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쿠퍼(2013 오리지날 2000대한정판매)를 구입하였습니다.(bmw코오롱모터스출고)새차를 받은 시간이 저녁시간때라 그날은 다른 운행 없이 집으로 가는길이였습니다.. 원래 중고차만 타고다니던 터라 집에 가는길에도 알피엠 조절등 여러모로 신경을 써서 가는데 이상하게 경사가 있는 오르막을 오르면 차가 알피엠이 4000 이상 오르길래 이상하다는 생각으로 일단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길에 차를 타고 가는데 십분쯤 운행을 했을까 메인 계기판에 주황색으로 엔진 경고등이 뜨는겁니다.뒷 창문 와이퍼가 움직이면서.. 그래서 차를 한쪽으로 대고 대구 미니구현모딜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딜러왈" 어떤등이 떴는지 동영상으로 좀 보내달라고 합니다.동영상을 받은 후 구현모딜러왈"새차 출고시 전력수위치인가 퓨지인가가 접지가 잘되지않아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증상때문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알피엠부분은 아직질이나질않아 그럴수도있다고 하네요"그래서 가까운 a/s센터를 방문하라고 하네요.별문제가 아닌듯 얘기를합니다. 그래서 가까운 A/S센타 부산서면 동성모터스A/S센타를 방문합니다. 센터에서 접수를하고 나니 어드바이저"라중복"이라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엔진경고등을 찍은 동영상을 보여주고 차량 알피엠이 많이 오르는 부분까지 설명을 합니다.그리곤 한시간이 지나 수리가 마친듯 사람이 옵니다. 그대 왈 "예민한부분까지 잡아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경고등이 뜬것 같다고 다시 경고등이 뜨지 않도록 리셋을 시켰다고 별문제없는듯 얘기를하고 수리가 끝나다고하네요.그런데 알피엠이 많이 올라가는것은 왜그러냐고 물으니 미니자체가 그런현상이 있다고하네요.타고 다니다 보면 괜찮아질꺼라고 합니다.그리고 다음날 운행중 또 엔진 경고등이 뜹니다. 다시 딜러에게 전화를 합니다.주말이라 당장은 어렵고 주말이 끝난후에 한번 맡겨봐라고 하네요. 그러고는 주말이지나고 다시 동성 모터스에 방문을 합니다. 전 똑같은 설명을 합니다. 차를 오후 한시쯤에 맡겼는데 5시가 다되서야 수리가끝납니다. 증상이 블랙박스를 달면서 전선을 잘못 건드려 그렇다고하네요 차량에 들어있던 기름도 한칸정도 떨어진걸 보아 시운전도 해보았던모양입니다.다른곳은 문제 될게 없다고 하네요 그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터널안에서 차가 40킬로 정도 달려가는데 갑자기 벌컥벌컥 차가 튀기는 겁니다. 그러더니 다시 뒷창문 와이퍼가 움직이고 경고등이 뜨네요. 터널안이라 세울순 없고 그길로 집까지 돌아옵니다.A/S센타에 가려고 다시 집을 나서는데 같은현상이 다시 나타나네요.이번에는 작은 계기판에 빨간색으로 톱니 모양바퀴에 느끔표가 뜨네요.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낄정도로 차가 흔들리고 그러길래 차를 새워 A/S 센타에 전화를해서 왜 그러냐고 그러니 블랙박스 전선때메 그렇답니다. 블랙 박스도 제가 개인적으로 단것이 차량구매시 딜러분이 달아준건데 그럴리가 없다고 말을하니 전화받는 사람이 대뜸 " 그럼 차판사람보고 차 가져 가서 고치라고 하세요"라며 신경질적으로 말을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기가차서 딜러에게 전화를 하니까 대구코오롱미니는 그런일이 절대로 일어날수없는데 동성모터스라 일단 본사에 전화를 해 조치를 취한다고 하네요.그래서 그길로 다시 A/S 센타 갈려고 가는데 도착 500미터쯤 전에서 다시 경고등이 뜨고 차가 벌컥거릴길래 차를 갓길로 대려는데 시동이 꺼집니다. 다시 시동이 켤려고하니 시동이 걸리질 않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경고등이 틀린것이 뜨네요.리프트위에 차가 올라간 모양이 뜹니다.딜러에게 전화를하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말해주길래 그리로 연락을 하니 출동기사가 옵니다.