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흔하디 흔한흔남입니다 눈팅하다 첨으로 톡 올려봐요그러니까...제가 군대 첫휴가 그러니까 백일휴가라고도 하죠그때 나와서 알게된 여동생이 있었습니다딱 보자마자 급호감ㅎㅎ 그런거 잇잖아요 필이 뙇 꽂히는ㅋㅋ그렇게 서로 연락하다가 휴가 나가면 자주 만나고군대잇을때 휴가 자주 나간편이라 자주 보고 만났는데 나중엔 저랑 단둘이서밥,영화 같이 술도먹고 같이 놀러가는 사이로 발전했죠그러다가 전역 얼마 안남기고 고백하려다남친생긴 소식을 전해듣고 깨끗하게 단념하고연락을 끊었어요. 얼마나 서러웠던지....그렇게 전역후 일년간 일하면서 지내다가 정말 우연으로 우연이라고 밖에 안되는..몇달전 연락이 닿아 만나게 됐습니다만나면서 슬쩍 물어봤더니 남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만세!! 됐다 속으로 얼마나 좋던지ㅋㅋㅋㅋㅋ그렇게 자주 만나면서 곧 잘 챙겨주고 잘해줬습니다얼마전 진짜 술먹다가 술김에 그런지 몰라도기습키스까지 당했는데 그때 그러더군요전에 정말 미안하다고 다 알고 있었다고 그래서 정말 미안하고 미안했다고...오랫만에 오빠 만나서 진짜 행복하다고 그러던 어느날 둘이서 밥먹는데 갑자기저한테 이러는거 좀 부담스럽다고 말을했어요전 그때 이렇게 대답했죠 지금 생각하면 참..지금 이것도 정말 참고있는거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는 밥말아먹었나그러고나서 얼마후 카톡 프사도 걔가 제폰으로 찍은 셀카로 지정해뒀습니다그리고 얼마후 그 일이 터졌죠우리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러는거 진짜싫다프사 좀 바꿔라 그렇게 화를 냈어요그동안 만나면서 이렇게 화내는거 첨봣습니다하지만 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안바꾸고 장난쳤죠지금도 후회합니다 그짓을...ㅜ그렇게 걔는 됐다 말이 안통하네 연락 하지말자 끊자그러는거에요. 그렇게 지금까지 못만나고 있습니다 하...제가 혹시 몰라 수소문해서 상황을 알아보니전에 사겻던 전남친이 사생활 집착이 심해서폰번까지 바꾸고 헤어진지 두,세달밖에 안된시점에서절 만난거였습니다ㅜㅜ이걸 알고나서 전에 내뱉었던 말들이 되돌아와서뒷통수를 때리더군요 하하...진짜 진심으로 저한테 욕나오더라구요지금 카톡도 차단인것같고 싸이 일촌까지 끊었던데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붙잡으려 연락하자니 집착으로 보여과거 상처 똑같이 되풀이 시키는것같고...한달을 이런상황으로 지내다보니 미칠것같습니다정말 좋아했고 일년이 지난시점에서 다시만난 지금도여전히 좋아하구요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ㅅㅜ진정 놔주는수밖에 없는건가요.....
표현과 집착 그 한끗차이
안녕하세요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흔하디 흔한
흔남입니다 눈팅하다 첨으로 톡 올려봐요
그러니까...
제가 군대 첫휴가 그러니까 백일휴가라고도 하죠
그때 나와서 알게된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딱 보자마자 급호감ㅎㅎ 그런거 잇잖아요
필이 뙇 꽂히는ㅋㅋ
그렇게 서로 연락하다가 휴가 나가면 자주 만나고
군대잇을때 휴가 자주 나간편이라
자주 보고 만났는데 나중엔 저랑 단둘이서
밥,영화 같이 술도먹고 같이 놀러가는 사이로 발전했죠
그러다가 전역 얼마 안남기고 고백하려다
남친생긴 소식을 전해듣고 깨끗하게 단념하고
연락을 끊었어요. 얼마나 서러웠던지....
그렇게 전역후 일년간 일하면서 지내다가
정말 우연으로 우연이라고 밖에 안되는..
몇달전 연락이 닿아 만나게 됐습니다
만나면서 슬쩍 물어봤더니 남자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만세!! 됐다 속으로 얼마나 좋던지ㅋㅋㅋㅋㅋ
그렇게 자주 만나면서 곧 잘 챙겨주고 잘해줬습니다
얼마전 진짜 술먹다가 술김에 그런지 몰라도
기습키스까지 당했는데 그때 그러더군요
전에 정말 미안하다고 다 알고 있었다고
그래서 정말 미안하고 미안했다고...
오랫만에 오빠 만나서 진짜 행복하다고
그러던 어느날 둘이서 밥먹는데 갑자기
저한테 이러는거 좀 부담스럽다고 말을했어요
전 그때 이렇게 대답했죠 지금 생각하면 참..
지금 이것도 정말 참고있는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는 밥말아먹었나
그러고나서 얼마후 카톡 프사도
걔가 제폰으로 찍은 셀카로 지정해뒀습니다
그리고 얼마후 그 일이 터졌죠
우리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이러는거 진짜싫다
프사 좀 바꿔라 그렇게 화를 냈어요
그동안 만나면서 이렇게 화내는거 첨봣습니다
하지만 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안바꾸고 장난쳤죠
지금도 후회합니다 그짓을...ㅜ
그렇게 걔는 됐다 말이 안통하네 연락 하지말자 끊자
그러는거에요.
그렇게 지금까지 못만나고 있습니다 하...
제가 혹시 몰라 수소문해서 상황을 알아보니
전에 사겻던 전남친이 사생활 집착이 심해서
폰번까지 바꾸고 헤어진지 두,세달밖에 안된시점에서
절 만난거였습니다ㅜㅜ
이걸 알고나서 전에 내뱉었던 말들이 되돌아와서
뒷통수를 때리더군요 하하...
진짜 진심으로 저한테 욕나오더라구요
지금 카톡도 차단인것같고 싸이 일촌까지 끊었던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붙잡으려 연락하자니 집착으로 보여
과거 상처 똑같이 되풀이 시키는것같고...
한달을 이런상황으로 지내다보니 미칠것같습니다
정말 좋아했고 일년이 지난시점에서 다시만난 지금도
여전히 좋아하구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ㅅㅜ
진정 놔주는수밖에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