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잘 만나고 있고 아무이상도 없는데 여자친구가 학교에서 과동아리 사람들이랑 계곡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가 새내기중엔 여자가 제 여친이랑 포함 2명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여자가 많으면 모르겠는데 엄청적으니까 솔직히 엄청 신경쓰이고.... 같이가는 과사람들이 제가 남친인거 다 알긴 아는데도 예전 전 여친이 이런 엠티갔다가 선배남자랑 단둘이 산책하고 거짓말했다가 저랑 헤어져서 그런가.... 지금 여자친구는 항상 잘하고 그러지 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나 신경쓰인다고 올여름에 알바하느라 여행한번 제대로 못간 여친 놀러가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여친주위에 남자놈들이 제 뒤통수 친놈도 몇명있고 저는 여친만 믿지 나머지 남자는 절대 안믿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여친한테 화난것도 아닌데 저도 모르게 예민해져서 틱틱거리게 되네요..고민
제가 여자친구에 대해 너무민감한걸까요??..
여자친구가 학교에서 과동아리 사람들이랑 계곡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가 새내기중엔 여자가 제 여친이랑 포함 2명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여자가 많으면 모르겠는데 엄청적으니까 솔직히 엄청 신경쓰이고....
같이가는 과사람들이 제가 남친인거 다 알긴 아는데도
예전 전 여친이 이런 엠티갔다가 선배남자랑 단둘이 산책하고 거짓말했다가 저랑 헤어져서 그런가....
지금 여자친구는 항상 잘하고 그러지 않을거라는걸 알면서도 이상한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나 신경쓰인다고 올여름에 알바하느라 여행한번 제대로 못간 여친 놀러가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여친주위에 남자놈들이 제 뒤통수 친놈도 몇명있고 저는 여친만 믿지 나머지 남자는 절대 안믿거든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걸까요?
여친한테 화난것도 아닌데
저도 모르게 예민해져서 틱틱거리게 되네요..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