와서 시동을 걸려고 하니 시동이 걸리지않고 그 리프트위에 올라가있는 경고등이 뜨네요 이것 저것 다뜹니다. 본넷을 열고 출동기사가 봅니다. 왜그러냐고 물으니 소모품교체시기가 되서 그렇다고 합니다. 기가차서 새차란말은 하지않았습니다. 시동이 안걸리니까 렉카를 불러서 실어가야하는게 아니냐고 하니까.출동차량 트렁크를 열고 점프선을 꺼내듭니다.근데 방금전까지 시동이 걸렸는데 왜 점프선을 대냐고 하니 묵묵히 자기일을합니다.그래서 이거 차산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무슨 소모품이냐고 말을하고 왜점프를 대냐고 하니 "새차예요?" 이럽니다.그러고 점프를 하고 시동을 거니 시동이 걸리는겁니다.그리곤 A/S센타에 들어갑니다.제가 운전을해서 가니 김영삼과장이라는 분이 본사에서 연락을 받았는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원이 잘몰라서 그런말을 한것같다고 말을하네요.근데 누가 전화받았냐니까 제가 받았습니다라며 당당히 걸어와 명함을 건네주네요.명함을 보니 " 어드바이저 라중복"이라고 적혀있네요. 한마디 사과도 없네요. 큰 기업은 비싼차 팔면 직원도 상전인가봅니다. 이런 기가 찹니다 차.! 분이 가실질 않아 저두 한마디 했습니다. A/S센터 직원이 그런식으로 하는거아니라고..그러곤 나와서 김영삼과장과 얘기를 나눕니다. 챠량 소스를 달라고 합니다. 무슨 소스를 달라고 물었습니다. 자기네들 챠량이 아니랍니다.(코오롱 모터스에서 구입한 미니)그래서 말을 안하면 차량에 대해 아는게 없다는겁니다.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고 화가납니다.그러면 딜러한테 물어보라고 말을하니 딜러전화번호도 자기네들은 알수가 없답니다.그래서 딜러 전화번호도 알려줍니다.그러고는 오는길에 생각을하니 도저 저차를 타고다니지 못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다음날 김영삼 과장에게 전화가 옵니다. 차량 전력뭐시기 부분을 교체해야한다네요. 새차를사서 산지 몇일이 됐는데 그런말을하냐고 무슨교체냐고 하니 교체를 해야한답니다.새차를...탄지 일주일도 안됐는데...도저히 차를 타고다니지 못할것같아서 딜러에게 전화를하니 딜러가 다른식으로 말을 합니다.수리를 해서 드리면 새찬데 찝찝해 하실까봐 새것을로 교체해준다고 인심쓰는듯이 말을합니다.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새차를...타고다니지 못할것같습니다. 그래서 교환을 말해봅니다.일단 차를 고치고 말을 하잡니다.대구 미니 코오롱으로 오면 잘해줄수있다는데란 식으로 말을합니다. 그래서 렉카를 실어서보내려고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10킬로까지는 무상으로 되나 나머지부분은 개인부담이라고하네요. 그래서 딜러와 통화를 합니다. 이러 이러한 내용을 말을했더니 부산에서 수리를 하면 안되냐고 그럽니다. 무슨소리를 하냐고 대구가 더 잘고친다면서 렉카로 실어보낸다니 부산으로 월욜일날 내려와서 확인해드릴테니 부산에서 차를 고치자고합니다. 짜증이 나기시작합니다. 말이 앞뒤가 달라지기 시작하는겁니다. 화가나 렉카기사에게 차를 싣고 딜러에거 전화를 해서 주소를 알아서 대구로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십분뒤 렉카기사에개 전화가 옵니다. 딜러가 차를 다시 내리라고 그래서 다시 내리고 자긴 복귀를 한다고 합니다. 점점 더 화가나기시작합니다. 그래서 렉카비 내가 줄테니 실어가라고 다시 차를 실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 미니모터스 주소를 몰라 딜러에게 전화를 해 주소를 불러 달라고 하니 주소는 말을 안해주고 딴소리만해가며 오분만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한시간을 딜레이를 탑니다. 너무 짜증이나 비엠더블유 본사에 전화를해서 대구미니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대구 미니주소랑 24시간 대기자 전화번호가 문자로 옵니다. 그것을 렉카기사에게불러주고 차를 보냈습니다. 그때까지 딜러는 주소도 전화번호도 불러주지않았습니다.