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지난 몇주간 큰 행복을 안겨주었던 6학년 3반 미녀 트로이카ㅎㅎ
그중에서도 내가 젤 좋아하는 새론이 판이 왔숑ㅎㅎㅎㅎ
진짜진짜 꼬마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훈녀 느낌 작렬하는 중딩이 되었다니
참 예쁜 새론이
솔직히 새론이 이렇게 예쁘게 잘 자랄 줄은 잘 생각 못 했는데
요새 자라는 거 보면 스무살 넘었을 때가 진짜 기대됨
피부 봐....ㅠㅠ
흔한_열네살의_분위기.jpg
벌써 완성된 것 같은 새론이의 얼굴..
봐도봐도 참 예쁘게 생겼다는 느낌이 드는 얼굴임
이 드라마로 절친이 되었다는 영유와 새론이
또 이렇게 해맑은 거 보면 영락없는 초졸임ㅋㅋㅋㅋ
정말 예쁜 아이들...ㅠㅠㅠ 보고싶을거야ㅠㅠㅠㅠ
특히 새론이ㅠㅠ
이대로만 자라다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