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볼에 뽀뽀 격하게 하는 플린 블룸

울릉도20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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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미란다커와 있을때는 진짜 아빠랑 있을때와 표정이 천지 차이인 플린이

오늘도 역시 날아갈 듯한 표정으로 엄마랑 단둘이 외출에 나섰음

 

 

 

 

 

 

 

 

 

근데 오늘은 평소보다 더 기분이 좋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목덜미를 잡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술에 뽀뽀 장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를 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하고 완전 뿌듯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파라치들 보면서 "님들 봤음? 우리 엄마가 미란다 커임ㅋ" 하는 거 같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미란이라서 너무 행복해 보이는 플리니...

오늘따라 원조 미란이짱팬인 올란도 블룸이 진하게 보이는구나...

 

 

 

 

 

 

 

 

 

 

괜히 머쓱해진 엄마ㅋㅋㅋㅋㅋㅋ

근데 플린이는 또 준비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번엔 광대뼈에 뽀뽀ㅋㅋㅋ

완전 웃겨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귀엽다 흑흑흑

 

 

 

 

 

 

 

 

 

 

내가 플린이 엄마하고 싶다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