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곳에서 만났던 너... 난 사실 사람 목소리에 호감을 느껴본 적이 없었는데 넌 정말 목소리가 좋았었어... 그리고 너의 향기도 아직 기억속에 남아있구나...너랑 카톡을 하다가 나도모르게 점점 너한테 빠져들고 있더라구...그리고 지금 난 가슴이 먹먹한채 이 글을 쓰고 있다...지금은 연락이 없는너... 나중에 인연이 되면 다시 만날수 있겠지...?바보같은 소리지만 그만큼 내 마음이 이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