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또한 잘못된 우리나라 전통이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바뀌어야 하는 문화라고 생각하는데...
정확히 아셔야 하는 것은..
원래 부터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를 해오던 한국문화가 아니란 겁니다.
마치 원래부터 내려오던 풍습인데 먹고 살기 바빠진 찌질한 남자들이 문화를 바꾸자.. 라고 하는게 아니란걸 명확히 아셔야 합니다. 정확히 90는대초 X세대들이 등장하고 부터 생긴 문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갓 20년 정도 된 이상한 말도 안되고 앞뒤도 안맞는 결혼 문화죠.
과거에는 시부모를 모시고 내집사람이 되는 거니 방한칸 마련하거나, 확장공사 비용을 들여 신혼방을 마련하고 여자는 혼수를 채워넣는 반반 문화였고, 이것을 직장 갓 생활한 어린 아들, 딸이 못하니 시댁, 친정 부모가 해 준겁니다.(조선시대 이전 부터)
6.25이후 베이비 붐 시대 이후로, 산업화 되면서 부득이하게 도시로 독립을 하게 되니 3년정도 시집살이 풍습을 지키고 독립하되, 방한칸 확장공사비에 해당하는 월세 보증금 정도 아들내외에게 쥐어주고 나머지 훨세는 남편이 벌어서 독립하게 된거죠. 이것도 혼수 비용이랑 월세 보증금 비용이 반반이었죠. 90낸대 초까지 이렇게 반반 문화 였습니다. 그래서 월세방의 서러움이 있엇고, 집에 대한 이런 서러움이 없는 분들은 집은 친정과 같이 넓으나 시집살이의 서러움이 있거나 했죠.
베이비붐세대의 부모의 과도한 사랑과 월세방 서러움의 반향으로 고생하지 않고 손에 물한번 안묻힌 90년대 X세대들이 등장하면서 30년이상 벌어들인 친정 아버지의 능력과 이제 갓 직장생활한 남편과 비교하는 말도 안되는 형상이 벌어 지기 시작하며, 그런 능력없는 남자와 비루한 삶을 살바엔 화려한 싱글을 택하겠다.. 란 TV영향도 있고, 분명 모순인줄 알면서도 딸자식 고생 안시키려는 잘못된 부모의 사랑으로 그 사상을 옹호하거나, 심지어는 앞장서서 요구하기 시작하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희안한 문화가 형성 된 겁니다. 지금은 여성문화가 발달하면서 자기최면에 합리화까지 등장하며 아무도 태클을 못거는 분위기가 되어서 그 정도가 도가 지나칠 정도까지 흘러 가고 있는 거죠.
과거에는 그래도 아들결혼시키려 당신들이 작은데 옮기거나 무리해서 아들내외에게 다 퍼다 주었으나 돈없는 시부모 모시기도 싫으니 무시하며 독거노인들이 되기 시작했고, 이걸 본 그 뒷 세대 부모들은 아들내외들에게 돈을 다 내 주지 않게 되었고 게다가 집값이 기하 급수적으로 뛰기 시작하면서 이 사단이 난 겁니다.
이게 누구로 사상부터 잘못되었고, 누구의 사고가 바뀌어야만 해결이 되는 지 아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
집과 혼수문제는 우리전통문화니 유지해야...
결혼할때 남자는 전세나 집을 해오고 여자는 혼수를 해오는 문화
대부분 이들이 우리나라 풍습이었다고 생각하거나,
남자분들 또한 잘못된 우리나라 전통이라고 생각하고 이제는 바뀌어야 하는 문화라고 생각하는데...
정확히 아셔야 하는 것은..
원래 부터 남자가 집 여자가 혼수를 해오던 한국문화가 아니란 겁니다.
마치 원래부터 내려오던 풍습인데 먹고 살기 바빠진 찌질한 남자들이 문화를 바꾸자.. 라고 하는게 아니란걸 명확히 아셔야 합니다.
정확히 90는대초 X세대들이 등장하고 부터 생긴 문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제 갓 20년 정도 된 이상한 말도 안되고 앞뒤도 안맞는 결혼 문화죠.
과거에는 시부모를 모시고 내집사람이 되는 거니 방한칸 마련하거나, 확장공사 비용을 들여 신혼방을 마련하고 여자는 혼수를 채워넣는 반반 문화였고, 이것을 직장 갓 생활한 어린 아들, 딸이 못하니 시댁, 친정 부모가 해 준겁니다.(조선시대 이전 부터)
6.25이후 베이비 붐 시대 이후로, 산업화 되면서 부득이하게 도시로 독립을 하게 되니 3년정도 시집살이 풍습을 지키고 독립하되, 방한칸 확장공사비에 해당하는 월세 보증금 정도 아들내외에게 쥐어주고 나머지 훨세는 남편이 벌어서 독립하게 된거죠. 이것도 혼수 비용이랑 월세 보증금 비용이 반반이었죠.
90낸대 초까지 이렇게 반반 문화 였습니다.
그래서 월세방의 서러움이 있엇고, 집에 대한 이런 서러움이 없는 분들은 집은 친정과 같이 넓으나 시집살이의 서러움이 있거나 했죠.
베이비붐세대의 부모의 과도한 사랑과 월세방 서러움의 반향으로 고생하지 않고 손에 물한번 안묻힌 90년대 X세대들이 등장하면서 30년이상 벌어들인 친정 아버지의 능력과 이제 갓 직장생활한 남편과 비교하는 말도 안되는 형상이 벌어 지기 시작하며, 그런 능력없는 남자와 비루한 삶을 살바엔 화려한 싱글을 택하겠다.. 란 TV영향도 있고, 분명 모순인줄 알면서도 딸자식 고생 안시키려는 잘못된 부모의 사랑으로 그 사상을 옹호하거나, 심지어는 앞장서서 요구하기 시작하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희안한 문화가 형성 된 겁니다.
지금은 여성문화가 발달하면서 자기최면에 합리화까지 등장하며 아무도 태클을 못거는 분위기가 되어서 그 정도가 도가 지나칠 정도까지 흘러 가고 있는 거죠.
과거에는 그래도 아들결혼시키려 당신들이 작은데 옮기거나 무리해서 아들내외에게 다 퍼다 주었으나 돈없는 시부모 모시기도 싫으니 무시하며 독거노인들이 되기 시작했고, 이걸 본 그 뒷 세대 부모들은 아들내외들에게 돈을 다 내 주지 않게 되었고 게다가 집값이 기하 급수적으로 뛰기 시작하면서 이 사단이 난 겁니다.
이게 누구로 사상부터 잘못되었고, 누구의 사고가 바뀌어야만 해결이 되는 지 아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겁니다.