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롯데씨네마 /번역:GG이진영-엔딩 다 올라가고 나오더라.. *영화 내내 흐르는 ost 가..전부 다 좋다...노래 중에서...2개의 노래만..자막이 나왔는데...주인공들의 심리를 대변한듯한 노랫말..인상적이었음.. 그리고..전문가에게 부부상담받으면서...서로..오해나...원하는게 달라서...말문이 막히거나..할 때,,말줄임표가 많이 나왔는데..그게 대부분..자막으로 표시됐다.<꽃중년 같네~?>.라던가..그.외에..자연스럽게 읽히는 자막..괜찮았음. *너무 오랜시간 함께해서 무뎌진 부부들이 보면 좋을듯..! 솔직가감없는 그들의 고민...얘기들이 펼쳐진다.왜 18세 인가 했더니...그래서..18세 이상 관람가였음?..! *없으면...늘있던자리에...늘 해주던 자리에...없으면..허전한 법이지..같이 있어도 외로운..그 심정..서로 노력해야돼... *제목-<호프 스프링즈>는...극중에서..휴양지 같은..작은 어촌 마을 이름이다.. 부부가 사는 마을에서..무려..비행기를 타고 가야만하는..수천킬로.떨어진...일주일에..무려 4000달러를 내고.. 여행겸..상담치료 받는데...왜냐면..거기에..유명한...상담의사가 있었기때문에..! - 그 마을의 식당 종업원이나..작은 바의 점원들은..서점 청년 등..부부들의 모습만 보고도..분위기만 보고도.. 미묘한 느낌을 감지한다..아! 상담받으러왔구나? 뭔 고민이 있구나?척척 알아맞춘다.^^ -상담치료에...온마을이 최적화된듯...바닷가 어촌 근처의 작은 마을이...힐링 마을이야..온마을 전체가..발길 닿는 곳곳이..^^ -희망을 주는.부부에게..제 2의 인생의 봄을 느끼게 해주는..<호프 스프링즈..>-마을 제목..참 잘지었다.!^^ *비싼만큼..나중엔 제값을 하더라..- 그놈의 코에 대한 비유는...ㅎㅎ *귀엽고 예쁜 커플 같으니라구...!나이들어도...열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고! 얼마든지..귀엽고 매력적일 수 있다.!!!^^*남편- 호프 스프링즈 마을에서..분위기 잡으려고.. 만석인 호텔에서..방 잡아달라고..돈은 얼마든지 낼테니...돈때문에 투덜투덜하던 남편이 말이지.. 예약해주기전까진..한발짝도 안움직인다고..프론트 앞에서..진짜로 버팅길때...웃겼음. *남편-마지막에...여느때처럼...아침식사 준비해주는 아내..계란후라이 두 개..바삭한 베이컨 한 조각...짧은 입맞춤 대신....뭔가..생각난듯..다시..뚜벅뚜벅 오더니...허리꺾고..왜요?뭐 잊었어?열정적인..키스세례....아잉~.ㅎㅎㅎ *맨 마지막에...아내가 원했던대로..32주년..결혼기념식....바닷가에서...장성한 자식들의 축하속에.. 다시 결혼식 하는거..나오는데.. 영화 처음의 무뚝뚝했던..서로의 표정 대신에..환하게..서로 편지 읽어주며...훈훈한..마무리..!^^ 서로에게.. 미안하고..사랑하고..앞으로 더 잘해주겠다.. 남편은 골프 티비 보는거 줄이고..기념일엔..살림살이 대신에..<아내만을 위한>선물을 하겠다고..1년에 한번씩...아주 먼곳으로..둘만의 여행을 다녀온다고.. 다짐하고... 아내는..우리에게 사랑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게..슬프다고...더 사랑하겠다고..참..그 상담사가 주례를..섰다!ㅎㅎ 마지막 결혼식 장면은...예전에 엄태웅,려원 나왔던 <네버엔딩 스토리>가 생각나더라..시한부 인생 커플의 얘기를 다룬 영화인데..거기서도 마지막 장면에..상담해주던 병원 의사가..주례서고..바닷가에서 식구들..친지를 다 모인 자리에서...서로에게 편지 읽어주면서 끝난다..^^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진...서로의 손길이..눈길이...애정에..무감각해진..커플들이 보면 좋을듯!^^ *멋진 영화였다~~~소장하고싶을 정도로..!!^^
(영화리뷰)호프 스프링즈 (Hope Springs,2012)를 보고와서..