그날이후 누구에게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금요일날 오후에 차를 보냈는데 차를 받았는지 차를받아 수리가 들어가는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주말이지나고 화요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아무런 조치도 없습니다.말그대로 뚜벅이 생활으로 지냈습니다.화요일 오후 대구 지역번호로 전화가 한통옵니다. 대구 미니A/S 누구랍니다. 아무런 인사없이 차가 수리된것처럼이야기를 합니다. 너무 화가나 그쪽말고 딜러에게 전화를 하라고 말합니다.그러곤 한시간쯤 뒤에 딜러에게 전화가 옵니다. 딜러의 전화를 받습니다. 차가 없어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죄송하다는 인사말이란것은 전혀 들을수가없습니다. 금요일날 차를 받아서 수리가 들어갔는데 원인을 찾았다고 합니다. 변속기 쪽에 심한 충격이 가해져서 그런것이랍니다. 자기가 직접 사진도 찍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네들이 다고쳤고 다고쳐서 차를 실어서 보내주겠다고 주소를 불러달라고 합니다. 불편한 점이나 사과의 말은 전혀 없이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딜러에게 말을 합니다. 무슨 이런경우가 있냐고 차가 경고등이 뜨고 시동이 꺼지고 차가 튀고 하는게 받은 그날부터 계속된것인데 차를 고쳐달라고 보냈더니 고객탓을하냐고 그리고 먼저 다른것부터 물어봐야 순서가 아니냐고 차가없어 불편하진 않았는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던지 ...십분을 넘게 나의 불편한 부분이나 차량부분을 딜러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다 듣고 나더니 조금있다 바로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곤 전화가 없습니다. 하루가 지나 수요일 저녁쯤 모르는 휴대폰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받으니 대구 미니 영업팀장이라고 합니다. 왜 전화를 하셨는가 물어보니 내가 어제 말했던 불편했던 부분이나 이런저런부분을 죄송하다고 합니다. 사람을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엎드려 절받기하는것 같습니다. 딜러는 전화가 없이...그런데 전화를 한 내용이 그것말곤 아무것도 없습니다.다른 조치나 불편한 부분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습니다.말로만 죄송하답니다.그리곤 하루가 또 지납니다. 이번엔 코오롱 모터스 CR팀장김광원이란 분이 전화가 왔습니다. 이때까지 있었던 얘기를 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설명을 했더니 차량 교환이나 환불이 될수없다고 합니다. 그러곤 다시 차량 고장이 제탓이라고 합니다. 말이 이것저것 더해지면서 회사쪽으로 유리하게 말을합니다.사람을 완전 바보로 만듭니다.제가 설명한것에 조금의 살을 보테 회사쪽을로 말하는것 듣다듣다 화가나 저차 절대 안탈되니 새차도 필요없고 환불 해달라고 말을하고 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다음날 딜러에게 전화가 옵니다.다시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제가 말합니다, 그차를 못타니 차를 환불을 해달라고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그리고 한번 찾아뵙고싶은데 시간이 되냐고 합니다.약속을 잡습니다. 저녁8시 30분쯤 도착을 했다고 전화를 받고 딜러를 만납니다. 한손엔 우산등 비엠더블유 선물을 한가득들고 나타납니다. 먼저 죄송하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이야기가 오고갑니다. 그리곤 마지막부분쯤에 딜러가 이야기합니다. 200만원 정도의A/S기간 연장 무상점검서비스를 할수있는 해택을 드릴테니 저 차를 다시 타달라고 딜을 합니다. 전 딱잘라 얘기합니다. 딜하시려고 내려왔냐고 전 딜 원하지 않으니 차를 바꿔주던지 환불을 해달라고 합니다. 결론은 대구에서 여기까지 딜을 하려고 내려온것입니다. 손에들고 온 선물을 쇼파에 두고 나갑니다. 