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ㅠㅠㅠ

ㅋㅋㅏ2013.08.02
조회89

너도 마찬가지겠지만 나도 알게모르게 기분상하고 서운한게 많았지

만날때마다 처음보는사람처럼 대하고 맨날 자기자신 깎는소리하고 자고 일어나면

혼자 뭐하는짓이냐며 친구폰으로 전화하고 죄진놈 만들어놓고

그렇다고 널 싫어하는건 아닌데

가끔 나한테 대하는게 친구같다는 느낌도 들고 성격이 내가 이상한건지 너가 이상한건지

내가 많은 표현 했던 것 중에 너가 무의식중에 틱틱댄게 말은 안했지만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난 누구처럼 대인배가 아니라 밴댕이라서 악순환만 계속될꺼야

다시 천천히 한번 생각해보자

 

남자친구가 남긴 말이에요

 

1번 정리하고 헤어질려고 하는것 같다.........

 

2번 이정도 말했으면 좀 알아듣고 나 좀 사랑해주고 잘해주면 안될까?

 

 

 

...............돌아버리겠음 선택좀 해주세요

다른 의견도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고는 지금

마음이 안풀리는지 연락을 안해요ㅠㅠㅠㅠ 저도 진심을 담아서 글을 남기긴 했지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