*롯데씨네마 /번역:GG이진영-엔딩 다 올라가고 나오더라..
*영화 내내 흐르는 ost 가..전부 다 좋다...
노래 중에서...2개의 노래만..자막이 나왔는데...주인공들의 심리를 대변한듯한 노랫말..인상적이었음..
그리고..전문가에게 부부상담받으면서...서로..오해나...원하는게 달라서...말문이 막히거나..할 때,,말줄임표가 많이 나왔는데..
그게 대부분..자막으로 표시됐다.<꽃중년 같네~?>.라던가..그.외에..자연스럽게 읽히는 자막..괜찮았음.
*너무 오랜시간 함께해서 무뎌진 부부들이 보면 좋을듯..! 솔직가감없는 그들의 고민...얘기들이 펼쳐진다.
왜 18세 인가 했더니...그래서..18세 이상 관람가였음?..!
*없으면...늘있던자리에...늘 해주던 자리에...없으면..허전한 법이지..같이 있어도 외로운..그 심정..
서로 노력해야돼...
*제목-<호프 스프링즈>는...극중에서..휴양지 같은..작은 어촌 마을 이름이다..
부부가 사는 마을에서..무려..비행기를 타고 가야만하는..수천킬로.떨어진...일주일에..무려 4000달러를 내고..
여행겸..상담치료 받는데...왜냐면..거기에..유명한...상담의사가 있었기때문에..!
- 그 마을의 식당 종업원이나..작은 바의 점원들은..서점 청년 등..부부들의 모습만 보고도..분위기만 보고도..
미묘한 느낌을 감지한다..아! 상담받으러왔구나? 뭔 고민이 있구나?척척 알아맞춘다.^^
-상담치료에...온마을이 최적화된듯...바닷가 어촌 근처의 작은 마을이...힐링 마을이야..온마을 전체가..발길 닿는 곳곳이..^^
-희망을 주는.부부에게..제 2의 인생의 봄을 느끼게 해주는..<호프 스프링즈..>-마을 제목..참 잘지었다.!^^
*비싼만큼..나중엔 제값을 하더라..- 그놈의 코에 대한 비유는...ㅎㅎ
*귀엽고 예쁜 커플 같으니라구...!나이들어도...열정적으로 사랑할 수 있고! 얼마든지..귀엽고 매력적일 수 있다.!!!^^
*남편- 호프 스프링즈 마을에서..분위기 잡으려고..
만석인 호텔에서..방 잡아달라고..돈은 얼마든지 낼테니...돈때문에 투덜투덜하던 남편이 말이지..
예약해주기전까진..한발짝도 안움직인다고..프론트 앞에서..진짜로 버팅길때...웃겼음.
*남편-마지막에...여느때처럼...아침식사 준비해주는 아내..계란후라이 두 개..바삭한 베이컨 한 조각...
짧은 입맞춤 대신....뭔가..생각난듯..다시..뚜벅뚜벅 오더니...허리꺾고..왜요?뭐 잊었어?
열정적인..키스세례....아잉~.ㅎㅎㅎ
*맨 마지막에...아내가 원했던대로..32주년..결혼기념식....
바닷가에서...장성한 자식들의 축하속에.. 다시 결혼식 하는거..나오는데..
영화 처음의 무뚝뚝했던..서로의 표정 대신에..환하게..서로 편지 읽어주며...훈훈한..마무리..!^^
서로에게.. 미안하고..사랑하고..앞으로 더 잘해주겠다..
남편은 골프 티비 보는거 줄이고..기념일엔..살림살이 대신에..<아내만을 위한>
선물을 하겠다고..1년에 한번씩...아주 먼곳으로..둘만의 여행을 다녀온다고.. 다짐하고...
아내는..우리에게 사랑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게..슬프다고...더 사랑하겠다고..참..그 상담사가 주례를..섰다!ㅎㅎ
마지막 결혼식 장면은...예전에 엄태웅,려원 나왔던 <네버엔딩 스토리>가 생각나더라..
시한부 인생 커플의 얘기를 다룬 영화인데..거기서도 마지막 장면에..상담해주던 병원 의사가..주례서고..바닷가에서 식구들..친지를
다 모인 자리에서...서로에게 편지 읽어주면서 끝난다..^^
*서로에게 너무 익숙해진...서로의 손길이..눈길이...애정에..무감각해진..커플들이 보면 좋을듯!^^
*멋진 영화였다~~~소장하고싶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