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사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의 동성남행, 동남아 필리핀, 태국편

물보라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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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총회장의 동성남행, 동남아 필리핀, 태국편

“언론의 참된 사명을 일깨우는 이만희 총회장의 메시지에 세계가 주목하다”

 

 

 

<대언의 사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 동성남행: 필리핀, 태국>

 

 

세계 각국의 언론은 이만희 총회장(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국제적으로 저명한 평화 운동가임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필리핀 국영방송국 PTV는 작년부터 수차례

이 총회장의 평화 행보를 대대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그 덕분인지 필리핀에서 이만희 총회장은 이미 유명인사였다.

 

그의 방문 소식을 듣고 곧바로 라디오, TV, 신문사 등

언론의 취재 요청이 줄을 이었다.

필리핀에서의 본격적인 일정은 라디오 생방송인터뷰로 시작되었다.

6월 12일은 필리핀의 115주년 독립기념일로 DZUP 1602 라디오 방송국은

광복절 특별 생방송을 준비했다.

 

에지 프라시스우안그렌 DJ는

“이런 뜻 깊은 날 대한민국에서 오신 평화의 사자를 모시고

특별 생방송을 갖게 된것이 정말 기쁘고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후에 곧바로 다른 방송국(DZAG)에서 인터뷰 요청이 와서

이동할 새도 없이 타 방송국에서 전화로 인터뷰를 하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13일과 14일에는 이른 아침부터 DWFB, RADYO NATIN에서 전화 인터뷰를 요청했다.

놀랍게도 전화와 댓글로 이 총회장의 메시지를 더 듣고 싶다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렇게 필리핀 전역 청취자들의 간청으로 이만희 총회장이 출연한

모든 라디오 방송이 연장 인터뷰를 하는 이례적인 일도 있었다.

 

13일에는 하루 종일 필리핀 언론과의 미팅이 쉴새없이 이어졌다.

아침에 필리핀 최대 보도방송국 TV5의 <NEWS 5>에 생방송으로 출연한

이만희 총회장은 오후에 마닐라 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이만희 총회장을 독점 인터뷰한 GNN의 기자 레이치 마르케즈는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위해 일하도록 독려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란 쉽지 않다”며

이 총회장의 평화운동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저녁, PTV 생방송 뉴스에 출연한 이만희 총회장은

“최고의 진리가 하나 등장해서 종교가 하나 되어야만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평화의 사자, 신천지 이만희총회장: 동성남행- 필리핀, 태국>

 

 

14일, 15일에 열린 필리핀 말씀대성회 직후에도 언론의 취재는 계속 되었으며,

현장의 분위기가 대서특필되어 필리핀 전역에 알려졌다.

 

이만희 총회장과 사절단이 태국으로 이동한 후에도현지 언론과의 만남은 계속됐다.

태국 언론 또한발 빠르게 이 총회장의 방문 소식을 자국민에게 알렸다.

MVTV, MAJOR CREATION은 이동할시간이 없는

이 총회장을 위해 직접 찾아와 취재를 하기도 했다.

 

태국 NBC 뉴스캐스터 위지뜨라루디는 방송 녹화 후

이만희 총회장의 평화 메시지는 정말 강력했다며

“어떻게 한 개인이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해

이토록 강한 추진력을 보일 수 있는지 놀랍다”고 했다.

 

세계 평화에 대한 이만희 총회장의 신념과 지혜는

종교와 국가를 뛰어넘어 동남아 언론인들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

세계 어디를 가나 끊이지 않는 전쟁과 갈등의 연속,

평화 없는 세상의 소식을 전하고 피부로 느끼는 그들에게

이 총회장의 메시지는 획기적이고 놀랍다고 했다.

 

<세계평화의 사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동성남행>

 

 

이만희 총회장이 바쁜 일정 중에도 이렇게 언론의 취재에

하나하나 응했던 이유 또한 세계 평화 실현을 위해서이다.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는 그의 지론에 따르면

세계 평화를 위해 그 누구보다 언론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평화의 의식을 국민에게 심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만희 총회장의 동남아 방문에 대한 대대적인 언론보도가

현지 사람들에게 평화에 대한 열망을 더 뜨겁게 심어준 가운데,

꿈으로만 가능할 것 같았던 세계 평화는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신천지 각 지방 연락처> 행운 언제든지 누구든지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