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cgv,(번역)박지훈 *실버라이닝 플레이북(Silver Linings Playbook)-제목의 의미 실버라이닝의 사전적 의미는 ‘구름의 흰 가장자리, 밝은 희망’이라는 뜻으로.. 미국 속담 중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즉, ‘아무리 안 좋은 상황에서도 한가지 긍정적인 측면은 있다’라는 뜻으로 희망을 주는 말로 주로 쓰인다고한다.더불어 ‘실버라이닝’과 함께 쓰인 ‘플레이북’은 사전적 의미로 각본이란 뜻도 있지만, 미식축구에서는 팀의 공격과 수비에 대한 작전을 도표와 함께 기록한 책, 계획, 전술 이란 의미도 있다고한다.즉,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이란 ‘밝은 희망을 위해 펼치는 팀의 작전’이라는 뜻. *편지 알아챈 계기..- Reads the Signs" / "Reading the Sign" *<브래들리 쿠퍼>보러 갔다가..<재니퍼 로렌스>에게 반하고 온 영화..<르네젤위거>닮았음.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길....!^^* ++++++++++++++++++++++++++++++++++++++++++++++++++++++++++++++++++++++++++++++++++++++++++++++++++++++++ 로맨틱 코미디인줄 알았는데..멜로 드라마네.. 특이하게..서로에게 생채기 내면서 상처를 더 단단하게..아물게 만드는...극복해나가는 커플..괜찮은영화.. 처음엔..뭐 저런 커플이 다있지? 하다가..특이하게..서로에게 상처를 긁으면서..남은,,묵은 옛 감정까지도 다 훌훌..털어버리고...마지막엔..새로 시작하게 만드는..희망이 보이는 영화였다.. 극중..티파니의 말이 내 가슴속에..콕 박혀.. 그 말은...<난 남들이 원하는걸 다해줬는데..<남들은 내가 원하는걸 하나도 들어주지 않는다>고...<남들은 내가 바라는걸 한번도 들어준적이 없다>고 했던가..짠했다... 댄스경연 이후...티파니가 팻에게..<당신이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인줄 알았는데..최악의 선물이었어..>라는말..도...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미친년 소리 들으면서도..사랑때문에..충격받아서..망가져버린...그런 내모습 마저도 난 사랑한다고...곧 다시 괜찮아질거니까..주변의 따가운 시선만 아니라면... 그리고 팻을 위해..더 미친짓을한 ..거짓말을한 티파니...팻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좋았다.. 팻 역시..편지에 대한 진실을 진작에..눈치챘으면서도...모른척하고...그 미친짓을 받아줬다.... 둘 다...그렇게..아물어 가더라... 그리고..팻이..티파니에게 추근대는 남자를 쫒아낸것도....그녀는..원래..똑똑하고..멋진여자인데..잠깐 마음이 다쳐서 방황하는거라 그랬나..정확한 대사는 기억안난다...모두들...사랑때문에...막나가던 티파니에게...지저분하게..어떻게 좀 해볼까...알짱거리는데...팻은 티파니편을 들어줬다..그때부터 맘에 들었던 걸까..아님....처음부터.....? 그래서 그렇게..조깅하는데..불쑥불쑥 나타난거야? 티파니?^^ 암튼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기엔...좀..무겁고..진한 멜로라고 하기엔 가볍고..그 중간쯤?? 비온뒤에...먹구름이 물러가면서 비추는 햇살같은...이제 막...구름을 벗어나 환하게 떠오르려는..햇빛같은 영화..제목처럼..먹구름 속에 비를 다 쏟아 보내고..천둥도 내리고...상처도...미련도...남은 아픔도..미안함도....그냥 그렇게....보내버리고...이제..환한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 영화.. <누가 먼저 손을 잡았죠?> 라는 물음에.....난 동시에......라고 믿고싶은데....... 나의 상처도 아픔도...못난점도..모조리 보여줬음에도...날 더 이해하려하고 애쓰고..어여쁘게..여기는사람..마음이 넓은사람...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 +++++++++++++++++++++++++++++++++++++++++++++++++++++++++++++++++++++++++++++++++++++++++++++++++++++++++ *팻 -(브래들리 쿠퍼)- 아내가 바람난 장면 목격후..충격이 와서 수개월간 정신병원에까지 입원한다.그리고 아직까지 자신의 부인을 그리워하고...그녀가 원하던 모습대로 살도빼고...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의 일환으로..생전 안추던...춤도 춰보고.. 자신의 결혼축가 노래만 들으면 꼭지가 돈다..오밤중에..자기가 궁금한거나 화난거는 못참고..꼭 알아내거나.풀어야하고..경찰이 출동하기도 수차례...결국은..티파니가...그 노래..자..심호흡하고...별거 아니라고...이젠 안들린다고...