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면, 예약을 하는데 A행선지에서 B를 거쳐 가는 건데, 문제는 내가 처음에 A가는거 발권요 이랬다................그러더니 여직원(알바)이 아, 14월 52일날 가시죠? 물어보며 전산작업을 시작하는데.. 문제는..................아 ㅠㅠㅠ 카드 비밀번호 2번 다 틀리고 ㅋㅋ 카드 바꿔 결제함 ㅋㅋ.
이러면서 여직원 분이 자리를 일어서더니 확 돌아서는데 옆에 있던 다른여직원 말하는거 들림, 근데 피식한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면,
다른 옆에 여직원 분:아 약올르지 않음~?ㅋㅋㅋㅋ
나 결제 담당 여직원 분: 그러게 ㅠㅠ~!
다른 옆에 여직원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피식한 반응)
나 왈: 아, 이 거로 해주세요.^^
여직운 왈: 네~ 비번요~!
나 왈:(나 누르다가...) 아, 오늘 왜이래~! 이게 왜 눌린겨!!!(번호 누르다가 점을 누름 ㅋㅋㅋ)
여직원 뷴: (이런..표정이-> 아 진짜 ㅠㅠ 약이오른 반응ㅋㅋ) 번호 외에 다른거 절대 누르시면 안돼요~!
나 왈: 네~! ㅎㅎ.(여기서 난 왜 웃으면서 대답했냐고 ㅋ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ㅠㅠ)
여직원: (표정이 이미 약이 올라온 상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ㅠㅠ ㅎㅎ)
여직원 분: 네 결제 되었고 티켓 확인 해주세요~^^
나 왈: 네~!^^(얄미웁게 거기서 미소천사가 되면서 뒤돌아서 내 길 감.^^)
나는 그렇게 돌아서서 탁자에 서서 티켓 확인을 하는데 ...아.... 안타까운일이 발생함.
티켓을 왕복편을 얼굴이 바닥을 향할 정도로 고개를 확 숙인 후 눈도 바닥을 찍으며 확인하는데 ...................... 그러다가 나는 (순간) 아~! 갑자기 티켓 궁금한게 생겨 바로 얼굴을 아래로 숙였다가 다시 물개처럼 위로 올렸는데;; 눈도 같이 올렸거덩!!!! 그랬는데 아....
내 앞레 어느 여자분(젊으신 20대 중반을 거쳐 후반을 달리는 분)이 휴대폰을 하시는데
왜 앞을 수그려서 하시지? 그것도 나 탁자 앞에서 뻔히 티켓보면서 확인하는데?
아무튼.....................앞을 수그려서 하시는데 문제는 휴대폰을 보며 정신이 없었는지,
흐아 더워요. 덥다.
지금 여기는 집이 아니다.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3층 다락방이다. 방송 장비와 컴퓨터가 있는 곳이다.
모임이 있는 줄 알고 왔다가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없다고 합니다 ㅠㅠ 흑 슬퍼 ㅠㅠ
신께 가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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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에서 있었던 안타까운 일.
터미널에서 나는 매표를 위해 갔다. 거기서 나는 열심히 티켓 12장을 발권했디.
문ㄴ제는 발권 후 여자 직원이(아무래도 2달간 쓰는 알바 같더라고, 서툴러 ㅎㅎ)
모두 발권 되었으니 확인하세요 ㅎㅎ 라며, 친절히 다음 분을 모신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직원(아르바이트생)의 고생을 시킨 장본인인지라...^^ ㅎㅎ
미안해요 ㅎㅎ.
뭐냐면, 예약을 하는데 A행선지에서 B를 거쳐 가는 건데, 문제는 내가 처음에 A가는거 발권요 이랬다................그러더니 여직원(알바)이 아, 14월 52일날 가시죠? 물어보며 전산작업을 시작하는데.. 문제는..................아 ㅠㅠㅠ 카드 비밀번호 2번 다 틀리고 ㅋㅋ 카드 바꿔 결제함 ㅋㅋ.
여직원 말: 토요일날 오시죠?^^
나 왈: 아, 일요일이요.
여직원: 네? 아;;^^
나 왈: (스마일) 아, 9일부터 11일 하카도요.^^
여직원 왈: 네??^^;; 하카도요?? 아;;;.......;;;
나 왈:(스마일) ㅎㅎ;;;.............(속으로...미안;;ㅋㅋ)
여직뤈 왈: (이것저것 과정 이야기 하고) 일요일 15:00 로 해드릴가요?^^
나 왈: 아, (웃으며) 14:00 있나요? 13:00 출발이라 20분 도착하니 40분 사이면 되지않아요?
