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그립다...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이....오늘 연락했는데.. 항상 마지막은 나중에 연락할께... 하지만 항상 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핸드폰을 붙잡고 있는 나.. 나도 내가 참 한심하다 옛날에는 친구만나더라도 연락을 해주던 너였는데왜 이렇게 많이 변해 있을까? 나는 너를 아직도 사랑해서 이러는 걸까?아님 과거의 너를 사랑하는 걸까? 좋은글귀 좋은말 듣고 하하호호 거리고 난뒤 방안에 혼자 있을때면 너무 니가 생각나... 너는 아니겠지? 나도 다시 사랑받고 싶다. 사랑하고싶다. 너가 잘 지내고 싶은 만큼 나도 잘 지내고 싶은데 괜히 너만 잘지내니깐 질투가 난다... 연락안해야지 하면서도 하는 내가 참 밉다.... 빨리 너를 보내주고 싶다... 너가 그랬듯 나도...... 16
니가 그리운걸까? 사랑이 그리운 걸까?
우리가 사랑했던 시간들이....
오늘 연락했는데..
항상 마지막은 나중에 연락할께...
하지만 항상 오지 않을 걸 알면서도 핸드폰을 붙잡고 있는 나..
나도 내가 참 한심하다
옛날에는 친구만나더라도 연락을 해주던 너였는데
왜 이렇게 많이 변해 있을까?
나는 너를 아직도 사랑해서 이러는 걸까?
아님 과거의 너를 사랑하는 걸까?
좋은글귀 좋은말 듣고
하하호호 거리고 난뒤
방안에 혼자 있을때면
너무 니가 생각나...
너는 아니겠지?
나도 다시 사랑받고 싶다.
사랑하고싶다.
너가 잘 지내고 싶은 만큼
나도 잘 지내고 싶은데
괜히 너만 잘지내니깐
질투가 난다...
연락안해야지 하면서도
하는 내가 참 밉다....
빨리 너를 보내주고 싶다...
너가 그랬듯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