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헤어지고 매달리지 않았었어요.. 서로 너무 다르고 지쳐잇었기에.. 한달동안 너무나도 연락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정말 꾸욱 제 성격다 누르고 참았었습니다. 헤어지고 삼일째 제가 밤에 괴한한테 습격당할뻔햇응때 당황해서 전화 했던일..제가 괜히 술먹고 전화한줄 알까바 문자도 남겼는데 씹혔었으니까요..아무튼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전 어느정도 정리도되고.. .요즘 일이니 집이니 너무 안좋은일들이 겹쳐.. 이사람마져도 저를 이렇게 하찮게 생각햇엇나...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었죠..어제 밤에 그냥 그래.. 질러보쟈 . 어차피 재회할 사이도 아닌데 제 답답함 그대로 두면 병될것같아서 오빠~잘지내? 이렇게 카톡응 넣었죠.. 글고는 답이 없는데 그냥 이성응 잃고 전화를 여러번 햇어요..근디 다 씹더라구여...오빠는 제가 이제 그렇게 싫을 정도로 치가 떨렸을까요.. 매달리지도 않았는데...아니면 자기가 흔들릴까바 그런걸까요... 자기가 친구하쟈 해놓고선.... ㅠ19
헤어지고 한달만에 연락햇더니...남자의 마음은?
서로 너무 다르고 지쳐잇었기에..
한달동안 너무나도 연락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지만
정말 꾸욱 제 성격다 누르고 참았었습니다.
헤어지고 삼일째 제가 밤에 괴한한테 습격당할뻔햇응때 당황해서 전화 했던일..제가 괜히 술먹고 전화한줄 알까바 문자도 남겼는데 씹혔었으니까요..
아무튼 한달이 지난 시점에서 전 어느정도 정리도되고.. .
요즘 일이니 집이니 너무 안좋은일들이 겹쳐.. 이사람마져도 저를 이렇게 하찮게 생각햇엇나...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었죠..
어제 밤에 그냥 그래.. 질러보쟈 . 어차피 재회할 사이도 아닌데 제 답답함 그대로 두면 병될것같아서
오빠~잘지내? 이렇게 카톡응 넣었죠..
글고는 답이 없는데 그냥 이성응 잃고 전화를 여러번 햇어요..
근디 다 씹더라구여...
오빠는 제가 이제 그렇게 싫을 정도로 치가 떨렸을까요.. 매달리지도 않았는데...
아니면 자기가 흔들릴까바 그런걸까요... 자기가 친구하쟈 해놓고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