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뒤 마성의 남자 -[마르퀴스]얼굴빼고..ㅎ 유머있어,자기가 시인이야? 하는말마다..시적인말줄줄..읊어~예의바르기까지..나탈리를 마음에 품고있던...연적의? 사장까지..묘하게...그녀가...당신에게 반할만하군,,,하면서..수긍시켜버리는...팬클럽 만들어버리는 마성의 남자..
그 남자왈...당신을 만나고나서 요즘 난 인기인이됐어요.다들 날 찾아와요.
사장이 그 여자를 왜 사랑하나?묻자..<이보다 더 좋을순없다>의 대사가 연상이됐는데..꽤 비슷한 대사였다.
그녀를 만나면 그녀는 내가 최상의 모습이 되게 해줘요?였나?뭐였나..암튼..그녀는 항상 내가 최상의 모습일때 만나게되요,..라던가..아..정확한 대사가 기억이 안나는데..암튼 그 대사가 기억이 난다...
(영화리뷰)시작은키스(La delicatesse, Delicacy,2011)를 보고와서
[시작은 키스]
[나탈리]-패션스타일만 눈에 들어오더라..옷이 다 맘에들어~~~우와~ 이쁨..ㅎㅎ
맨처음 남편-프랑소와->잘생기긴했는데..넘 느끼하게생겼음..
라르고윈치-남자주인공 닮음...찐하게생김.
그뒤 마성의 남자 -[마르퀴스]얼굴빼고..ㅎ 유머있어,자기가 시인이야? 하는말마다..시적인말줄줄..읊어~예의바르기까지..나탈리를 마음에 품고있던...연적의? 사장까지..묘하게...그녀가...당신에게 반할만하군,,,하면서..수긍시켜버리는...팬클럽 만들어버리는 마성의 남자..
그 남자왈...당신을 만나고나서 요즘 난 인기인이됐어요.다들 날 찾아와요.
사장이 그 여자를 왜 사랑하나?묻자..<이보다 더 좋을순없다>의 대사가 연상이됐는데..꽤 비슷한 대사였다.
그녀를 만나면 그녀는 내가 최상의 모습이 되게 해줘요?였나?뭐였나..암튼..그녀는 항상 내가 최상의 모습일때 만나게되요,..라던가..아..정확한 대사가 기억이 안나는데..암튼 그 대사가 기억이 난다...
그리고..마지막장면..어릴적..자기가 자라왔던..할머니의 집앞에..정원에서 .여주인공과 남주인공이 숨바꼭질할때..남자주인공의 대사...아니지..상상..&독백씬..이 여운이 남는게 참 좋았는데..정확한 대사가 기억이 안남..ㅠ,,
.그녀는..어렸을땐..이 나무에 숨었을테고...사춘기땐...여기 벤치에서..고민했을테고..그리고..프랑소와랑은...어쩌고...내가 숨을곳은 아주 많다...그녀의 마음속...여기저기..구석구석....
아마도...남편을 잃은 슬픔을...일에 파묻혀 잊어보려고했는데..
사장이 가정이 있는데도..여자에게..대쉬해..막..들이대고..그러던차에..
여자네 직장상사처럼..강압적이고..부담스럽게 다가오지않고..
편안하게...자연스럽게...여자가 싫어하는일은 안하고..항상 한결같고..마음을 편안하게 해줘서...여주인공의 닫혔던 마음이..아마도 열린것 같다..남자가..마음씨가..태평양이더구만..ㅋㅋ
그 세심한 배려 때문에..그에게 다들..반한듯?! ^^
괜찮은영화였다.
아,,,그리고 서로 무엇보다..직장에서 만났음에도..일적인얘기말고...사적인 얘기들이..소소한 얘기부터..중요한 얘기들까지..대화 소재가 끊이지않고..조잘조잘..재잘재잘..이어졌다는거..그게 맘에든다.
그리고 영화제목이..시작은 키스!인데..
원제뜻이..섬세함..여림..세심함의 뜻이라고한다..원제의 의미를 살린 제목번역이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다..제목만 보면..그저 그런 가벼운..로맨틱 영화겠거니..하고 지나칠수도 있을것
같은데..막상보니..그 가운데..또 따뜻함이 느껴지던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