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 실직중일때 다시 재회했었어요. (지금은 헤어졌구요.) 자신감 없어하는 사람, 옆에서 격려해주고 ,데이트비용 내주고, 그 추운겨울 서울까지 왔다갔다 하며 (3시간 장거리였어요.) 기죽은 그 사람한테 따뜻한 밥이라도 한끼 사주려고 불평불만 한 번 없었는데, 여자친구 대접은 커녕 툭하면 " 넌 안돼~. 결혼상대 아니야 , 착한데 답답해.." (이런 말을 들을만큼 제가 잘못한건 없어요) 언어적 폭력을 얼굴색하나 안 변하고 내뱉었네요. 제가 자기없이 못사는 여자라 생각해 굉장히 함부로 대하고, 제가 쓰는 돈, 자길 보러 와주는 정성을 당연시 여겼었어요, 결국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자마자 전 차였고...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전 남친에게 받은 정신적 충격에 아직도 힘든난데... 그의 생일날 카톡사진에 썸녀인듯한 여자의 축하한다는 하트표시가 있는 메세지가 올라와있네요. 그날 3시간을 펑펑 울었네요. 전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사람이 무서울만큼 마음의 병을 얻었는데 그는 새로운 직장에서 자신감도 얻고 , 행복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듯 싶네여. 인생 좀 살아보신 분들!! 인과응보란게 있나요?? 2
세상에 인과응보가 있나요?
전 남친 실직중일때 다시 재회했었어요. (지금은 헤어졌구요.)
자신감 없어하는 사람, 옆에서 격려해주고 ,데이트비용 내주고,
그 추운겨울 서울까지 왔다갔다 하며 (3시간 장거리였어요.)
기죽은 그 사람한테 따뜻한 밥이라도 한끼 사주려고 불평불만 한 번 없었는데,
여자친구 대접은 커녕 툭하면 " 넌 안돼~. 결혼상대 아니야 , 착한데 답답해.."
(이런 말을 들을만큼 제가 잘못한건 없어요) 언어적 폭력을 얼굴색하나 안 변하고
내뱉었네요. 제가 자기없이 못사는 여자라 생각해 굉장히 함부로 대하고,
제가 쓰는 돈, 자길 보러 와주는 정성을 당연시 여겼었어요,
결국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자마자 전 차였고...
3개월이 지난 지금도 전 남친에게 받은 정신적 충격에 아직도 힘든난데...
그의 생일날 카톡사진에 썸녀인듯한 여자의 축하한다는 하트표시가 있는
메세지가 올라와있네요. 그날 3시간을 펑펑 울었네요.
전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사람이 무서울만큼 마음의 병을 얻었는데
그는 새로운 직장에서 자신감도 얻고 , 행복한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듯 싶네여.
인생 좀 살아보신 분들!! 인과응보란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