요. 어찌나 더웠던지 나이프와 포크가 익어서 만질 때 뜨거워서 깜짝 놀랬어요 :) 학생할인을 받았는데도 비싸요 ㅠㅠㅠ정말 실망 또 실망 ㅠ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보지 말걸.....특별한게 없어요...실망을 접고 공원과 거리를 정처없이 떠돌아 다녔네요~오히려 이곳은 도시전체 분위기가 아름다운 것 같아요 여기가 영화 레미제라블에 나왔던 다리입니다. 이 날 더워서 생각보다 많은 곳을 보지 못한게 아쉽기도 하네요.하지만 재충전하기는 충분했다고 봐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작성자:김무상 / 국가:영국(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
[LIFE]영국- 영화 레미제라블의 촬영지, Bath로 여행가기
[REAL?!! 유학LIFE]
이번에는 주말에 BATH(영국식으로 바쓰라고 읽어요)라는 곳을 다녀 왔습니다.
바쓰는 과거 로마사람들이 여기와서 공중목욕탕을 지어서 유명한 관광지가 된 곳이라고 해요.
최근은 영화 레미제라블을 여기서 찍기도 했죠.
갑자기 결정된 여행이기에, 예매를 못해서 비싸게 갔어요 왕복 차비로 40파운드 조금 더들었네요 ㅠ
올 때는 매표소가 문을 닫아서 기사아저씨에게 직접 구매했어요~(5시만 되도 퇴근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거리에 사람이 많아요~
점심은 로만바쓰앞 레스토랑에서 폭찹과 맥주한잔을 했네요. 어찌나 더웠던지 나이프와 포크가 익어서 만질 때 뜨거워서 깜짝 놀랬어요 :)
학생할인을 받았는데도 비싸요 ㅠㅠㅠ
정말 실망 또 실망 ㅠ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보지 말걸.....
특별한게 없어요...
실망을 접고 공원과 거리를 정처없이 떠돌아 다녔네요~
오히려 이곳은 도시전체 분위기가 아름다운 것 같아요
여기가 영화 레미제라블에 나왔던 다리입니다.
이 날 더워서 생각보다 많은 곳을 보지 못한게 아쉽기도 하네요.
하지만 재충전하기는 충분했다고 봐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무상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