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수내동롯데백화점CK매장

너구리얀2013.08.04
조회557

여자친구의 선물로 하나 할까 싶어서..

 

CK매장으로 갔습니다..

 

물론 매장에 어떤거 있는지 알지만 그래도 롯데백화점 온김에 뭐 있나 싶어서 3층으로 갔습니다..

 

"17.5 정도 되는데 C에 80정도 될거에요.."

 

말을하자..직원이 뒤에 빽사이드을 들어가서 아줌마가 나오더군요..

 

그래서 다시 말하고 응대을 받는데..

 

나올때부터 썩소였고 무표정으로 응대 합니다..

 

마르진 않았고 약간 살은 있다고 말을했고..

 

이번에 나온 상품은 제가 선물도 하고 있고 다른건 없냐고 하니..

 

그냥 그런데 응대을 하는데 썩은표정은 어떻게 할건지;;;

 

그래서 표정이나 응대가 날마다 미소에 늘 좋을순 없다 나도 알고 있었다..

 

넘어 갈려고 했다

 

그리고 패드 없는거 보여줘는데 취향이 아닌거 같다고 하고

 

 

 

" 잘봤습니다.."

 

제가 인사까지 먼저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가 하는말이..

 

"애~"

 

하고 말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나서 나와서 비너스 매장에서 서 있는데..

 

큰소리로 직원을 교육하는데...그말에 저의 말도 썩여 있었고...

 

어이가 없엇 내려와서 1층에 유모차  빌리는곳에서 고객센타 연결 해달라고 해서 말을하고 관리자가 연락 오더록 하였습니다..

 

관리자가 연락 왔는데...

 

하는말이...내니져고 그렇게 말한적 없다고 하더군요..-_-

 

그래서

 

" 고객은 귀에 성기박아 두고 다니고 눈은 가리고 다니냐고? 그리고 매니져라고요? 인쎈도 받는 매니져면 쓰블련이네요? 그딴식으로 하는데 거기서 월급 받고 부끄럽지 않냐 백화점은 뭐하는곳이죠?? "

 

전화온 관리자에게 물었다

 

그랬더니

 

" 고객의 편의을 제공하고 @#@###"

 

교과서적인 말을하는거다..

 

" 교과서적인말만 아나요? 교육을 매번 받고 몇년동안 관리자님도 일하셨으면 고객이 말을하면 교과서적인거 말고 딱 합당한 말을할줄알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말을하니 제대로 말을 못하더군요..

 

그냥 삼촌한테 전화해서 그년 짤라버리라고 할려고다가 참았다..

 

또한 백화점은 서비스 파는곳이고 미소을 파는곳이다...

 

이는 나도 일을해서봐서 알고 거기서 배운거 딱 이 2가지였다..

 

그래선 거기서 일하는 매니져나 거기서 몇년을 근무한 관리자도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여긴서비스을 하는곳이 아니라..그냥 롯데창고다..

 

분당 사람들이...거기 1층에 이벤트 행사하는 직원들 빼고는 서비스 안좋다고 하는말도 있고..

 

또한 롯데백화점이 아니라 롯데창고라고 하는걸 이제서야 알았다..

 

분당 이사와서 다들 백화점 이용할거면 강남가는지 왜 강남으로 가는지 알게되었다..

 

늘 기분이 좋을순 없다..

 

그렇다고해서 고객에게 썩은표정과 아래위로 입은 옷을 훌터 본다는지...또 뒷담화 까는건 아니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