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해부학교수

hi야미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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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에서 해부학 시간이었습니다. 

해부학 교수가 들어오더니 말했습니다. 

"해부하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첫째, 용기가 있어야 한다. 

둘째, 시체를 잘 다루어야 한다. 셋째, 관찰력이 뛰어나야 한다. 이제 내가 시범을 보여주겠다. " 

해부학교수는 손가락 하나를 시체 항문에 넣었다가 빼더니 

자기 입 속에 넣고 쪽쪽 빨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그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학생들은 일제히 기겁을 했습니다. 그러나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두가 구역질을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때 해부학교수가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용기는 좋았다. 그러나 관찰력이 부족하였다. 나는 집게손가락을 

시체 항문에 넣었고 중지를 입속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