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의대우논란(꼭읽어보세요)

여자로서2013.08.03
조회3,141
안녕하세요 저는 군산사는평범한 대학생입니다.방학이라 알바를구하다 야외수영장알바를 하기로했습니다 처음에 갔을때는 가족처럼 잘챙겨주더라구요 말도 부드럽게하시고 그래서 일은 힘들더라도 사람이괜찮구나 라고 생각했던 제생각들이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저는 아침 아홉시에출근이지만 여덟시반을좀넘어도 마치 지각을한사람처럼 몰아가더라구요 근데 그런거는 뭐 손님오기전에 준비를해야되니깐 일찍 오라는소리인가보다 했습니다 그냥 넘겼습니다. 하지만 날이갈수록 막대함과 무시하는게 갈수록 심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대학생되는 사람한테 스낵아줌마라고 하지를않나 힘이쎄네 듬직하네 여자로서 듣기 거북한말을 하질않나 거기사장님은 알바생들부를땐 야 ,~냐 로 끝납니다 또 여자알바생 두명은 선풍기를 달아주더라구요 저는 스넥코너라 보온통에 온갖 전기로열로 인해 매일 더위와싸움을 하다 실장님이 보다못해 선풍기를 달아달라고 몇번말하니깐 콘센트에 닿지도않은 선풍기를 달아주더라고욬ㅋㅋ 진짜어이상실 근데 실장님이 멀티탭 겨우구해와서 선풍기도 어쩔때마다 틉니다 제가 스낵을 가지러 창고로 가는데 음료랑 옮긴느것을 합니다 솔직히 여자가 들기로는 무겁습니다그거옮길때 매표를 지나치는데 웃고 이야기를 하는 모습을 보니깐 성질도 나고 내가 왜 더 일하는데 돈을 똑같이 준다는거에 짜증이 났습니다 그래도 별로 안남았으니깐 참자참자가 26일 까지 버텼습니다 마지막 청소를 할때 제청소구역도 아닌데 그쪽 청소 안되있다고 저까지 혼내드라구요 그상황에서 저는 제청소다했다고 말도 못하고 혼나고 또 혼나고 있었습니다그리고안전요원이 왜안전요원입니까.?사람들 지키고구하라는 알바아닌가요? 손님이 튜브바람 빼주는게 그렇게 잘못된건가요? 목수도아니고 나무 왜옮겨야하며 저희가 꽃을 왜심고있어야하는걸까요 분명 알바면접 보실때는 힘들긴하지만 한일주일정도만 7시나8시에 끝난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근데 현실은 역시 시궁창이죠..일찍 끝난날이라곤 합쳐서 4일정도 됩니다.일찍 끝난 그몇일 끝난시간이 4시나 5시입니다.. 아침 9시에 와서요 ^^그래서저는 참다 말햇더니 사모님이하시는말씀이 돈받고일하면 하라는데로 해야지 왜말이 많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제가이러고살아야하나 이렇게 사람대우도 못받고 차별대우를 받으면서 일을 할생각이 없다고들었습니다 근데 저랑같이일하던 남자친구도 너때매 내가이렇게 참았는데 이제는 제가불쌍해서 못다니겠더라구요  저도 제자신한테 너무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8월2일에 그만두었어요...술먹고 집가는길에 문자로 사장님아들분에게 못나갈꺼같다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사장님아들분이 알바를 담당하긴때문입니다)그문자를보내고 죄송한마음이있었지만 이게무책임하더라도 이런대접받으면서 일하기는 싫더라고요  친오빠가 데리고온다해서 만나기로한 장소로이동중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사모님한테 그날 그전화받고 너무울어서 기절하는줄알았습니다저에게 받자마자 너뭐하는짓이냐고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저는 그만둔다고 남자친구에게말을했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친구도 그만둔다고하더라구요 글더니 남자친구의친구인 그아이도 여기서일못하겠다고 그랬나봐요..근데 제남자친구는 알았지만 저친구는 몰랐습니다저한테 너지금 나엿먹으라고 그러냐고 너따위 없어도 여기 다돌아간다고 그러더라구요 원래 사모님이 말툭툭뱉고 그런 성격은 알았지만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저는 내색은 안했지만 울면서 통화를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뭐가힘드냐고 니가하고싶은데로 하게해줬자나!!또 소리를 지르시더라구요..그러죠 제가 여자알바가 총 세명입니다 너무손발이 안맞아서 그냥 세명이서 할청소를 혼자한다고 했습니다 괜찮냐고물어봐서 괜찮다고했습니다 제가 할일은 잘하는 편이라 힘든 내색 안하고 했습니다 하지만 차별이란게 눈에 확띠더라구요 먹을것도 그알바생두명만주고 저는 실장님이계시는데 알바생보시고 저따로챙겨주시더라구요 그리고 밥먹을 시간이 한시간이나 지났는데 밥도 먹으라는 소리도없이 지네들끼리 밥도 먹고 하더라구요 사모님은 교대해줘야되는걸 까먹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는것도 힘든데 밥도 혼자먹고 한시간뒤에 먹으니깐 너무서럽더러고요... 진짜 여기 알바는 남자친구와  실장님 없었으면 진짜 병나서 누워있을지도 모릅니다제가 그전에도 울었지만 이번에 그만두면서 저에게 그렇게 막대하고 했던건 생각도안하고 그딴식으로 일그만두는걸 말한다고 또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저도 좋게 끝내려고했습니다 근데 저보고하는말이 엿맥이려고 했다고하는데 그럴의도는없었습니다 너무힘들어서 그래서그만둔다는리에  그렇게 저는 전화통화로 십일분동안 혼나야했습니다  무책임하게 그만두는건 제가 진짜 죄송하지만 너무힘들었습니다 제가예식장알바도 지금 사년째입니다 그렇게 확 그만두는성격은 아니에요 주위친구들은 왜그런대접을 받고 일하냐고 그만두라고다들 그럽니다 제가 공주대접 왕대접 이런거 바라는게 아닙니다 그저 사람대접이란게 있자나요너무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계속 집올때까지 누워서도 자면서도 계속 울었습니다 매번 제모습을 지켜보던아빠가 그모습을 보더니 이번에는 화가나서제폰을 뒤져서 전화로사모님께 욕을 하셨습니다  근데저는 피곤하기도하고해서 저는 잠들어있는상태였구요.그다음날그러더니 알바생들한테 저한테 전하더라고요 그애비x새끼랑 그가시네 여기로 오라고 하더라고요 죽여버린다고  사장님도 화나실만도하지만 저희 아빠도 부모입장으로서 너무화나있는 입장이여서 싸움하기싫어서 제가 문자로 사모님께보냈습니다  서로화나있는 입장이니깐 얼굴보지말자고했습니다  돈은 남자친구계좌로 부쳐달라고했습니다 여기서진짜 끝내고싶었습니다 사모님은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더군요 제아버지랑 와서 사과하고 돈받아가라 역시 명령조로 말하는사모님..근데 저는 저희아빠가욕한건 잘못이라고생각되지만 저희가사과를 하려면 먼저 사장님과사장님아들과 사모님먼저 저에게 사과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먼저사과하라고 했더니 그냥아예 돈을 떼어먹을건지 연락한통없습니다 어쩔까요...제가비록 글솜씨는 없지만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댓글 31

