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끝내야 되니 서명해라

빛나는샤월201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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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악취와 소음 속에서 힘들어하는 고등학생입니다.

저희 아빠와 가족의 어려움을 들어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저희 아빠의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세종시 (前 연기군청)는 본인 주소지 접해 축사허가를 내주어 인접해 살고 있는 분과 본인, 부모님 동행으로 해당기관 담당 건축허가자를 만났습니다.

 

군 담당자가 말하길 "축사 배치도 도면 축사 1동, 후방 작은동 1동을 저에게 보여주며 연기군 서면은 축산단지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세종시 대표분께서는 큰 뜻을 품고 연기군 군수시절 단식 하신 바가 있습니다.

해당기관에서 축사 허가로 인해 극심한 소음, 악취 스트레스로 병원치료 중 민원도 내고 연기군 군수 비서실 담당자를 만나서 본 내용 소음, 악취 스트레스를 이야기 하자 답변은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더라도 자기 이득을 챙기는 것도 능력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차후, 소음 측정은 다음과 같이 이루어졌습니다.

 

<1번째 소음 측정>

환경과 직원 측정 과정상 방해 된다며 민원인 소유의 강아지 이동 요구에 이동 조치를 하였습니다.

공무원 소 축사인과 축사 앞 도로 중앙선에서 악수를 나누고, 축사인이 공무원에게

"계장님, 소축사 선풍기는 그냥 도는 모습만 시늉내는 겁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공무원이 말하길, "선풍기 바람이 너무 약해서 소음 측정이 안되겠어요."

 

축사 담장 밑에 바로 접해 살고 계신 분이 공무원에게 말하길,

"나도 냄새나고 시끄러워 죽겠어! 말만 세종시지 이게 무슨 코 앞에 사람들이 사는데 축사 허가를 내주고.. 문제야, 문제! 세종시는 무슨 세종시. 난 집 지어서 이사갈거야."

 

본인은 공무원에게 소극적인 소음 측정을 말하자, 환경과 공무원이 말하길,

"소음 측정은 강제성이 없다. 그리고, 축사 3동 중 1동은 불법 건축물로 철거 될 것 같다."

차후에 해당 기관을 방문하자, "말하지도 않았는데 철거 사진을 보여주며 이젠 비닐을 사용해 지은 축사로 불법 건축물이 아니다. (가설 건축물 축조 신고 수리)" 라고 공무원이 말했습니다.

 

지속된 소음 스트레스로 병원 치료 중, 다시 민원을 제출했습니다.

 

 

<2번째 소음 측정> 

세종시 공무원 환경과 2명, 부모님, 민원인 측 1명, 본인이 참석한 가운데, 소 축사 후방에 위치한 선풍기 일부, 소량의 개수만 가동해 소음 측정이 이루어졌으며, 환경과 공무원이 말하길,

"환풍기는 공무원이 만질 수 없는거다. 주인이 틀어주는 대로 측정 해야 한다. 이것이 원칙이다."

저는 공무원에게 "그럼 원칙대로 하셔야죠. (원칙이란 모든 선풍기를 트는 것)" 라고 말하니,

공무원은 "말꼬리를 잡는거냐. 민원 처리를 빨리 끝내야 되니 서명해라."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어이없어, 서명하지 않자 측정 내용을 기록하고 싸인을 받아야 하니 빨리 서명을 하라고 다그쳤습니다. 부당한 행정 처리 방식에 부모님께서 언급하자, 공무원(세종시 환경과 직원)이 본인과 부모님에게 각각 "국민 고충 처리 위원회에 민원을 내라. 국무 총리한테 민원을 내라."

라고 말하고 공무원은 자리를 떠났습니다.

 

결과적으로 소음 측정 2회 중 1번도 정확한 측정은 이루어진 적이 없습니다.

 

2012년 7월 10일 영농작업 중에 과다한 소음 스트레스로 다리를 다쳐 병원에 입원하였고, 현재도 후유증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위 여러가지 세종시(前 연기군) 공무원들의 한숨 나오는 불성실하고도 바르지 못한 행정을 언제까지 봐야 하는가!

 

이 지역에 거주하시는 또는 이 글의 내용을 아는 모든 분들께 위 사실을 알리고자 하니, 큰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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