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창집녀임 또생각이나서우리가게는디게좁앗음그리고 지하로가는곳이잇음거미줄쩔고계단한2층내려가야대고근데 어느날은 사장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개심란한표정으로날부름난청소시키려나하고감지하실로따라오라는거임오만생각이다듬이새끼이거날어떻게하려나근데삽을들고오라는거임더무서워짐ㅎㄷㄷ일단삽을들고 밑으로내려강ㅋㅋ근데사장이어두운계단뭔가를가르키면서울려고함 참고로 사십대남자ㅋ난무슨찱흙인줄알앗음그물체와가까이더가까이하는순간내멘탈은붕괴오신이시여 여린십대소녀에게이건무슨지랄입니까ㅅㅂ똥ㅁㅊ똥인거임진짜난무슨소똥인줄그 똥도조카오래돼서 퍼져서 굳어잇엇음대리석바닥인데 사장은올라가고그무서운곳에서 더무서운똥을삽질함안긁어짐그땐화나지도 뭐어떻치도안코그냥집에가서울고싶엇음ㅋ내가 난막창알바를왓을뿐이고난 돈을벌고싶엇을뿐인데순간내모습을보니웃으면서삽질중이엇음부처님맨탈어쨋든삽질하다보니그똥이라는것이똥같지않고 그냥친근해보엿음 지금알바그만둿는데사실제대로안띠엇는데아직그지하실밑에 찎꺼기들이 앉아잇겟지ㅎ보고잇나똥쟁이 분명아저씨일거야ㅎ그렇게급햇으면화장실을가지왜화장실키가어딧냐고말을못해!!!ㅠㅜㅜ암튼더럽게재밋던추억ㄱㅅ아그리고두번째사건임ㅈㅣ루해도읽어죵제발우리가게가술을팔고 마감시간이손님가는시간?이라언제끋날지모름즉.진상도진짜많음 상상을초월해어느날은 열한시?아니다 한9시에와서 열한시까지먹엇던손님들이기억남ㅋㅋㅋ아파트단지안에잇는가게라 그시간은손님이별롱없엇음근데한중년이랑 이십대후반남자들이5명들어옴의심의여지가없엇음그서빙하믄서 말하는걸듣게돼는데학원강사엿음젊은남자는그초보고 중년은원장처럼보엿음박식한분들이지ㅎ게다가나에게도매우친절햇음아직도기억함소주를6명인가마시고몇시간뒤에그인간들은 정신을못차렷음그몇시간전의그사람들이맞나싶ㅅ을정도로아 짐승의모습이엇음근데그때까진나도별신경안썻음원래그런사람들이야많으니ㅋㅋㅋㅋ근데ㄱㅋㅋㅋㅋㅋㄱㅅㅂ갑자기 그젊은청년이순식간이엇음바닥에침을밷음그래서 뭐지;;;이러고사장이랑내가주시햇음근데 무슨꼬부기처럼 전나 듬뿍침을뱆더니올게왓음전나빈대떡을밷어냄아그그모습을안본사람을말을마똥치운지도몇일안됏는데이건 난진짜벙쪄잇엇음그모습을코앞에서그모락모락빈대떡을이렇게리얼하게볼줄이야근데난거기알바생ㅎ사장이날툭치더니 치우란거임진심집으로갈뻔참고치움그똥푸엇던삽으로쓱심호흡쓱그뜨거운냄새가올라옴그걸화장실에버려야대는데화장실은한바퀴돌아가야됌그리고앞에다른가게도많음긋래도 웃으면서치움그위에내가다시토할뻔그토덩어리들을삽에들고죠스떡보끼오빠들앞을지나가서화장실에뙇버림ㄱ신ㄷㅋㄴㄱㄴㄱㅅㄱ니닌ㄱ이시배닌ㄱㅇㄱㅇㄱ시밸똥풧을때그만둿어야햇어진짜그 그빈대떡을보는데 오장육부가뒤틀리고뭔가막넘어오려햇음하술마신분들인간적으로..이러지맙시다..치우는건둘째쳐도내머릿속에 빈대떡은 상당히충격입니다..아또잇음지루하지 읽어그래도요ㅜ이건내가아니라 같이일햇던언냐얘기임난 화 목토일담당 그언닌 월 수토일담당똥에빈대떡까지내멘탈은강화댈만큼강화됌개튼튼그언니도좀쌘캐엿음암튼월욜인가수욜이엇을거임그언니랑사장이여유롭게장사를하고서빙을하고잇엇음그리고마감시간이항상문제임그때진상도많커든하내가아니라다행 미안언니짧고굵게말하겟어언니가손님쪽을보고잇엇음갑자기3번문쪽테이블남자가수상하드라네몸을갑자기부르르떨더래그래서점마는왜저르나봣더니와그 바짓단사이로 물이흘럿음오줌지린거임술먹을나이면 스물잉넘엇다는건데ㅋㅋㅋㅋㅋㅋ오줌을지리고그라요말만들어도폭소바짓자락사이로흐르던폭포jpg아 시원하다언니는 그자리에서걍조카웃고사장님은다시 속으로울엇다고한다자마지막으로 술은적당히마십시다.★163
ㅋㅋㅋㅋ막창집알바햇던소녀썰ㅋㅋㅋㅋ
또생각이나서
우리가게는디게좁앗음
그리고 지하로가는곳이잇음
거미줄쩔고
계단한2층내려가야대고
근데 어느날은 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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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개심란한표정으로날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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