전 그것을 그대로 들고 가져다줍니다.딜러가 말합니다. 자기가 개인적으로 가져온 것이라면서 받아달라는것입니다. 전 받지않고 돌려주면서 말했습니다. 이런게 필요한게 아니라 내가 필요한것은 차량 교체 또는 환불이니까 그것이 해결되고 나면 그때 이야기하자고 그리곤 다시 연락이 없습니다.주말이지나고 화요일 오후에 모르는 번호로 다시 전화가 옵니다. 이번엔 대구 미니 김두성지점장이라고 합니다. 다시 설명을 합니다.이때까지 일을 지칩니다.같을 말을 도대체 몇명에게 설명을 해야할까요.그러고 지점장이 이야기합니다. 죄송하다고 김광원씨가 한말이랑 똑같이 이야기합니다. 말이 안통하는 회사같습니다. 귀는 막고 읍으로 자기내들 말만합니다. 제 의사를 전달하고 다시 전화를끊었습니다. 그러곤 삼일뒤 지점장까지 동행해 다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말을했습니다. 와서 얼굴봐야 해결될일도없는데 불편하게 왜 내려오냐니 통화로하는것보다 얼굴을 뵙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합니다. 지점장을 만나 이야기를 합니다. 똑같습니다.이번엔 조금 더 붙여 말을하네요. 주유권을 주겠답니다.이백만원상당의 앞에 했던 딜까지 합쳐서 결론은 딜입니다.전 거절후 제의견을 말하고 다시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 오늘 날짜 2013년 8월2일 금요일입니다. 차를 산 첫날부터 변속이 되지않아 수리를 두번이상 맡겼는데 아무런 조치없이 정상이라는 말과 함께 A/S가 끝이 났습니다.결국에는 변속기쪽 문제였구요.그문제가 제탓이랍니다. BMW라는 세계적으로 큰 회사에서 일을 대처하는 수준은 구멍가게만도 못한듯합니다.차고 ,딜러고 ,서비스고, 죄다 형편없는 BMW KOREA ! 좋은 의견있으시면 한 수 부탁드립니다.길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6
새차 차산지 일주일만에 차가 퍼지네 ㅠㅠ
미니쿠퍼(2013 오리지날 2000대한정판매)를 구입하였습니다.(bmw코오롱모터스출고)
새차를 받은 시간이 저녁시간때라 그날은 다른 운행 없이 집으로 가는길이였습니다..
원래 중고차만 타고다니던 터라 집에 가는길에도 알피엠 조절등 여러모로 신경을 써서
가는데 이상하게 경사가 있는 오르막을 오르면 차가 알피엠이 4000 이상 오르길래 이상
하다는 생각으로 일단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다음날 출근길에 차를 타고 가는데 십분쯤
운행을 했을까 메인 계기판에 주황색으로 엔진 경고등이 뜨는겁니다.뒷 창문 와이퍼가
움직이면서.. 그래서 차를 한쪽으로 대고 대구 미니구현모딜러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딜러왈" 어떤등이 떴는지 동영상으로 좀 보내달라고 합니다.동영상을 받은 후 구현모딜
러왈"새차 출고시 전력수위치인가 퓨지인가가 접지가 잘되지않아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증상때문이라고 하네요.그리고 알피엠부분은 아직질이나질않아 그럴수도있다고 하네
요"그래서 가까운 a/s센터를 방문하라고 하네요.별문제가 아닌듯 얘기를합니다. 그래서
가까운 A/S센타 부산서면 동성모터스A/S센타를 방문합니다. 센터에서 접수를하고 나니
어드바이저"라중복"이라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엔진경고등을 찍은 동영상을 보여주고 차량 알피엠이 많이 오르는 부분까지 설명을 합
니다.그리곤 한시간이 지나 수리가 마친듯 사람이 옵니다. 그대 왈 "예민한부분까지 잡
아 별다른 문제가 없는데 경고등이 뜬것 같다고 다시 경고등이 뜨지 않도록 리셋을 시
켰다고 별문제없는듯 얘기를하고 수리가 끝나다고하네요.그런데 알피엠이 많이 올라가
는것은 왜그러냐고 물으니 미니자체가 그런현상이 있다고하네요.타고 다니다 보면 괜찮
아질꺼라고 합니다.그리고 다음날 운행중 또 엔진 경고등이 뜹니다. 다시 딜러에게 전
화를 합니다.주말이라 당장은 어렵고 주말이 끝난후에 한번 맡겨봐라고 하네요. 그러고
는 주말이지나고 다시 동성 모터스에 방문을 합니다. 전 똑같은 설명을 합니다. 차를
오후 한시쯤에 맡겼는데 5시가 다되서야 수리가끝납니다. 증상이 블랙박스를 달면서 전
선을 잘못 건드려 그렇다고하네요 차량에 들어있던 기름도 한칸정도 떨어진걸 보아 시
운전도 해보았던모양입니다.
