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적화전략

예비군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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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한반도를 오직 전쟁으로써 통일시키겠다라는 적화통일사상을 가지고 군사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전쟁을 일으켜 남한을 점령하겠다라는 증거는 북한군의 훈련 모습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2010년 북한군에 군사훈련 모습입니다. 북한군은 이렇게 서울 대전 부산까지 쳐들어가는 훈련을 합니다.

 

북한 존재 목적은 바로 제2차 한국전쟁으로 우리나라를 무력굴복시켜 공산화하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북한은 노동당법에 한반도 적화통일을 법으로써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런자들과 평화조약, 민간

 

사업, 등을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고 계십니까?

 

경제지원과 쌀지원은 결국 우리나라를 쳐들어올 무기와 군량미가 되는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전쟁이 일어 날수 있을까요? 북한의 대남 전략 전술은 화전양면전략 전술입니다.

화전양면전략전술이란 상대방이 강하면 평화협정을 맺어 시간을 끌고 상대방이 약하다라고 생각하면

 

바로 전쟁에 돌입하는 전략입니다.99년에는 연평해전을 일으켜 북한군이 참패 했습니다.

 

결국 자신들이 약하다라고 생각한 나머지 더욱 군사력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2000년에 우리나라는 북한과 6.15공동 선언으로 평화 협정 을 맺었습니다. 북한은 우리나라의

 

경제력을 이용하여 달러를 벌고 식량을 원조 받았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이것을 이용하여 미사일, 핵,생

 

화학 무기를 개발하였고 우리가 원조해준 쌀은 북한군 군량미로 들어갔습니다. .

 

결국 평화협정이라는것은 북한군을 더욱 강성하게 만들었고 우리나라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더 무서운것은 우리나라사람들의 전쟁의지를 꺾어 놓는 행위입니다.

 

전쟁의지를 꺾어버리는 행위는 지금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바로 간첩들이 이 행위를 주도 합니다. 북한에서 서열12위로 권력을 갖고 있었던 황장엽씨가 탈북하여

 

우리 나라에 고정 간첩이 5만명이나 된다라고 이야기 한적 있습니다.

 

그는 간첩들에 의해 신변의 위협을 받았고 지금은 고인이 되셨습니다.

 

간첩들은 정부가 하는일들을 방해하거나 선동하여 국론분열을 일으킵니다.

 

특히 지식인들과 종교인 그리고 학생들을 이용하여 선동합니다.

좌익 진보 단체들은  전쟁 반대,미군철수, 키리졸브 훈련 반대 ,국가보안법  철폐등을 주장하며 이런 훈련

 

들과 국가 보안법들이 북한과 전쟁을 일으킬수 있다고 북한을 자극시키지 말라고 합니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할때 한반도는 가장 안전합니다. 북한이 공격해 오면 바로

 

선제 타격 할수 있고 북한의 전쟁기도를 아예 차단할수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이 훈련을 함으로써 북한은 절대 전쟁을 일으키지 못합니다. 하지만 진보 및 종북 인사들은 국민들을 선동

 

하여 이런 훈련도 못하게 시위하고 국보법 폐지와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단체들이 언론이나 신문에 노출되면 사상이 좌파이거나 진보적인 사람들은

 

이들을 옹호하고 그것을 친구들에게 까지 전파를 하여 우리국민들을 더욱 초조하고 불안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것도 다 북한이 꾸미는 계략중 하나입니다.

 

이들이 하는 행위는 북한이 전쟁을 유리하게 만들기 위한 심리전입니다. 그들이 더욱 더 들고 일어나면

 

결국 우리 정부는 굴복하고 이들의 요구를 들어줄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예전 베트남전에서도 지금과 똑같은 일이 일어난 적이 있습니다.

예전에 베트남전에도 진보인사들이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국민여론에 의해 미군이 철수하자

 

월맹 공산군들은 바로 자유월남에게 선전포고하고 전쟁을 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들의 요구가 수락되는 즉시 선동언론이 먹혀들어가고 있는것을 확인하고 더욱 더 진보주의자들을

 

양성할것입니다. 결국 이들의 언론행위가 북한의 전쟁을 돕는 결과가 되는것 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는 진보주의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북한이 바라던 바로 되는 행위입니다.

 

진보주의자가 늘어남으로써 우리나라의 국방력이 약화됩니다. 평화주의, 미군철수, 전쟁반대 여론을

 

만들어 국민들의 전쟁의지를 꺾어 놓습니다. 결국 우리나라가 화력이나 공군력이 유리해도

 

우리나라국민들의 전쟁의지와 나라를 지키겠다라는 마음을 꺾어버리고 서로 분열을 조장하여 내분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북한이 이렇게 진보주의자와 야당을 이용하여 정부를 공격하고 서로 분열하게 만들어 국력을 약화 시키

 

고 평화시위여론을 만들어 국민들에 전쟁의지를 꺾어버리는 군사적 전략 행위를 합니다.

과거 자유중국 국민당과 중국공산당의 대륙전쟁에서도 똑같은 방법을 이용합니다.

 

1950년대에 자유중국 국민당이 중국 대륙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중국 공산당은 이에 화력이나

 

군사력도 자유중국에 비해 3배나 약했습니다.

 

하지만 중국 공산당은 화전양면전략전술과 진보주의자등을 이용하여 국민선동을 하였습니다.

 

결국 군사력이나 화력이 3배나 더높은 자유중국이 패배하여 현재 대만으로

 

쫒겨나 나라대접도 못받는 불쌍한 나라로 전락했습니다.

과거 월맹 공산군과 자유월남에 전쟁에서도 화전양면전략전술과 간첩,진보인사들을 이용하여

 

자유월남을 격파하고 공산화 되었습니다.

베트남 공산화에 이바지한 진보인사들은 공산세력들에 의해 전부 처형당 했습니다.

 

결국 이용만당하고 죽는꼴입니다.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중국과 베트남에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습니다.

1명에 간첩이 100명에 진보인사들을 만들고 100명에 진보인사들은 10000명이상에

 

진보주의자들을 만들어 냅니다.

 

그들이 계속 많아 진다면 결국 이나라는 전쟁 위험에 빠지게 됩니다.

 

북한군에 전략은 평화협상을 하여 자신이 원하는 무기와 핵과 식량을 얻었고 이제는 간첩들을 이용하여

 

진보인사들을 만들고 그 진보인사들은 우리 학생,여성,정치인,군인들에게 접근하여 반정부세력을 조직

 

하여 결국 우리국군과 국민에 사기를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현재 진보주의자 입니까? 좌익세력들을 옹호하고 있지 않으십니까?

진보인사와 종북인사가 늘어나면 우리나라는 북한에 의도되로 제2차 한국전쟁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모두 안중근 의사에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자세와 서로 힘을 합쳐

 

나라를 위해서라면 전쟁도 불사하겠다라는 확고한의지가 있으면 이나라에 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