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대로 살아야하는걸까요 .... 제가 웃기고미친거알아요 ...

힘든여자2013.08.04
조회137
저 이제 26살이에요
제남편 41살이거요
솔직히 저지금 술먹고 쓰는건데요 하나도 지금까지 신랑이랑 대화라며 맡는거 대화 안통화구요 .. 멘날싸웠수오
씨울때마다 나이가 어려서 그렇다니
생각이짧는다니 모욕적인말 많이듣고 살고 그말듣고 마니 싸웠만 ... 저만 더 욕되게 하더라두요
나이가 어리니 .. 누구에게 말에도 저만 나이가 어려서 그래란말 마니들어써요
저히신랑 사실 ... 이혼남이구여 애기 못나는 여자분이랑 살다 헤어졌다는걸 알앗어여
사실 저히신랑 고집세구 자기만의 생각이많구 시어머니를 마니 감싸거든요
전 살앗어요 20상때부터 26을 ......
신랑나이는 36살
전얘기들는 안꺼낼게요
한11개월전에 전와이프가 죽었다는거에여
깜짝놀랬어요
저히 엄마도ㅠ기도 해주셨ㅈ신랑이 전와이프가
가족들과 제주도를 가거 추락해 사망했다는가네요
전 믿었구
마음속으로 추모햇죠
신랑도 찾아 갔진안았지만
승퍼하는말투였어요
저히신랑이 전와이프동생의 남편이랑 동업을 한다는거에여
돈이없다보니 전 그냥 그렇게 동업한줄이랏아여
하하하하
그러구선 신랑이 문자로 그 동업자에게
니 와이프도 데려나와 나 싫어하겠지란 문자를 날린다에요?
아니 전와이프의 동생이 신랑한테 ..
내가 그 문자를 보거 화가났지만
좀 참다가 이해가안가는거네요
죽었다는 언니의 동생을 이혼한분이 쉽게 볼수있는게아니자나여!??????
물어봤더니 안죽었답니다
전 뭥미때리고 눈물만 흐르고 전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물어봣더니 죽었다고 물한적이없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