다른곳은 문제 될게 없다고 하네요 그러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터널안에서 차가 40킬
로 정도 달려가는데 갑자기 벌컥벌컥 차가 튀기는 겁니다. 그러더니 다시 뒷창문 와이
퍼가 움직이고 경고등이 뜨네요. 터널안이라 세울순 없고 그길로 집까지 돌아옵니다.
A/S센타에 가려고 다시 집을 나서는데 같은현상이 다시 나타나네요.이번에는 작은 계기
판에 빨간색으로 톱니 모양바퀴에 느끔표가 뜨네요.정말 생명의 위협을 느낄정도로 차
가 흔들리고 그러길래 차를 새워 A/S 센타에 전화를해서 왜 그러냐고 그러니 블랙박스
전선때메 그렇답니다. 블랙 박스도 제가 개인적으로 단것이 차량구매시 딜러분이 달아
준건데 그럴리가 없다고 말을하니 전화받는 사람이 대뜸 " 그럼 차판사람보고 차 가져
가서 고치라고 하세요"라며 신경질적으로 말을 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네요. 기가차서 딜
러에게 전화를 하니까 대구코오롱미니는 그런일이 절대로 일어날수없는데 동성모터스라
일단 본사에 전화를 해 조치를 취한다고 하네요.그래서 그길로 다시 A/S 센타 갈려고
가는데 도착 500미터쯤 전에서 다시 경고등이 뜨고 차가 벌컥거릴길래 차를 갓길로 대
려는데 시동이 꺼집니다. 다시 시동이 켤려고하니 시동이 걸리질 않습니다.그런데 이번
에는 경고등이 틀린것이 뜨네요.리프트위에 차가 올라간 모양이 뜹니다.딜러에게 전화
를하는 긴급출동 서비스를 말해주길래 그리로 연락을 하니 출동기사가 옵니다.와서 시
동을 걸려고 하니 시동이 걸리지않고 그 리프트위에 올라가있는 경고등이 뜨네요 이것
저것 다뜹니다. 본넷을 열고 출동기사가 봅니다. 왜그러냐고 물으니 소모품교체시기가
되서 그렇다고 합니다. 기가차서 새차란말은 하지않았습니다. 시동이 안걸리니까 렉카
를 불러서 실어가야하는게 아니냐고 하니까.출동차량 트렁크를 열고 점프선을 꺼내듭니
다.근데 방금전까지 시동이 걸렸는데 왜 점프선을 대냐고 하니 묵묵히 자기일을합니다.
그래서 이거 차산지 일주일밖에 안됐는데 무슨 소모품이냐고 말을하고 왜점프를 대냐고
하니 "새차예요?" 이럽니다.그러고 점프를 하고 시동을 거니 시동이 걸리는겁니다.
그리곤 A/S센타에 들어갑니다.제가 운전을해서 가니 김영삼과장이라는 분이 본사에서
연락을 받았는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원이 잘몰라서 그런말을 한것같다고 말을하네요
.근데 누가 전화받았냐니까 제가 받았습니다라며 당당히 걸어와 명함을 건네주네요.명
함을 보니 " 어드바이저 라중복"이라고 적혀있네요. 한마디 사과도 없네요. 큰 기업은
비싼차 팔면 직원도 상전인가봅니다. 이런 기가 찹니다 차.! 분이 가실질 않아 저두 한
마디 했습니다. A/S센터 직원이 그런식으로 하는거아니라고..그러곤 나와서 김영삼과장
과 얘기를 나눕니다. 챠량 소스를 달라고 합니다. 무슨 소스를 달라고 물었습니다. 자
기네들 챠량이 아니랍니다.(코오롱 모터스에서 구입한 미니)그래서 말을 안하면 차량에
대해 아는게 없다는겁니다.이게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고 화가납니다.그러면 딜러한테
물어보라고 말을하니 딜러전화번호도 자기네들은 알수가 없답니다.그래서 딜러 전화번
호도 알려줍니다.그러고는 오는길에 생각을하니 도저 저차를 타고다니지 못할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다음날 김영삼 과장에게 전화가 옵니다. 차량 전력뭐시기 부분
을 교체해야한다네요. 새차를사서 산지 몇일이 됐는데 그런말을하냐고 무슨교체냐고 하
니 교체를 해야한답니다.새차를...탄지 일주일도 안됐는데...도저히 차를 타고다니지
못할것같아서 딜러에게 전화를하니 딜러가 다른식으로 말을 합니다.수리를 해서 드리면
새찬데 찝찝해 하실까봐 새것을로 교체해준다고 인심쓰는듯이 말을합니다.화가 머리끝
까지 납니다. 새차를...타고다니지 못할것같습니다. 그래서 교환을 말해봅니다.
