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에서 해부학 시간이었습니다. 해부학 교수가 들어오더니 말했습니다. "해부하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첫째, 용기가 있어야 한다. 둘째, 시체를 잘 다루어야 한다. 셋째, 관찰력이 뛰어나야 한다. 이제 내가 시범을 보여주겠다. " 해부학교수는 손가락 하나를 시체 항문에 넣었다가 빼더니 자기 입 속에 넣고 쪽쪽 빨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그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학생들은 일제히 기겁을 했습니다. 그러나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두가 구역질을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때 해부학교수가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용기는 좋았다. 그러나 관찰력이 부족하였다. 나는 집게손가락을 시체 항문에 넣었고 중지를 입속에 넣었다." 27
재미있는 해부학교수
의과대학에서 해부학 시간이었습니다.
해부학 교수가 들어오더니 말했습니다.
"해부하려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첫째, 용기가 있어야 한다.
둘째, 시체를 잘 다루어야 한다. 셋째, 관찰력이 뛰어나야 한다. 이제 내가 시범을 보여주겠다. "
해부학교수는 손가락 하나를 시체 항문에 넣었다가 빼더니
자기 입 속에 넣고 쪽쪽 빨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그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학생들은 일제히 기겁을 했습니다. 그러나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모두가 구역질을 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이때 해부학교수가 말했습니다.
"너희들은 용기는 좋았다. 그러나 관찰력이 부족하였다. 나는 집게손가락을
시체 항문에 넣었고 중지를 입속에 넣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