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봐줬으면.. 힘내!

자구2013.08.05
조회164
요즘 여자친구가 몸도마음도아파서 어떻게 웃게해주까하다가이런글을쓰게됬네요
항상 제 장난다받아주고 웃기만하던 착하고 세상에이런여자없다하는여자친구가
요즘 우울해하고 몸도 아프고합니다 제가 참 못됬죠 여자친구에게좋은말 만해줘도모자른데 한번씩 툭툭내뱉에버려서 여자친구 맘에상처나주고 더마음아픈건
그렇게 기분나쁘면서 제앞에선 티안내고 혼자삯히네요.
요즘은 힘내라고해도 대답만할뿐 기운이없어요.. 어디놀러가서 기분전환도시켜주고
싶은데 지금사정이 안되서 그러지도못하고 또 혼자이겨내려는모습이 너무안쓰럽고
항상곁에서 좋은일이건 나쁜일이건 옆에있고싶지만 그러지도못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나쁨니다. 항상 웃게해주고싶고 행복하게 해주고싶은데 아직은
능력이부족해요. 그래서 능력되는 만큼 해줄려고하는데 또자기혼자 해결하려고하고 너무 슬픔니다. 여자친구가 판을 자주본다고해서 처음 이렇게 글써보는데
보고 기운좀차렸으면좋겠어요. 보고또봐도 보고싶고♥
항상사랑하고 우리 딱 3년만고생하자! 항상응원하고 곁에있을께♥
당신을너무나고 사랑하고 단 하나뿐인 사랑이♥ 별 내용없지만 내마음알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