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면서 알게된 오빠에요. 제가 성격이 밝아서 다른오빠들이랑은 진짜 친해지고 잘노는데... 유일하게 조용한 성격이고 저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으신 오빠를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제가 관심이가서 일적인 방법으로 몇 번 말을 걸어서 안면은 트게 되었고...일이 끝난 지금 일로 몇 번 연락했어요. 연락하는데 그오빠는 계속 일이시라 엄청 바쁘셔서 답은 느린데...되게 길게 답장해주시고 그렇길래 그분도 저에게 호감이 없지않아있다고 느꼇어요.
그리고 이제 정말 더이상 볼일도 사라졌고..더이상 일로 연락할 거리도 바닥났구요. 제 지인들은 그냥 내가 그분을 조아해서 그러는거지 그분이 나한테 관심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남자가 관심있는 여자한테는 먼저연락하고 적극적이지 그분같이 행동안한다구요.
제가 용기는 잇어요. 하지만 포기할 수있는 용기도 있어요....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제가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먼저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제가 성격이 밝아서 다른오빠들이랑은 진짜 친해지고 잘노는데... 유일하게 조용한 성격이고 저에게 그다지 관심이 없으신 오빠를 짝사랑하게 되었어요. 제가 관심이가서 일적인 방법으로 몇 번 말을 걸어서 안면은 트게 되었고...일이 끝난 지금 일로 몇 번 연락했어요. 연락하는데 그오빠는 계속 일이시라 엄청 바쁘셔서 답은 느린데...되게 길게 답장해주시고 그렇길래 그분도 저에게 호감이 없지않아있다고 느꼇어요.
그리고 이제 정말 더이상 볼일도 사라졌고..더이상 일로 연락할 거리도 바닥났구요. 제 지인들은 그냥 내가 그분을 조아해서 그러는거지 그분이 나한테 관심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남자가 관심있는 여자한테는 먼저연락하고 적극적이지 그분같이 행동안한다구요.
제가 용기는 잇어요. 하지만 포기할 수있는 용기도 있어요....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제가 연락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