녹색파도오래 전

너보다 사회경험 많은 사람으로서 한마디적을게 일을 할때 초반에 아니다 싶으면 바로 때려치우는게 나아 그리고 일보다는 너자신을 우선적으로 챙겨 아무도 너를 대신 챙겨주지 않아 너에게 말도 안되는 일을 시키거나 강요하면 당당히 말해 이건 아닌것 같다고 뭐가 무서워서 할말을 못해 그리고 그만둘때 미리 통보하는건 잘해주는 사람들한테 하는거고 ㅈ같이 대하는 데면 그냥 직전통보해버려 법적으로도 직전통보했다고해서 월급 깎는거라던가 그런거 없어 ㅈ되라고해버려 ㅎㅎㅎㅎㅎ 그리고 그렇게 꿀리기 시르면 공부 열심히해서 그 곳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 아무도 못건들게

원피스오래 전

저도옛날에비슷한경험이있어서글쓴이기분너무잘압니다ㅜㅜㅜ그런사람들한테사과할필요없어요!!! 돈안준다고계속연락하지마시고날짜정해서언제까지넣어달라고하세요. 그러고도안넣어주면그냥노동청에신고하세요!! 시간은좀걸려도받을수있습니다. 다음에도또지랄하면죄송하다고하지마시고같이따지세요. 그런사람들하고는상종할필요가없어요!!

1919오래 전

112당장누루십시용.

시계팔이오래 전

와 내친구시계팔거든? 난 겜방하고? 와 둘다 이거보다 저나하고 화남

s오래 전

시발 ㅏ졋같네요

겜방오래 전

언니쥐금겜방에서알바하면서보는데 우리사장님은 너무좋아서다행 이런 후라보노

근로자오래 전

세상이말세다.사장이란수식어하나로사람열받게하네진짜

4683오래 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힝 불쨩해용히;ㅇ ㅜㅜㅜㅜㅜㅜㅜ 다잘될꺼에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아멘!!!

오래 전

ㅜㅜㅜ힘내세요.. ㅜㅜㅜㅜ 신고꼭하시구요!!

오래 전

와아떠 뻑 ㅡㅡ쒯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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