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17살 고1인 남자입니다.제가 여자친구랑 연애를 하고잇는데 여자친구 집쪽에서 반대가 너무심해요여자친구가 어렷을때 어머니가 여자친구 버리고 도망갓다햇고.아버지는 한달전에일하러간다고 멀리떨어진곳으로 갓는데 그이후로 연락이안된다고합니다.그래서 여자친구 큰아버지와 여동생과 같이살고잇어요.그런데 이 큰아버지가 반대가 너무너무 심합니다.제가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학생신분에 맞지않는 나쁜짓을 한적도없고,연애하면서 성적이 떨어져본적도 없고, 큰아버지께 피해가 갈만한 행동도 한적이없습니다.여자친구도 너무 답답해합니다.평소에는 자기한테 정말 잘해주고 재밌게 해줄려고 노력해주시는데연애문제만 나오면 그렇게 무조건 적으로 반대하신다니까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여자친구가 왜그렇게 반대하시는거냐고 물어보니까"니네 나이에 연애한다고 결혼할것도 아니고,집안일 하는사람 니랑 내밖에 없는데니 연애 하면 집안일도 잘안할거고 가족도 버리고 남자친구한테 갈거잖아"라고 하셨답니다.저. 여자친구와 결혼 할생각 있습니다. 톡커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린애가 그냥 하는말 처럼 들리시겟지만 저도 IMF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같이살고있고 아버지랑은 어머니 몰래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여자친구는 데이트할때나 항상 더치페이하자고 먼저제안했고 학생이니까 더치페이하는게 당연하고나중에 커서 좋은거 해달라며 말하는 좋은 여자였습니다.빨래,설거지,음식,옷다리기 전부 혼자 다하는데도학교에서는 밝고 힘든티 전혀 안내는 밝은 아이에요지금 131일째 사귀고있지만들키고,혼나고,들키고 혼나고 하다가 지금도 몰래 사귀고있어요.그런데 어제또 들켜서 큰아버지랑 얘기하다가 여자친구가 쫓겨났습니다. 집에제가 여자친구가 너무 힘든거 같아서 헤어지자 라고 말도해봤지만"이제 내편 아무도없는데 니까지 가면 나진짜 죽고싶어 질지도 몰라"라고 말하는걸 듣고차마 못헤어질거같더라구요...톡커님들 큰아버지를 설득할 방법과 응원 댓글 한마디씩만 남겨주세요.여자친구와 제가 댓글을 읽고 힘을 얻어서 큰아버지를 계속해서 설득해나갈 용기를 주세요.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
청소년 연애가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요?
안녕하세요
17살 고1인 남자입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연애를 하고잇는데 여자친구 집쪽에서 반대가 너무심해요
여자친구가 어렷을때 어머니가 여자친구 버리고 도망갓다햇고.아버지는 한달전에
일하러간다고 멀리떨어진곳으로 갓는데 그이후로 연락이안된다고합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큰아버지와 여동생과 같이살고잇어요.
그런데 이 큰아버지가 반대가 너무너무 심합니다.
제가 여자친구와 사귀면서 학생신분에 맞지않는 나쁜짓을 한적도없고,
연애하면서 성적이 떨어져본적도 없고, 큰아버지께 피해가 갈만한 행동도 한적이없습니다.
여자친구도 너무 답답해합니다.
평소에는 자기한테 정말 잘해주고 재밌게 해줄려고 노력해주시는데
연애문제만 나오면 그렇게 무조건 적으로 반대하신다니까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왜그렇게 반대하시는거냐고 물어보니까
"니네 나이에 연애한다고 결혼할것도 아니고,집안일 하는사람 니랑 내밖에 없는데
니 연애 하면 집안일도 잘안할거고 가족도 버리고 남자친구한테 갈거잖아"
라고 하셨답니다.
저. 여자친구와 결혼 할생각 있습니다. 톡커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린애가 그냥 하는말 처럼 들리시겟지만 저도 IMF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같이살고있고 아버지랑은 어머니 몰래 연락하면서 지냈습니다.
여자친구는 데이트할때나 항상 더치페이하자고 먼저제안했고 학생이니까 더치페이하는게 당연하고
나중에 커서 좋은거 해달라며 말하는 좋은 여자였습니다.
빨래,설거지,음식,옷다리기 전부 혼자 다하는데도
학교에서는 밝고 힘든티 전혀 안내는 밝은 아이에요
지금 131일째 사귀고있지만
들키고,혼나고,들키고 혼나고 하다가 지금도 몰래 사귀고있어요.
그런데 어제또 들켜서 큰아버지랑 얘기하다가 여자친구가 쫓겨났습니다. 집에
제가 여자친구가 너무 힘든거 같아서 헤어지자 라고 말도해봤지만
"이제 내편 아무도없는데 니까지 가면 나진짜 죽고싶어 질지도 몰라"라고 말하는걸 듣고
차마 못헤어질거같더라구요...
톡커님들 큰아버지를 설득할 방법과 응원 댓글 한마디씩만 남겨주세요.
여자친구와 제가 댓글을 읽고 힘을 얻어서 큰아버지를 계속해서 설득해나갈 용기를 주세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