일단 차를 고치고 말을 하잡니다.대구 미니 코오롱으로 오면 잘해줄수있다는데란 식으
로 말을합니다. 그래서 렉카를 실어서보내려고 보험회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10킬로까
지는 무상으로 되나 나머지부분은 개인부담이라고하네요. 그래서 딜러와 통화를 합니다
. 이러 이러한 내용을 말을했더니 부산에서 수리를 하면 안되냐고 그럽니다. 무슨소리
를 하냐고 대구가 더 잘고친다면서 렉카로 실어보낸다니 부산으로 월욜일날 내려와서
확인해드릴테니 부산에서 차를 고치자고합니다. 짜증이 나기시작합니다. 말이 앞뒤가
달라지기 시작하는겁니다. 화가나 렉카기사에게 차를 싣고 딜러에거 전화를 해서 주소
를 알아서 대구로 가져가라고 했습니다. 십분뒤 렉카기사에개 전화가 옵니다. 딜러가
차를 다시 내리라고 그래서 다시 내리고 자긴 복귀를 한다고 합니다. 점점 더 화가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렉카비 내가 줄테니 실어가라고 다시 차를 실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 미니모터스 주소를 몰라 딜러에게 전화를 해 주소를 불러 달라고 하니 주
소는 말을 안해주고 딴소리만해가며 오분만 기다려달라고 하면서 한시간을 딜레이를 탑
니다. 너무 짜증이나 비엠더블유 본사에 전화를해서 대구미니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습
니다. 대구 미니주소랑 24시간 대기자 전화번호가 문자로 옵니다. 그것을 렉카기사에게
불러주고 차를 보냈습니다. 그때까지 딜러는 주소도 전화번호도 불러주지않았습니다.
그날이후 누구에게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금요일날 오후에 차를 보냈는데 차를 받았는
지 차를받아 수리가 들어가는지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주말이지나고 화요일이 되도록
연락이 없습니다.아무런 조치도 없습니다.말그대로 뚜벅이 생활으로 지냈습니다.화요일
오후 대구 지역번호로 전화가 한통옵니다. 대구 미니A/S 누구랍니다. 아무런 인사없이
차가 수리된것처럼이야기를 합니다. 너무 화가나 그쪽말고 딜러에게 전화를 하라고 말
합니다.그러곤 한시간쯤 뒤에 딜러에게 전화가 옵니다. 딜러의 전화를 받습니다. 차가
없어 불편한 점은 없었는지 죄송하다는 인사말이란것은 전혀 들을수가없습니다. 금요일
날 차를 받아서 수리가 들어갔는데 원인을 찾았다고 합니다. 변속기 쪽에 심한 충격이
가해져서 그런것이랍니다. 자기가 직접 사진도 찍어두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네들
이 다고쳤고 다고쳐서 차를 실어서 보내주겠다고 주소를 불러달라고 합니다. 불편한 점
이나 사과의 말은 전혀 없이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딜러에게 말을 합니다. 무슨 이
런경우가 있냐고 차가 경고등이 뜨고 시동이 꺼지고 차가 튀고 하는게 받은 그날부터
계속된것인데 차를 고쳐달라고 보냈더니 고객탓을하냐고 그리고 먼저 다른것부터 물어
봐야 순서가 아니냐고 차가없어 불편하진 않았는지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던지 ...
십분을 넘게 나의 불편한 부분이나 차량부분을 딜러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다 듣고 나
더니 조금있다 바로 다시 전화를 준다고 합니다. 그리곤 전화가 없습니다. 하루가 지나
수요일 저녁쯤 모르는 휴대폰번호로 전화가 옵니다. 전화를 받으니 대구 미니 영업팀장
이라고 합니다. 왜 전화를 하셨는가 물어보니 내가 어제 말했던 불편했던 부분이나 이
런저런부분을 죄송하다고 합니다. 사람을 가지고 노는것도 아니고 엎드려 절받기하는것
같습니다. 딜러는 전화가 없이...그런데 전화를 한 내용이 그것말곤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른 조치나 불편한 부분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도 없습니다.말로만 죄송하답니다.
