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 포스터를 기억하는지?외계인 관람금지라는 이색적인 카피문구와 피터잭슨의 극비 프로젝트그리고 제목도 어려운 영화 <디스트릭트9>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과 UFOUFO는 기체결함으로 작동불능, 외계인들은 지구에 불시착하게 된다.인간들은 MNU(외계인 관리국) 단체를 설립해, 외계인들을 격리수용소에서 감금 및 통제한다 외계인전용 격리수용소가 바로 <디스트릭트9>그러나, <디스트릭트9>이 무법지대로 변하자 강제철거를 결정!철거프로젝트를 실행하던 중, MNU의 책임자-주인공(샬토 코플리)이 외계물질에 사고로 노출된다.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며 외계인으로 변하는 주인공한순간의 사고로 인해, 인간과 외계인 사이에서 어느 쪽으로도 속하지 못하게 되면서 모두의 표적이 되는 주인공(샬토 코플리)의 이야기혜성처럼 등장한 <디스트릭트9>은 2010년 아카데미 작품상, 각색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부문에 노미네이트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전세계적으로 흥행성공, 작품성 인정을 받게 된다!과연 이 영화의 감독은 피터 잭슨이었을까? 아니다!!! <디스트릭트9>의 감독 & 각본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출생 '닐 블룸캠프' 라는 이름도 생소한 신인 연출자!졸업 후, 시각효과 디자이너로 일했던 그는1997년 TV시리즈를 시작으로, '나이키’ ‘게토레이’ ‘시트로앵’ 등의 CF연출하며 커리어를 쌓았다.그러던 중, <디스트릭트9>의 모티브간 된 6분의 짧은 단편SF영화 <얼라이브 인 요하네스버그>를 완성.<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피터 잭슨감독은 이 단편영화를 보고, 무명감독에게 망설임없이 300억을 던져주며 '네맘대로 갖고 놀아라' 라고 했다고 한다.그래서 나온 영화가 바로 <디스트릭트9> (역시, 천재는 천재를 알아 보는 건가?ㅋㅋ)데뷔작 1편으로 전세계를 놀래킨 천재감독 닐 블룸캠프가 4년만에 침묵을 깨고 나온 신작 <엘리시움>서기 2154년, 폐허가 된 지구그리고 선택받은 자만이 갈수 있는 1% 그들만의 세상 우주정거장 - <엘리시움><디스트릭트9>에서는 인간이 지니고 있는 본능을 '외계인'이라는 소재로 우회적으로 표현했다면,,,이번 영화 <엘리시움>에서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으로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대결을 그린다고 한다.<본 아이덴티티>의 맷 데이먼아카데미, 골든글러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조디 포스터<얼라이브 인 요하네스버그> <디스트릭트9> <엘리시움>감독과 환상호흡을 자랑하는 샬토 코플리단순한 팝콘무비-SF액션영화가 아닌 자신의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주는 메시지가 명확하고, 독창적 세계관을 지닌 천재감독.늘 그렇듯이, 그의 영화에는 절대 선과 절대 악이 존재하지 않는다그리고 그의 영화에는 영웅심에 젖어있는 주인공도 없다! 다만,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만 존재할 뿐...SF액션 블록버스터 <엘리시움>으로 돌아온 닐 블룸캠프가 다시 한번 전세계를 놀라게 해줄 차례이다!8월 29일 대개봉!
영화 2편으로 SF의 새로운 기준이 된 닐 블롬캠프 감독!
다들, 이 포스터를 기억하는지?
외계인 관람금지라는 이색적인 카피문구와 피터잭슨의 극비 프로젝트
그리고 제목도 어려운 영화 <디스트릭트9>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갑자기 나타난 외계인과 UFO
UFO는 기체결함으로 작동불능, 외계인들은 지구에 불시착하게 된다.
인간들은 MNU(외계인 관리국) 단체를 설립해, 외계인들을 격리수용소에서 감금 및 통제한다
외계인전용 격리수용소가 바로 <디스트릭트9>
그러나, <디스트릭트9>이 무법지대로 변하자 강제철거를 결정!
철거프로젝트를 실행하던 중, MNU의 책임자-주인공(샬토 코플리)이 외계물질에 사고로 노출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며 외계인으로 변하는 주인공
한순간의 사고로 인해, 인간과 외계인 사이에서 어느 쪽으로도 속하지 못하게 되면서
모두의 표적이 되는 주인공(샬토 코플리)의 이야기
혜성처럼 등장한 <디스트릭트9>은
2010년 아카데미 작품상, 각색상, 편집상, 시각효과상 부문에 노미네이트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전세계적으로 흥행성공, 작품성 인정을 받게 된다!
과연 이 영화의 감독은 피터 잭슨이었을까? 아니다!!!
<디스트릭트9>의 감독 & 각본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출생
'닐 블룸캠프' 라는 이름도 생소한 신인 연출자!
졸업 후, 시각효과 디자이너로 일했던 그는1997년 TV시리즈를 시작으로,
'나이키’ ‘게토레이’ ‘시트로앵’ 등의 CF연출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그러던 중, <디스트릭트9>의 모티브간 된 6분의 짧은 단편SF영화 <얼라이브 인 요하네스버그>를 완성.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피터 잭슨감독은 이 단편영화를 보고,
무명감독에게 망설임없이 300억을 던져주며 '네맘대로 갖고 놀아라' 라고 했다고 한다.
그래서 나온 영화가 바로 <디스트릭트9> (역시, 천재는 천재를 알아 보는 건가?ㅋㅋ)
데뷔작 1편으로 전세계를 놀래킨 천재감독 닐 블룸캠프가
4년만에 침묵을 깨고 나온 신작 <엘리시움>
서기 2154년, 폐허가 된 지구
그리고 선택받은 자만이 갈수 있는 1% 그들만의 세상
우주정거장 - <엘리시움>
<디스트릭트9>에서는 인간이 지니고 있는 본능을 '외계인'이라는 소재로 우회적으로 표현했다면,,,
이번 영화 <엘리시움>에서는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으로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자의 대결을 그린다고 한다.
<본 아이덴티티>의 맷 데이먼
아카데미, 골든글러브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조디 포스터
<얼라이브 인 요하네스버그> <디스트릭트9> <엘리시움>
감독과 환상호흡을 자랑하는 샬토 코플리
단순한 팝콘무비-SF액션영화가 아닌
자신의 영화를 통해 관객에게 주는 메시지가 명확하고, 독창적 세계관을 지닌 천재감독.
늘 그렇듯이, 그의 영화에는 절대 선과 절대 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의 영화에는 영웅심에 젖어있는 주인공도 없다! 다만,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만 존재할 뿐...
SF액션 블록버스터 <엘리시움>으로 돌아온 닐 블룸캠프가
다시 한번 전세계를 놀라게 해줄 차례이다!
8월 29일 대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