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말이안통해요.

흐미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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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간개념이 부족하고 약속개념도 부족하고 게으르고 밥타령도심한편이에요... 잠조금자서 피곤하면 예민하고... 그래도 밖에선 인기가 많은편인데 문제는 집에선 말그대로 삭막그자체예요... 가족이여서 제본모습이긴하지만 대학생이 된이후로 엄마한테 짐이 되지않을려고 장롱문도닫을려고애쓰고 옷도 잘개놀려고하고 밥타령도안하고 먹을려고 등등 애쓸려고 정말 진짜 많이 노력을해요... 엄마도 보인다고 인정하시기도햇고... 근데 저희엄마는 제가 조금이라도 흐트러지면 말을 안하셔요.. 그리고 무슨말만해도 승질내시고 얼굴에 다써잇고.. 솔직히 말을 안해주시는데 저도 기분이 나쁘지않나요?.. 그래서 엄마한테 엄마왜기분나쁜게잇으면말을해줘 엄마가 기분나쁜상태에잇는데 나는 기분이 좋겟냐는 식으로 정말 좋게 말을햇어요... 근데 엄마가 너가 내가 말을 하면 듣냐 니네 아빠나 너나 진짜 나한테 짐밖에 안된다 나한테 다들 왜이래 이러시면서 소리지르시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회사에서 안좋은일잇엇냐 라고 좋게 물어봣어요 근데 그건아니라면서 나만 왜 니아빠랑너한테 비유맞춰주면서살아야되는지 모르겟다 하시는거예요 그래서 엄마 내가 고칠게 엄마가 나한테 기분내키는 일이잇으면 말을해줫어야지 난 오해할수바께업자나~~ 좋게말해도 소리지르시고 그냥 너가 반박을 안햇으면 좋겟어 하시는거예요 저는 엄마를 이해할려고 내가 고칠려고 그런건데 자꾸 예전부터 그러셔요.. 이렇게되서 싸움이난적도 많고요... 제가 저쯤에서 감정이 욱해요 참고 심어도 감정이 욱해서 약간의 막말이나와요.. 뷰모한테 그러면 안되는거알지만 저도 엄마랑 얘기해볼려고 이해할려고 고칠려고 서로 도와주는 관계가 되어보고싶은데엄마가 너무 부정적이세요... 제가 뭔말만하면 왜 자식이 기어오르냐 이런식이세요.. 제가 감정이 욱해져서 막말이 나오는데 정말 제가 잘못된걸까요?? 제가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