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서없이 진행할께요얼마전까지 웹디자이너로 1년조금넘게 일해오다 그만두고지금은 백수 취업준비생 저는 24女 흔녀입니다. 제 남친은 뭐든 제가하는일에는 집착합니다내가 일을하던,,언니를만나고, 친구들만나는것까지 [동성친구들!] 정말 오빠는 저랑 나이차이가 3살납니다 27살 현재 작은회사 취직해서 일하고있지만오빠가 이번에 일하는것때문에 회사지역을좀 옮겨서 조금멀리^^? 떨어지게 됬어요 제가 집에만 박혀있으면 좋겠나봐요일하는것도 밖에나가서 남자들만나서 웃고 얘기하는거 못보겟다고 회식은물론~일할때도 수시로 전화오고...오늘은 회사 남자가 말안걸더냐 둘이서밥먹었냐 그런얘기들.. 물론 지금은 일그만둬서 그런일은없지만 이제는 친구들만나서 밥먹거나..술은 무조건안된다고심지어 친언니만나서 먹는것도 안된다고하고컴퓨터공학과 홍일점이였던 내가 대학교친구들이랑은 연을끊고지낸지 2년.. 노는것 물론 좋아하지만 남친만나면서 정말많이 줄이고 술자리 시간도 짧게짧게..난해하게노는게아니라 정말 맛집들 찾아다니고 맛있는거먹으면서 한잔씩..그게끝인데 남친상상속에 저는 남자들의 서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 연예인 인가봐요 사실은 그게아닌뎅 헝헝 쪼르고 쫄라서 친구만나는 자리에 나갓다치면 전화로 옆에쳐다보는남자없나 옷뭐입었나 구두신었나..카톡은왜빨리빨리안하냐 합석한거아니냐 뭐그런...영상통화걸고 자리옮길때마다 위치보고.. 버스타면 버스도 찍어야되요.. 아 일단 여기까지..문제는 제가이번에 회사경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면접보러오라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오빠한테 면접보러갈꺼라고했더니..거기서 발끈하는 애인은 저랑 뭐하는건지모르겠어요..[화내는수준]이건 사랑하는거랑은 좀 다른문제같은데... 어떤회사냐 직원 남자몇명이냐고그런데가면 회식도할꺼고..그사람들이 내얘기 수근거리는거자체가싫다 그러고.. 정말 답답해죽겠어요 오빠때문에 취업도맘대로못하겠다그러니까 누가 일하지말랬냐면서남친은제가 여성스러운 일을했으면 좋겠다는데.. 여성스러운일이 뭔가요? 도대체.. 백화점판매원? 화장품판매?그런걸 원하는걸까요..주말도없이 힘든 서비스직종 저는 원하지않는데..ㅠㅠ 저랑또 안맞구요 월급도 엄청짜고!!저는 전공도 컴퓨터 공학과라서 사무직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정말 착하고 여자걱정안시키고 술담배안하고..제눈에는 정말잘생긴 애인인데이럴때다 진짜 뭘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왜 이런걸로 말다툼하고있나 싶기도하고... 저 오늘 그래도 면접보러갈려구요!긴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해요..그냥 하소연한번해봤어요..남친때문에 아직 합격도못했는데 벌써부터.. 짜증나네요..ㅠ확! 붙으면 좋겠다...!!! 1
집착하는 남친때문에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두서없이 진행할께요
얼마전까지 웹디자이너로 1년조금넘게 일해오다 그만두고
지금은 백수 취업준비생 저는 24女 흔녀입니다.
제 남친은 뭐든 제가하는일에는 집착합니다
내가 일을하던,,언니를만나고, 친구들만나는것까지 [동성친구들!]
정말 오빠는 저랑 나이차이가 3살납니다 27살 현재 작은회사 취직해서 일하고있지만
오빠가 이번에 일하는것때문에 회사지역을좀 옮겨서 조금멀리^^? 떨어지게 됬어요
제가 집에만 박혀있으면 좋겠나봐요
일하는것도 밖에나가서 남자들만나서 웃고 얘기하는거 못보겟다고
회식은물론~일할때도 수시로 전화오고...오늘은 회사 남자가 말안걸더냐
둘이서밥먹었냐 그런얘기들.. 물론 지금은 일그만둬서 그런일은없지만
이제는 친구들만나서 밥먹거나..술은 무조건안된다고
심지어 친언니만나서 먹는것도 안된다고하고
컴퓨터공학과 홍일점이였던 내가 대학교친구들이랑은 연을끊고지낸지 2년..
노는것 물론 좋아하지만 남친만나면서 정말많이 줄이고 술자리 시간도 짧게짧게..
난해하게노는게아니라 정말 맛집들 찾아다니고 맛있는거먹으면서 한잔씩..그게끝인데
남친상상속에 저는 남자들의 서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는 연예인 인가봐요
사실은 그게아닌뎅 헝헝


쪼르고 쫄라서 친구만나는 자리에 나갓다치면
전화로 옆에쳐다보는남자없나 옷뭐입었나 구두신었나..
카톡은왜빨리빨리안하냐 합석한거아니냐 뭐그런...
영상통화걸고 자리옮길때마다 위치보고.. 버스타면 버스도 찍어야되요..
아 일단 여기까지..문제는 제가이번에 회사경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면접보러오라고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오빠한테 면접보러갈꺼라고했더니..
거기서 발끈하는 애인은 저랑 뭐하는건지모르겠어요..[화내는수준]
이건 사랑하는거랑은 좀 다른문제같은데...
어떤회사냐 직원 남자몇명이냐고
그런데가면 회식도할꺼고..그사람들이 내얘기 수근거리는거자체가싫다 그러고..
정말 답답해죽겠어요
오빠때문에 취업도맘대로못하겠다그러니까
누가 일하지말랬냐면서
남친은제가 여성스러운 일을했으면 좋겠다는데..
여성스러운일이 뭔가요? 도대체..
백화점판매원? 화장품판매?그런걸 원하는걸까요..
주말도없이 힘든 서비스직종 저는 원하지않는데..ㅠㅠ 저랑또 안맞구요 월급도 엄청짜고!!
저는 전공도 컴퓨터 공학과라서 사무직 생각하고있었거든요..
정말 착하고 여자걱정안시키고 술담배안하고..제눈에는 정말잘생긴 애인인데
이럴때다 진짜 뭘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왜 이런걸로 말다툼하고있나 싶기도하고...
저 오늘 그래도 면접보러갈려구요!
긴얘기들어주셔서 감사해요..그냥 하소연한번해봤어요..
남친때문에 아직 합격도못했는데 벌써부터.. 짜증나네요..ㅠ
확! 붙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