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도 아니고 150명 이나 되는 회사에서 1년도 안된 사원이 나갔는데 왜이렇게 관심들이 많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 거기회사에서 시달리는바람에 우울증으로 정신과 상담도 받고 있는데 시발 것들이 자꾸 왜 잘 지내느냐고 마치 느낌은 못지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연락와서 괴로워요
나온지 두달이 됬는데 다른 사람들 연락은 그냥 다 씹었어요 이사님까지 카톡으로 "뭐하세요"라고 연락온걸 보니 너무 화나서 그때 말 다 못하고 했던거 말할까 싶어요
사실 이사도 제편은 아니에요 그때 다른 사람들과 다같이 저를 마치 정신병자처럼 다뤘어요... 진짜 회사가면서 너무 힘들고 저 업무보고 있는데도 다들 모여서 저 들리게 욕하고 상처가 장난 아니었어요... 그런데 다들 괴롭히는 사람들은 제가 그런 일 당해도 될 사람처럼 구는데 입장 바꿔서 자기들이 그런일 당하면서 저 만큼 하고 나온건 정말 대단한 일이었어요...
첫번째 이팀장이 나한테 DMF업무 및 에보트 건으로 누명쓰운것 저는 그런 업무 하지도 않았는데 나갈사람이라고 완전 뒤집어 씌워서 보고 한것
두번째 회사 정보를 유출했다는 식으로 외장하드 확인하자고 말씀하셨으나 제대로 확인도 안해주고 자료 가지고 나갔다고 누명씌운것
세번째 인격적으로 저 조롱하시고 부사장과 공장장 있는자리에서 4개 회사 짧게 다녔다고 비웃으신것 저에 대해 3번째 회사에 연락해서 안좋게 말하신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 회사 다니면서 한달에 300시간 넘게 야근 하고 가장 힘들게 다녔던 회사였습니다 사직서 쓰고 업무인수인계 해달라는거 하고 나왔는데 더이상 연락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려고 해요
사실 나올때도 말하려고 했는데 손떨리고 그때는 우울증 최절정기라서 말을 못했어요... 차라리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거라면 말하는게 나을까요...ㅠ 저 아직도 그 상처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
전회사 이사가 카톡 보냈긔 퇴사한지 두달이나 지났는데..
작은 회사도 아니고 150명 이나 되는 회사에서 1년도 안된 사원이 나갔는데 왜이렇게 관심들이 많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저 거기회사에서 시달리는바람에 우울증으로 정신과 상담도 받고 있는데 시발 것들이 자꾸 왜 잘 지내느냐고 마치 느낌은 못지냈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연락와서 괴로워요
나온지 두달이 됬는데 다른 사람들 연락은 그냥 다 씹었어요 이사님까지 카톡으로 "뭐하세요"라고 연락온걸 보니 너무 화나서 그때 말 다 못하고 했던거 말할까 싶어요
사실 이사도 제편은 아니에요 그때 다른 사람들과 다같이 저를 마치 정신병자처럼 다뤘어요... 진짜 회사가면서 너무 힘들고 저 업무보고 있는데도 다들 모여서 저 들리게 욕하고 상처가 장난 아니었어요... 그런데 다들 괴롭히는 사람들은 제가 그런 일 당해도 될 사람처럼 구는데 입장 바꿔서 자기들이 그런일 당하면서 저 만큼 하고 나온건 정말 대단한 일이었어요...
첫번째 이팀장이 나한테 DMF업무 및 에보트 건으로 누명쓰운것 저는 그런 업무 하지도 않았는데 나갈사람이라고 완전 뒤집어 씌워서 보고 한것
두번째 회사 정보를 유출했다는 식으로 외장하드 확인하자고 말씀하셨으나 제대로 확인도 안해주고 자료 가지고 나갔다고 누명씌운것
세번째 인격적으로 저 조롱하시고 부사장과 공장장 있는자리에서 4개 회사 짧게 다녔다고 비웃으신것 저에 대해 3번째 회사에 연락해서 안좋게 말하신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그 회사 다니면서 한달에 300시간 넘게 야근 하고 가장 힘들게 다녔던 회사였습니다 사직서 쓰고 업무인수인계 해달라는거 하고 나왔는데 더이상 연락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려고 해요
사실 나올때도 말하려고 했는데 손떨리고 그때는 우울증 최절정기라서 말을 못했어요... 차라리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거라면 말하는게 나을까요...ㅠ 저 아직도 그 상처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