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늦은밤 한 열두시?밀러에서 술에취해 비틀거리는 친구분을 봤고그이후 수다앞에서 쓰러져있는 친구분을 챙기시더군요.. 조금 지켜보다 안되겠다싶어 도와주러 갔었구요..컨디션 사드리고 택시타는것까지 보고 친구들에게 돌아갔죠...번호를 못물어본게 아쉬워요..그분 자세히 못본것도 아쉽네요ㅠ친구분 인상착의는 연한 갈색?머리에 흰상의에 분홍색 짧은바지 옵뷰?핸드폰까지 기억납니다친구 한분이 아직 있다고 하셔서 다시올줄알고 나름기다렸지만 안오시더군요.... 말몇마디 했을뿐인데 자꾸 생각이납니다.
광주 상무지구 수다앞에서 만났던분
밀러에서 술에취해 비틀거리는 친구분을 봤고
그이후 수다앞에서 쓰러져있는 친구분을 챙기시더군요.. 조금 지켜보다 안되겠다싶어 도와주러 갔었구요..컨디션 사드리고 택시타는것까지 보고 친구들에게 돌아갔죠...번호를 못물어본게 아쉬워요..
그분 자세히 못본것도 아쉽네요ㅠ
친구분 인상착의는 연한 갈색?머리에 흰상의에 분홍색 짧은바지 옵뷰?핸드폰까지 기억납니다
친구 한분이 아직 있다고 하셔서 다시올줄알고 나름기다렸지만 안오시더군요.... 말몇마디 했을뿐인데 자꾸 생각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