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링이 너무 하고싶어요분명 고백받은건 난데 나만 사랑하는 느낌 들고처음에 커플링하고싶다는 말에 100일즈음에 하자는 식으로 흘러서솔직히 손꼽아 기다리면서까지 기다렸는데막상 100일땐 만나지도 못하고먼저 만나자고 했을 법도 한데 또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하기 싫어서 꾹있었더니하루가 금방 지나가데요자기는 100 200일 이런거 안따진다지만......전화도 겨우 하고..그리고 어저께 만나서근 한달여동안 못만났겠다, 알바비도 받았겠다은근히 기대했는데결국 티 팍팍내다 지쳐서 돌직구로 커플링하자고까지 말했는데자기는 1주년기념에 하고싶었다고..아 진짜 나만 방방 떠서 좋아했구나아직 나한텐 내 여자라는 확신이 안들어서그런가...싶기도하고.....아는 오빠나 언니는 빠르면 2주 느리면 한달만에 맞춰서 끼고다니는데난 일부러 매일끼는 반지도 남친만날때는 일부러 빼고 데이트하고..남비교하는거같아서 말도 못꺼내고 또 내가 먼저하자고하기도싫다 금 이런거 비싼거말고 소소하게 우리둘이 추억간직하는거 가지고싶었는데진짜힘들다
커플링 언제쯤 맞출수있지..
커플링이 너무 하고싶어요
분명 고백받은건 난데 나만 사랑하는 느낌 들고
처음에 커플링하고싶다는 말에 100일즈음에 하자는 식으로 흘러서
솔직히 손꼽아 기다리면서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100일땐 만나지도 못하고
먼저 만나자고 했을 법도 한데 또 내가 먼저 만나자고 하기 싫어서 꾹있었더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데요
자기는 100 200일 이런거 안따진다지만......전화도 겨우 하고..
그리고 어저께 만나서
근 한달여동안 못만났겠다, 알바비도 받았겠다
은근히 기대했는데
결국 티 팍팍내다 지쳐서 돌직구로 커플링하자고까지 말했는데
자기는 1주년기념에 하고싶었다고..
아 진짜 나만 방방 떠서 좋아했구나
아직 나한텐 내 여자라는 확신이 안들어서그런가...싶기도하고.....
아는 오빠나 언니는 빠르면 2주 느리면 한달만에 맞춰서 끼고다니는데
난 일부러 매일끼는 반지도 남친만날때는 일부러 빼고 데이트하고..
남비교하는거같아서 말도 못꺼내고 또 내가 먼저하자고하기도싫다
금 이런거 비싼거말고 소소하게 우리둘이 추억간직하는거 가지고싶었는데
진짜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