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이래??

obba2013.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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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답장 늦어도 니 답장만 기다리고
어디간다고 말도없이 가면 서운하고
힘들다고 징징대면 위로해주고 싶고
배고프다면 가서 머라도 배에 넣어 주고싶고
니가 어쩌다 부린 애교에 난 감동하고
나 이뻐?? 라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그러고
마지막으로... 아주 가끔 ...좋아한다고 말하고도싶은데..
그렇지 못하는게 짝사랑인가봐.
그래도 나 기다릴거야 니가 나를 제대로 봐줄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