괜찮다고......달래주긴하지만...그렇게 서서히 극복해나간다.... *티파니-베로니카 동생 *<제니퍼 로랜스>가 맡은<티파니>역을..다른 여배우들이 고사했다는데...<제니퍼 로랜스>가 제격이었던듯싶다. 영화끝날즈음....다른 배우를 대입시켜봤는데..<제니퍼 로랜스>가 아니었다면.....이렇게..영화가..잘 살아났을것같지 않다.*니키..- 팻의 전부인 -못된냔..내가 팻이었어도..그런 수모를 당하면..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지..상당히..멘붕온다..그럼에도..상대가 원하는 모습으로..팻은..부인이랑..같이 다시..잘 지내보려했는데..부인은..여기선..그냥..못된냔 인듯..*베로니카-니키와 친구.-재니퍼 언니 역할..-아쉽더라..세월이..참 예뻤는데...배우..<줄리아 스타일스>...-<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모나리자 스마일><내 남자친구는 왕자님>..주로 로맨틱 코미디에서..통통튀는 역할로 많이 봤는데.....여기선..ㅠ...ㅠ..아기엄마역할.. *베로니카 남편 역할-팻과는 친구.. 남편이 아내에게..잡혀사는 설정으로 나오지만.. 남편은 아내에게..회사에서나..가정에서나.. 불만이 많아도 자기 방식대로 풀고..속으론 무지 갈등도 많고.. 고민도 많지만.. 내색은 안한다.다만..삭힐뿐.. *팻의 엄마- 처음보는 여배우인데..애정이 많고..연기가 아니라..그냥 목소리..눈빛에서.. 사랑때문에..살짝 맛이 간..아들을..바라보는 눈빛....그리고 그 상처가 아물기를 바라는 눈빛...이.....되게...짠하게 느껴졌다......!*팻의 아빠-<로버트 드니로>-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이기고 지는걸 아들이 같이 보고 응원하면..잘되고..같이 안보고 다른일하러가면..진다고..그런 징크스를 믿는 아빠..자기 아들보고 넌 미쳤다지만..아빠도..욱하고..살짝은 미친걸...그럼에도 아들을 믿고..모든걸..베팅한....이중내기는 멋진걸...!^^ +++++++++++++++++++++++++++++++++++++++++++++++++++++++++++++++++++++++++++++++++++++++++++++++++++++++++ *공연-[아유크레이지?] 생각나네..누군가 정도만 덜할뿐이지...누구나 다 아파..누구나 정신병이 있음..겉으로 드러나느냐...안드러나느냐..그 차이지..!*<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미친 사람은 멋져.*"세상은 살짝만 미치면 살기 편하다"는 누군가의 말....... 1
(영화리뷰)(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보고와서..
*cgv,(번역)박지훈
*실버라이닝 플레이북(Silver Linings Playbook)-제목의 의미
실버라이닝의 사전적 의미는 ‘구름의 흰 가장자리, 밝은 희망’이라는 뜻으로.. 미국 속담 중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즉, ‘아무리 안 좋은 상황에서도 한가지 긍정적인 측면은 있다’라는 뜻으로 희망을 주는 말로 주로 쓰인다고한다.
더불어 ‘실버라이닝’과 함께 쓰인 ‘플레이북’은 사전적 의미로 각본이란 뜻도 있지만, 미식축구에서는 팀의 공격과 수비에 대한 작전을 도표와 함께 기록한 책, 계획, 전술 이란 의미도 있다고한다.
즉,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이란 ‘밝은 희망을 위해 펼치는 팀의 작전’이라는 뜻.
*편지 알아챈 계기..- Reads the Signs" / "Reading the Sign"
*<브래들리 쿠퍼>보러 갔다가..<재니퍼 로렌스>에게 반하고 온 영화..<르네젤위거>닮았음.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길....!^^*
++++++++++++++++++++++++++++++++++++++++++++++++++++++++++++++++++++++++++++++++++++++++++++++++++++++++
로맨틱 코미디인줄 알았는데..멜로 드라마네..
특이하게..서로에게 생채기 내면서 상처를 더 단단하게..아물게 만드는...극복해나가는 커플..괜찮은영화..
처음엔..뭐 저런 커플이 다있지? 하다가..특이하게..서로에게 상처를 긁으면서..남은,,묵은 옛 감정까지도 다 훌훌..털어버리고...마지막엔..새로 시작하게 만드는..희망이 보이는 영화였다..
극중..티파니의 말이 내 가슴속에..콕 박혀..
그 말은...
<난 남들이 원하는걸 다해줬는데..
<남들은 내가 원하는걸 하나도 들어주지 않는다>고...
<남들은 내가 바라는걸 한번도 들어준적이 없다>고 했던가..짠했다...
댄스경연 이후...티파니가 팻에게..<당신이 내 인생 최고의 선물인줄 알았는데..최악의 선물이었어..>라는말..도...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미친년 소리 들으면서도..사랑때문에..충격받아서..망가져버린...그런 내모습 마저도 난 사랑한다고...곧 다시 괜찮아질거니까..
