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있는 회사에 부서 서무를 하는 역할로 합격이 되어 8월 1일부터 나갔습니다. 원래는 면접보고 탈락이었는데 처음 합격 하신 분이 하루만에 인수인계 받고 담날 자신과 일이 안맞는다며 안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면접당시 점수가 높았던 제가 나가게 된거구요..
그런데 제 문제는 여기부터 입니다. 육아휴직으로 그만 두시는 대리님을 대직하여 2년 일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가서 히시는 말씀이 우리부서 외에다른 부서도 맡아야하고 (우리부서 12명 다른부서 8명정도) 인수인계 기간이 2틀이랍니다..
저는 일의양이 2틀정도면 가능하기에 그렇군..이라고 생각했지만 일의 양이나 회사 특성상 전문성이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내일 월요일 출근을 하면 당장 옆에서 틀린점이나 캐치해주고 지적해줄 인수인계자가 없다는 점이 너무 막막합니다.
주위 분들은 하는데까지 해보고 안되면 손털고 나오면 되는거아니냐고 말하시는데.
전 이회사 급하게 합격했다는 소식듣고 , 붙었던 다른 회사도 마다한채 왔습니다. 솔직히 둘 다 고민했지만 이곳이 제 나중 경력사항에 한 번이라도 눈길가고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 회사이기에 이 곳에 왔고 후회 안 한다는건 아니지만 제 결정에 한탄하거나 엄청나게 땅을치며 후회하는건 절대아닙다. 저는 그렇지만 힘겹게 취업준비 했기에 너무 이 상황이 속상하네요..
2틀 인수인계 해줘놓고 일못해서 겪을 팀 내의 피해나(제가 앞으로 일처리가 늦거나 실수.부족할 시 영업사원이 영업을 할 수가 없는 비용문제나 등등) 제 자신감 하락이나 패배감이나.. 벌써부터 걱정되요..
인수인계 2일받았어요
양해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취업을 하게 된 22살 여자 입니다.
서울에 있는 회사에 부서 서무를 하는 역할로 합격이 되어 8월 1일부터 나갔습니다.
원래는 면접보고 탈락이었는데 처음 합격 하신 분이 하루만에 인수인계 받고 담날 자신과 일이 안맞는다며 안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면접당시 점수가 높았던 제가 나가게 된거구요..
그런데 제 문제는 여기부터 입니다.
육아휴직으로 그만 두시는 대리님을 대직하여 2년 일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가서 히시는 말씀이 우리부서 외에다른 부서도 맡아야하고 (우리부서 12명 다른부서 8명정도) 인수인계 기간이 2틀이랍니다..
저는 일의양이 2틀정도면 가능하기에 그렇군..이라고 생각했지만 일의 양이나 회사 특성상 전문성이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내일 월요일 출근을 하면 당장 옆에서 틀린점이나 캐치해주고 지적해줄 인수인계자가 없다는 점이 너무 막막합니다.
주위 분들은 하는데까지 해보고 안되면 손털고 나오면 되는거아니냐고 말하시는데.
전 이회사 급하게 합격했다는 소식듣고 , 붙었던 다른 회사도 마다한채 왔습니다.
솔직히 둘 다 고민했지만 이곳이 제 나중 경력사항에 한 번이라도 눈길가고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 회사이기에 이 곳에 왔고 후회 안 한다는건 아니지만 제 결정에 한탄하거나 엄청나게 땅을치며 후회하는건 절대아닙다.
저는 그렇지만 힘겹게 취업준비 했기에 너무 이 상황이 속상하네요..
2틀 인수인계 해줘놓고 일못해서 겪을 팀 내의 피해나(제가 앞으로 일처리가 늦거나 실수.부족할 시 영업사원이 영업을 할 수가 없는 비용문제나 등등)
제 자신감 하락이나 패배감이나.. 벌써부터 걱정되요..
어떠한 의견이든 제게 조언주세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