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자랑 팔불출 엄마^^

소현엄마2013.08.04
조회2,725
안녕하세요^^
제딸 자랑하러 왔어여^^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 12/24일에 딱하고 태어난 우리딸 자랑할랴구요

노산이라 작년36살^^

그러나 ㅋㅋㅋ노산인걸 잊은저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도 3.72로 이쁜딸을 낳앗습니다
ㅋㅋ팔불출이지만 태어날때부터 쌍카풀에 으흐흐

늦게낳은딸이 왜이리이쁜지^^

원래전 아이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전 아주 지나가는 아이들도 너무 이쁘게보이는 아줌마죠^^

각설하고 딸사진 갑니다

태어날때


이쁜꼬까옷입고


백일때


백일때


백일때


뒤집엇어용




오십일때





지금 막 7개월지난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