그리곤 하루가 또 지납니다. 이번엔 코오롱 모터스 CR팀장김광원이란 분이 전화가 왔습
니다. 이때까지 있었던 얘기를 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설명을 했더니 차량 교환이나
환불이 될수없다고 합니다. 그러곤 다시 차량 고장이 제탓이라고 합니다. 말이 이것저
것 더해지면서 회사쪽으로 유리하게 말을합니다.사람을 완전 바보로 만듭니다.제가 설
명한것에 조금의 살을 보테 회사쪽을로 말하는것 듣다듣다 화가나 저차 절대 안탈되니
새차도 필요없고 환불 해달라고 말을하고 전화통화를 끝냈습니다. 다음날 딜러에게 전
화가 옵니다.다시 같은 말을 반복합니다.제가 말합니다, 그차를 못타니 차를 환불을
해달라고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그리고 한번 찾아뵙고싶은데 시간이 되냐고 합니다.
약속을 잡습니다. 저녁8시 30분쯤 도착을 했다고 전화를 받고 딜러를 만납니다. 한손엔
우산등 비엠더블유 선물을 한가득들고 나타납니다. 먼저 죄송하다고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가 오고갑니다. 그리곤 마지막부분쯤에 딜러가 이야기합니다. 200만원 정도의
A/S기간 연장 무상점검서비스를 할수있는 해택을 드릴테니 저 차를 다시 타달라고 딜을
합니다. 전 딱잘라 얘기합니다. 딜하시려고 내려왔냐고 전 딜 원하지 않으니 차를 바꿔
주던지 환불을 해달라고 합니다. 결론은 대구에서 여기까지 딜을 하려고 내려온것입니
다. 손에들고 온 선물을 쇼파에 두고 나갑니다. 전 그것을 그대로 들고 가져다줍니다.
딜러가 말합니다. 자기가 개인적으로 가져온 것이라면서 받아달라는것입니다. 전 받지
않고 돌려주면서 말했습니다. 이런게 필요한게 아니라 내가 필요한것은 차량 교체 또는
환불이니까 그것이 해결되고 나면 그때 이야기하자고 그리곤 다시 연락이 없습니다.
주말이지나고 화요일 오후에 모르는 번호로 다시 전화가 옵니다. 이번엔 대구 미니 김
두성지점장이라고 합니다. 다시 설명을 합니다.이때까지 일을 지칩니다.같을 말을 도대
체 몇명에게 설명을 해야할까요.그러고 지점장이 이야기합니다. 죄송하다고 김광원씨가
한말이랑 똑같이 이야기합니다. 말이 안통하는 회사같습니다. 귀는 막고 읍으로 자기내
들 말만합니다. 제 의사를 전달하고 다시 전화를끊었습니다. 그러곤 삼일뒤 지점장까지
동행해 다시 저를 만나러 왔습니다. 제가 오기 전에 말을했습니다. 와서 얼굴봐야 해결
될일도없는데 불편하게 왜 내려오냐니 통화로하는것보다 얼굴을 뵙고 말씀드리고 싶다
고 합니다. 지점장을 만나 이야기를 합니다. 똑같습니다.이번엔 조금 더 붙여 말을하네
요. 주유권을 주겠답니다.이백만원상당의 앞에 했던 딜까지 합쳐서 결론은 딜입니다.
전 거절후 제의견을 말하고 다시 이야기를 끝냈습니다. 그리고는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
이 없습니다. 오늘 날짜 2013년 8월2일 금요일입니다.
차를 산 첫날부터 변속이 되지않아 수리를 두번이상 맡겼는데 아무런 조치없이 정상이
라는 말과 함께 A/S가 끝이 났습니다.결국에는 변속기쪽 문제였구요.그문제가 제탓이랍
니다. BMW라는 세계적으로 큰 회사에서 일을 대처하는 수준은 구멍가게만도 못한듯합니
다.차고 ,딜러고 ,서비스고, 죄다 형편없는 BMW KOREA !
좋은 의견있으시면 한 수 부탁드립니다.
길 이야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