여직운 왈: 아.(정색 혹은 .... 반응) 14:00로 해드릴게요.^^
나 왈: 네.^^
여직운 왈: 결제 8x.xxx원 이요.
나 왈: (카드 건내 주며) 네 여기요^^
여직운 왈: 비밀번호 눌러주세요.^^
나 왈: (띠리릭 누름) [스마일 하며 있는데]
여직운 왈: 비밀번호 다시 눌러 주세요
나 왈: 아,^^(속으로..어 뭐지;.. 나 비번 몰라;;)
여직운ㄴ 왈: 아, 다시요...^^
나 왈: (띠리릭 누름) 아, 네~
여직운 왈: 다시 한번 눌러주세요, 이번에도 틀리시면 카드 못써요.(흐미 뭐징)
나 왈: 아, 그럼 잠시만요, 이거 ~~~카드가 아니라서요.
여직운 왈: 아 그럼ㅈ 빨리 해주세요~ (여직원분 속으로--> 아 뭐야;; 짜증나;;ㅠㅠ 이럴 듯)
이러면서 여직원 분이 자리를 일어서더니 확 돌아서는데 옆에 있던 다른여직원 말하는거 들림, 근데 피식한 반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냐면,
다른 옆에 여직원 분:아 약올르지 않음~?ㅋㅋㅋㅋ
나 결제 담당 여직원 분: 그러게 ㅠㅠ~!
다른 옆에 여직원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피식한 반응)
나 왈: 아, 이 거로 해주세요.^^
여직운 왈: 네~ 비번요~!
나 왈:(나 누르다가...) 아, 오늘 왜이래~! 이게 왜 눌린겨!!!(번호 누르다가 점을 누름 ㅋㅋㅋ)
여직원 뷴: (이런..표정이-> 아 진짜 ㅠㅠ 약이오른 반응ㅋㅋ) 번호 외에 다른거 절대 누르시면 안돼요~!
나 왈: 네~! ㅎㅎ.(여기서 난 왜 웃으면서 대답했냐고 ㅋㅋㅋㅋ 아이고 ㅋㅋㅋㅋㅋㅋㅠㅠ)
여직원: (표정이 이미 약이 올라온 상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해요 ㅠㅠ ㅎㅎ)
여직원 분: 네 결제 되었고 티켓 확인 해주세요~^^
나 왈: 네~!^^(얄미웁게 거기서 미소천사가 되면서 뒤돌아서 내 길 감.^^)
나는 그렇게 돌아서서 탁자에 서서 티켓 확인을 하는데 ...아.... 안타까운일이 발생함.
티켓을 왕복편을 얼굴이 바닥을 향할 정도로 고개를 확 숙인 후 눈도 바닥을 찍으며 확인하는데 ...................... 그러다가 나는 (순간) 아~! 갑자기 티켓 궁금한게 생겨 바로 얼굴을 아래로 숙였다가 다시 물개처럼 위로 올렸는데;; 눈도 같이 올렸거덩!!!! 그랬는데 아....
내 앞레 어느 여자분(젊으신 20대 중반을 거쳐 후반을 달리는 분)이 휴대폰을 하시는데
왜 앞을 수그려서 하시지? 그것도 나 탁자 앞에서 뻔히 티켓보면서 확인하는데?
아무튼.....................앞을 수그려서 하시는데 문제는 휴대폰을 보며 정신이 없었는지,
옷을 확인 못했나 봄. ㅠㅠ
뭐, 다른 거 다 좋으세요. 그런데 휴대폰 하실 때 복장 감안하셔서 신경 써 주세요 ㅠㅠ
남자들이 음흉하게 볼 수 있으니 말이에요..ㅠㅠ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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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름인데 더워요. 그런데 밤에는 집에 바람이 너무 쌩쌩 불어서 추워요;; 그런데 문제는...
닫으면 더워요 ㅠㅠ 어떡하지;;?
닫으면 덥고 열면 춥고...................밤에.
흣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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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쁘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 유머임.)
자 이렇게 시간이 흘러가는데 문서 작업에 줄 짓짓 긋고 정리해야 할 문서 내일까지 필요한데,
큰일났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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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여름입니다.
여자분들 모두 옷 입으실 때 혹시라도 틈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ㅎㅎ
일요일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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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