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봉사] 담벼락 벽화그리기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키운다. 신천지 대전교회, 전국 벽화그리기 캠페인 ‘담벼락이야기’ 를 펼쳤다.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이 대전 대동에 낡은 콘크리트 담장을 평화의 메시지가 담긴 아름다운 담장으로 탈바꿈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천지 대전교회 벽화그리기 자원봉사> 이는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해 대전 동구 대동 196-6번지의 낡은 담장에 평화를 주제로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 덕분이다. 신천지 대전교회 봉사자들은 지난 2~3일, 한낮의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30m에 이르는 벽면에 벽화를 그렸다. 근처 펜타뷰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정인(40세·여) 씨는 “아파트를 나갈 때마다 칙칙한 콘크리트 담장을 바라보며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렸는데, 이제는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가 눈앞에 펼쳐지니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정종숙(41세·중촌동) 단장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 아름다운 길이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매달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손길을 펼치며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http://www.timenews.co.kr/News/bbs.php3?table=db&query=view&l=4528&local=db 1
[신천지 봉사] 신천지 대전교회 담벼락 벽화그리기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키운다.
[신천지 봉사] 담벼락 벽화그리기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 키운다.
신천지 대전교회, 전국 벽화그리기 캠페인 ‘담벼락이야기’ 를 펼쳤다.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이 대전 대동에 낡은 콘크리트 담장을
평화의 메시지가 담긴 아름다운 담장으로 탈바꿈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신천지 대전교회 벽화그리기 자원봉사>
이는 신천지 대전교회 자원봉사단 50여명이 참여해
대전 동구 대동 196-6번지의 낡은 담장에 평화를 주제로
아름다운 벽화그리기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친 덕분이다.
신천지 대전교회 봉사자들은 지난 2~3일,
한낮의 무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30m에 이르는 벽면에 벽화를 그렸다.
근처 펜타뷰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정인(40세·여) 씨는
“아파트를 나갈 때마다 칙칙한 콘크리트 담장을 바라보며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렸는데,
이제는 이렇게 아름다운 벽화가 눈앞에 펼쳐지니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의 정종숙(41세·중촌동) 단장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 아름다운 길이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매달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손길을 펼치며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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