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헤어지고영화나 노래처럼 밥을 못먹은것도 아니고 폐인이 된것도 아니엿지만 그래도 참 혼자 속태웠어슬픈노래들으면 울적해지기도하고 너소식 궁금해하기도하고너한테 하고싶었던 말도 많아서널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할지 생각도 해보고유난떨진 않아도 혼자 꽤나 앓았다계속 이럴까 걱정도 됬었는데 나도모르게 괜찮아져있나봐괜찮은척 하다보니 정말 괜찮아져 버렸네전화하고 싶고 연락하고 싶어도 참고 참았는데헤어지고 인사한번 못해서 참 말도 걸고 싶어도 참고 말이야이제는 참지않아도 괜찮아 져버렸나봐어쩌면 괜찮아지는게 안괜찮을지도 몰라조금은 시원 섭섭하거든 아직은 널 보내고 싶진 않았는데 이미 널 보내는중인 것 같아다시 우리가 만난다면 그땐 그냥 웃어줄수도 있을것 같아그동안 고마웠어 앞으로 좋을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야222
이제야 널 보내나봐
영화나 노래처럼 밥을 못먹은것도 아니고
폐인이 된것도 아니엿지만 그래도 참 혼자 속태웠어
슬픈노래들으면 울적해지기도하고 너소식 궁금해하기도하고
너한테 하고싶었던 말도 많아서
널 만나면 무슨말을 해야할지 생각도 해보고
유난떨진 않아도 혼자 꽤나 앓았다
계속 이럴까 걱정도 됬었는데 나도모르게 괜찮아져있나봐
괜찮은척 하다보니 정말 괜찮아져 버렸네
전화하고 싶고 연락하고 싶어도 참고 참았는데
헤어지고 인사한번 못해서 참 말도 걸고 싶어도 참고 말이야
이제는 참지않아도 괜찮아 져버렸나봐
어쩌면 괜찮아지는게 안괜찮을지도 몰라
조금은 시원 섭섭하거든
아직은 널 보내고 싶진 않았는데 이미 널 보내는중인 것 같아
다시 우리가 만난다면 그땐 그냥 웃어줄수도 있을것 같아
그동안 고마웠어 앞으로 좋을일만 있었으면 좋겠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