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있던 일입니다.출근을 하고 있는데 길에 세워져 있는 차에 여자 한명이 추~~~욱 늘어져 있었습니다.정말 시체 인 줄 착각할 정도로.....차에서 내려 괜찮냐고 두번정도 찔러보며 물어 봤는데 다행이 숨은 쉬더라구요.술을 너무 드셨는지 떡실신이 된 여자분 머리에는 낙옆도 있고 나뭇가지도 달려 있었구요.그래서 와이프에게 경찰에 신고해서 데려가게 하자고 했습니다.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그렇게 있으면 범죄에 노출 될 것 같구요.경찰서에 신고하고 옆에 서 있었는데 낙옆이랑 나뭇가지 달고 있으니까 미친여자 같아서 몇개 떼어 주었습니다.10분이 지나고 경찰이와서 자초 지정을 말해주고 와이프와 회사를 가는데 와이프가 화가난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살아있는지 확인하려구 두 번 찌르거, 그리고 추해보여서 낙옆 때준거 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부축을 하려고 시도 한 것도 아니고....와이프는 왜 화가 났을까요?????그냥 신고만 하고 갈껄 그랬나요???
외프가 화난 이유를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에 있던 일입니다.
출근을 하고 있는데 길에 세워져 있는 차에 여자 한명이 추~~~욱 늘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시체 인 줄 착각할 정도로.....
차에서 내려 괜찮냐고 두번정도 찔러보며 물어 봤는데 다행이 숨은 쉬더라구요.
술을 너무 드셨는지 떡실신이 된 여자분 머리에는 낙옆도 있고 나뭇가지도 달려 있었구요.
그래서 와이프에게 경찰에 신고해서 데려가게 하자고 했습니다.
요즘 세상이 무서워서 그렇게 있으면 범죄에 노출 될 것 같구요.
경찰서에 신고하고 옆에 서 있었는데 낙옆이랑 나뭇가지 달고 있으니까
미친여자 같아서 몇개 떼어 주었습니다.
10분이 지나고 경찰이와서 자초 지정을 말해주고 와이프와 회사를 가는데
와이프가 화가난다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살아있는지 확인하려구 두 번 찌르거, 그리고 추해보여서 낙옆
때준거 밖에 없었어요. 그렇다고 제가 부축을 하려고 시도 한 것도 아니고....
와이프는 왜 화가 났을까요?????
그냥 신고만 하고 갈껄 그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