주변의 따가운 시선만 아니라면...
그리고 팻을 위해..더 미친짓을한 ..거짓말을한 티파니...팻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서..좋았다..
팻 역시..편지에 대한 진실을 진작에..눈치챘으면서도...모른척하고...그 미친짓을 받아줬다.... 둘 다...그렇게..아물어 가더라...
그리고..팻이..티파니에게 추근대는 남자를 쫒아낸것도....그녀는..원래..똑똑하고..멋진여자인데..잠깐 마음이 다쳐서 방황하는거라 그랬나..정확한 대사는 기억안난다...모두들...사랑때문에...막나가던 티파니에게...지저분하게..어떻게 좀 해볼까...알짱거리는데...팻은 티파니편을 들어줬다..그때부터 맘에 들었던 걸까..아님....처음부터.....? 그래서 그렇게..조깅하는데..불쑥불쑥 나타난거야? 티파니?^^
암튼 로맨틱 코미디라고 하기엔...좀..무겁고..진한 멜로라고 하기엔 가볍고..그 중간쯤??
비온뒤에...먹구름이 물러가면서 비추는 햇살같은...이제 막...구름을 벗어나 환하게 떠오르려는..햇빛같은 영화..제목처럼..
먹구름 속에 비를 다 쏟아 보내고..천둥도 내리고...상처도...미련도...남은 아픔도..미안함도....그냥 그렇게....보내버리고...이제..환한 희망을 향해 달려가는 영화..
<누가 먼저 손을 잡았죠?> 라는 물음에.....난 동시에......라고 믿고싶은데.......
나의 상처도 아픔도...못난점도..모조리 보여줬음에도...날 더 이해하려하고 애쓰고..
어여쁘게..여기는사람..마음이 넓은사람...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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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브래들리 쿠퍼)- 아내가 바람난 장면 목격후..충격이 와서 수개월간 정신병원에까지 입원한다.그리고 아직까지 자신의 부인을 그리워하고...그녀가 원하던 모습대로 살도빼고...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의 일환으로..생전 안추던...춤도 춰보고..
자신의 결혼축가 노래만 들으면 꼭지가 돈다..오밤중에..자기가 궁금한거나 화난거는 못참고..꼭 알아내거나.풀어야하고..경찰이 출동하기도 수차례...결국은..티파니가...그 노래..자..심호흡하고...별거 아니라고...이젠 안들린다고...괜찮다고......달래주긴하지만...그렇게 서서히 극복해나간다....
*티파니-베로니카 동생
*<제니퍼 로랜스>가 맡은<티파니>역을..다른 여배우들이 고사했다는데...<제니퍼 로랜스>가
제격이었던듯싶다. 영화끝날즈음....다른 배우를 대입시켜봤는데..<제니퍼 로랜스>가 아니었다면.....이렇게..영화가..잘 살아났을것같지 않다.
*니키..- 팻의 전부인 -못된냔..
내가 팻이었어도..그런 수모를 당하면..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지..상당히..멘붕온다..
그럼에도..상대가 원하는 모습으로..팻은..부인이랑..같이 다시..잘 지내보려했는데..부인은..여기선..그냥..못된냔 인듯..
*베로니카-니키와 친구.-재니퍼 언니 역할..-아쉽더라..세월이..참 예뻤는데...
배우..<줄리아 스타일스>...-<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모나리자 스마일><내 남자친구는 왕자님>..주로 로맨틱 코미디에서..통통튀는 역할로 많이 봤는데.....여기선..ㅠ...ㅠ..아기엄마역할..
*베로니카 남편 역할-팻과는 친구.. 남편이 아내에게..잡혀사는 설정으로 나오지만..
남편은 아내에게..회사에서나..가정에서나.. 불만이 많아도 자기 방식대로 풀고..속으론 무지 갈등도 많고.. 고민도 많지만..
내색은 안한다.다만..삭힐뿐..
*팻의 엄마- 처음보는 여배우인데..애정이 많고..연기가 아니라..그냥 목소리..눈빛에서..
사랑때문에..살짝 맛이 간..아들을..바라보는 눈빛....그리고 그 상처가 아물기를 바라는 눈빛...이.....되게...짠하게 느껴졌다......!
*팻의 아빠-<로버트 드니로>- 자기가 응원하는 팀이 이기고 지는걸 아들이 같이 보고 응원하면..잘되고..같이 안보고 다른일하러가면..
진다고..그런 징크스를 믿는 아빠..자기 아들보고 넌 미쳤다지만..아빠도..욱하고..살짝은 미친걸...그럼에도 아들을 믿고..모든걸..베팅한....이중내기는 멋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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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아유크레이지?] 생각나네..누군가 정도만 덜할뿐이지...누구나 다 아파..누구나 정신병이 있음..
겉으로 드러나느냐...안드러나느냐..그 차이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미친 사람은 멋져.
*"세상은 살짝만 미치면 살기 편하다"는 누군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