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습작) * 1995년 오늘 *

irish15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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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오늘 노태우 대통령의 비자금설이 터졌다. 비보도를 전제로 현직 총무처 장관이 한 말이었다. 파문이 확산되자 김영삼 대통령은 서석재 총무처 장관을 해임했으나 곧 박계동 민주당 의원이 통장 사본을 증거로 대통령의 비자금을 폭로한다. 검찰 조사 결과 기업인들로부터 성금 명목으로 4,189억 원을 조성했음이 드러났다. 요즘 가치로 1조 원이 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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